업종별 조합서 임직원 50여 명 참석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업종별 중소기업협동조합 임직원과 함께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인쇄 전문기업 ㈜프린피아를 방문해 스마트공장 제조혁신 현장을 벤치마킹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레미콘, 아스콘, 제약, 주택가구, 정수기 등 업종별 조합에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했다.
인쇄·출판 전문기업 ㈜프린피아는 국내 최
이재명 정부가 밝힌 5년간 210조 원 규모의 추가 재정 투입을 위해서는 재원 확충을 위한 비과세·감면 등 조세지출 축소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내년 조세지출 80조 원을 절반만 줄여도 40조 원이 추가 세입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재명 정부가 최근 확정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따르면 향후 5년간 총 210조 원 규모의 추가 재정을 투입할
신협중앙회가 '신용협동조합법 해설서'를 공식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해설서는 1972년 '신용협동조합법' 제정 이후 신협 내부에서 최초로 자체 집필한 체계적 법률 해설서다.
해설서는 신협중앙회 소속 변호사 6인(이태영, 안성백, 이정윤, 최이수, 최지혜, 성미루)이 공동 집필했고, 현장 실무 경험과 법률 전문성을 결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제9회 GMF 18일 코엑스서 열려대상 ‘그린앙상블’ 등 본선 6개팀에 2100만 원 상금발달장애인 자립과 전문 음악인으로서의 성장 지속 지원 약속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하는 국내 최대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Great Music Festival)’가 열렸다.
SK이노베이션은 전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9회 GMF가 열려 1000여석의
중소기업계가 주병기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을 만나 납품대금 연동제 실효성 제고와 중소기업 기술탈취 문제 등을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계와 주병기 신임 공정거래위원장이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사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의 이날 방문은 취임 후 첫 공식일정이다.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취임 후 첫 소통 행보로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만났다.
18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주 위원장은 이날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과 중소기업 단체 대표, 업종별 협동조합 대표를 만나 현장소통 간담회를 했다. 현장 목소리를 경청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 릴레이 현장 간담회 첫 행보다. 갑을 문제 해소를 위한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17일 서울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임병철 서울지방조달청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지역 중소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에서 겪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서울지방조달청과의 협력을 통해 제도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임병철 서울지방조달청장을 비롯해 박종석 서울중소기업회장, 업종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가 6개 전문기관과 협력해 자금 여력이 부족한 소형 조선사들의 금융 접근성 강화에 나선다.
무보는 16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한국중소조선공업협동조합 등 6개사와 함께 소형 조선사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조합을 비롯해 한국선급, 주토인비엔지니어링, 삼일PWC, 삼정KPMG,
강원지역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신용보증기금이 전날 춘천 베어스호텔에서 ‘강원지역 사회연대경제조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춘천시청 및 사회적기업진흥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사회적기업·협동조합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달 9일 국무회의에서 “우리의 식료품 물가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무려 50% 가까이 높다”며 “불합리한 유통 구조 개혁에 속도를 내 달라”고 지시했다. 장바구니 물가가 민생의 가장 큰 부담으로 떠오른 만큼 정부의 시선은 구조적 요인, 특히 유통 시스템 개혁에 맞춰지고 있다. 하지만 과연 식료품 가격 고공행진의 주범이 ‘복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개발원)은 15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에서 ‘제주형 드론 방제 효율화 현장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시연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추진하고 개발원이 전담 수행하는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 해결사업’의 일환이다. 밭벼 등 밭농사에 적합한 드론 방제기술을 검증하고 농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오영훈
농산물 가격 급등에 따른 ‘애그플레이션(agflation)’ 현상이 심화하면서 불합리한 유통 구조 개선이 국가적 과제로 떠올랐다. 애그플레이션은 농업(agriculture)과 인플레이션(inflation)의 합성어로, 농산물 가격이 급등해 물가 전반을 끌어올리는 현상을 뜻한다. 특히 생산자는 제값을 받지 못하고 소비자는 높은 가격을 감당해야 하는 구조적
사회적경제의 사회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전략을 논의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5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12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개막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마헤르나살 UN 글로벌커뮤니케이션국 사무차장보, 스리니바스 타타 UN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 국장, 국회의원과 경기도의회 의원, 사회적경제 조직 관계자, 도민
용인특례시가 사회적경제기업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를 연다. 시는 20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동백호수공원에서 ‘2025 용인시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놀자, 느끼자, 나누자! 자연 속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30여 곳이 참여해 제품 전시·판매와 다양한 체험
한국문구공업협동조합, 한국문구유통업협동조합, 한국문구인연합회 등 문구 3단체는 11일 “정부가 문구업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문구 3단체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이소, 쿠팡 등 대기업 유통 채널에서 문구류가 미끼상품으로 취급되며 전통 문구점과 지역 상권이 심각한 타격을 입
국토교통부가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를 국민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국 10개 도시를 대상으로 ‘도시재생 스탬프 투어’를 이달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지역의 역사·문화 자산과 연계해 도시재생 사업 성과가 뛰어난 10개 도시의 40개 명소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인천에서 부산까지 이어지는 여정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과 함께 여는 ‘9월 동행축제’의 막이 올랐다. 중기부가 내수 소비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이번 동행축제엔 온·오프라인 소상공인 2만9000곳이 참여한다.
9일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동행축제는 지난달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실을 진행하며 시작을 알렸다. 제주 향토 기업 50여 개가 참여해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품, 뷰
서울시는 시가 보유한 지하철과 가판대, 구두수선대 등의 매체 5000여 면을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시는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 광고를 무료로 지원하는 '2025년 제2회 서울시 홍보매체 시민개방 단체공모'를 10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시행한다.
‘서울특별시 홍보매체 시민개방’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협동조합이 되살린 빈 건물, 카페·사무실·숙소 갖춘 복합공간대기업 임직원 650여 명 체류…지역 일자리·소득 창출정부, 2030년까지 전국 111개 시·군에 농촌재생거점마을 확대
제주시 구좌읍 세화마을의 ‘질그랭이 워케이션 센터’가 농촌 생활인구 유입과 마을 재생의 대표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한때 방치된 건물을 주민 협동조합이 되살려 카페·공유오피스·숙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4~5일 이틀간 충남덕산 리솜리조트에서 ‘2025 레미콘 품질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내 레미콘 품질관리 분야 최대규모 포럼으로 전국 레미콘 품질관리 책임자 600여 명이 참가해 레미콘 품질관리 현안 및 혁신 방안에 대한 토론과 논의를 진행한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품질관리 책임자들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혁신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