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씨셀이 CD5(클러스터 분화 5번 단백질) 타깃 키메릭항원수용체-자연살해세포(CAR-NK) 치료제 ‘GCC2005’의 임상 1상을 마치고 다음 단계 임상과 글로벌 등록 임상 준비에 돌입한다.
지씨셀은 7일 GCC2005에 대한 임상 1a상 용량 증상 다계에서 대상자 투약을 끝내고 임상 1b상을 개시해 첫 대상자 투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
큐로셀은 키메릭항원수용체(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6년 제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제시된 평가금액 수용을 조건으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림카토는 두 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후 재발하거나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및 원발성 종격동
큐로셀(Curocell)은 CD19 CAR-T 치료제 ‘림카토(RIMQARTO®, 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지난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6년 제9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약평위) 심의에서 제시된 평가금액 수용을 조건으로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고 4일 밝혔다.
림카토는 2가지 이상의 전신 치료 후 재발하거나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미만성 거대B세포림
투약 1시간 내 혈액 내 T세포 10배 증폭…차세대 인비보 CAR-T 부스터 플랫폼 도약“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병용투여 기술이전 제안받아 협상 중…3개월 내 마무리 전망”
에이프로젠의 자회사 앱튼이 미국에서 임상 2상을 마친 면역세포 증폭 신약 물질의 전 세계 배타적 독점 권리를 확보하고 차세대 항암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앱튼은 면역세포 증폭제 ‘버
큐로셀(Curocell)의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RIMQARTO®, 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첫 관문을 넘어서며 하반기 본격적인 상업화 및 매출 가시화에 청신호를 켰다.
림카토는 지난 8일 개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산하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암질심) 심의 결과,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한 것으로 의결됐다.
상반기 기술수출 13조에도 주가 하락하반기 암‧비만 등 다수 국제 학회 대기추가 기술수출‧임상 성과로 반등 기대
상반기 부진했던 제약·바이오가 하반기 반등을 노린다. 상반기 국내 기업들은 약 13조원 규모의 기술수출과 임상 성과를 달성했으나 주가는 반등하지 못했다. 다만 하반기에는 다수의 글로벌 학회에서 주요 임상데이터 발표가 예정돼 있고, 기술수출 기
“혈액암에 CAR-T(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 치료제만큼 효과 좋은 약은 없습니다. 큐로셀의 실력만으로 이렇게 뛰어난 약을 출시한 만큼 ‘림카토’의 리얼월드데이터(Real World Data, RWD)를 더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대전 유성구 큐로셀 본사에서 만난 전동혁 큐로셀 생산기술센터장(상무)은 국산 1호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업적 성공
큐로셀(Curocell)은 자체 개발한 CAR-T 치료제 ‘림카토(RIMQARTO®, 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임상2상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혈액학 전문 학술지 ‘블러드(Blood)’에 공식 게재됐다고 15일 밝혔다. 림카토는 PD-1과 TIGIT 발현을 낮춘(knockdown) CD19 CAR-T이다.
큐로셀은 이번 논문 게재가 림카토의 임상적
첨단재생의료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면서 바이젠셀과 큐로셀 등 국내 바이오텍들의 사업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던 희귀·난치 암을 극복할 환자 맞춤형 치료제가 등장할지 주목된다.
5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의료 현장에 첨단재생의료 활성화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첨단재생의료는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거나 진행을 늦추는
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는 최근 영국 에든버러에서 열린 국제진단혈액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Laboratory Hematology, ISLH)에서 신생아를 포함한 다양한 환자군에서의 혈액 분석 성능을 입증한 연구 초록이 채택되어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서울아산
지씨셀(GC Cell)은 3일 동종유래 CD5 타깃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의 연구결과를 미국 샌디에고에서 T세포림프종 전문 학회인 TCLF(T Cell Lymphoma Forum)에서 구두발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김원석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맡았으며, ‘말초 T세포림프종 치료에서 입양면역세포치료 및 면역치료의
CJ바이오사이언스가 한국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별 장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식이 솔루션 논의의 과학적 근거를 확장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최근 건강한 한국인 정상인을 대상으로 한 전 생애주기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연구를 통해 연령에 따른 장내 미생물의 구성과 특성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분석 체계를
지씨셀은 계열별 최초(First-in-class) CD5를 타깃하는 동종 제대혈 유래 키메릭항원수용체-자연살해(CAR-NK) 세포치료제 ‘GCC2005’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17회 T Cell Lymphoma Forum(TCLF)에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구두 발표로 소개됐다고 2일 밝혔다.
TCLF는 T세포 림프종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HLB바이오스텝이 장외매수(블록딜)를 통해 HLB이노베이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하며, 차세대 CAR-T 치료제를 중심으로 한 그룹 핵심 파이프라인의 중장기 성장성과 미래 가치에 대한 신뢰를 분명히 했다고 30일 밝혔다.
HLB바이오스텝은 전날 HLB이노베이션 주식 227만2084주(지분율 1.57%)를 장외매수했다고 설명했다. 거래 단가는 종가와 동일한
JW중외제약(JW Pharmaceutical)은 A형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Hemlibra, 성분명 에미시주맙)’ 예방요법으로 전환한 환자의 중간분석결과 관절건강지표가 개선되고 신체활동수준도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로슈(Roche)의 자회사인 일본 주가이제약(Chugai Pharmaceuticals)이 개발한 블록버스터 A형
JW중외제약은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 예방요법으로 전환한 환자의 관절 건강 지표가 개선되고 신체 활동 수준도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22일 밝혔다.
헴리브라는 혈우병 환자의 몸속에 부족한 혈액응고 제8인자를 모방하는 혁신 신약이다. A형 혈우병 치료제 중 유일하게 기존 치료제(제8인자 제제)에 대한 내성을 가진 항체 환자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월 8~12일) 코스닥은 지난주보다 12.60포인트(1.36%) 오른 937.34포인트로 마감했다. 이 기간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491억 원, 4515억 원어치 순매수했고, 기관은 5186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차량용 반도체 기업 넥스트칩은 유상증자에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주요 주주들이 청약 첫날
지씨셀은 T세포 림프종 표면에 많이 발현되는 단백질 ‘CD5’를 타깃하는 동종 제대혈 유래 키메릭 항원 수용체-자연살해(CAR-NK) 세포치료제인 ‘GCC2005’의 국내 임상 1a상 중간 결과가 8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제67차 미국혈액학회 연례 학술대회(ASH 2025)’에서 구두 발표됐다고 9일 밝혔다.
GCC2005는현재 삼성서울
HLB이노베이션은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 테라퓨틱스가 6일(현지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혈액학회 ‘미국혈액학회(ASH 2025)’에서 혈액암 CAR-T 치료제로 임상개발하고 있는 ‘SynKIR-310’ 전임상 데이터를 포스터 세션을 통해 발표해 학계와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베리스모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