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혜의 산림유산 지킨다… 울진군, 월송정서 금강소나무 보호 현장 토론회 개최민·관·정 공조 체계 구축 및 주민 예찰 활동 강화로 재선충병 확산 원천 봉쇄 추진
울진군은 지난 8일 월송정 일원에서 산림청장 및 경상북도 관계자들과 함께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저지하고 대한민국 대표 산림 자산인 금강소나무를 지키기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교위,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 맞춰 미래 대입제도 논의수십만 명 답안 평가 관건⋯채점관 확보·AI 활용 등 과제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서·논술형 문항을 도입하는 방안이 공론화되면서 ‘채점 신뢰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수십만 명의 서로 다른 답안을 일관된 기준으로 평가해야 하는 데다 대입 당락을 좌우하는 시험인 만큼 수험생이 납득할 수 있는 채
국교위 대입제도 국민참여위원회 숙의 결과숙의 후 도입 필요 응답 줄고 불필요 응답 늘어단계적 적용에 무게…최대 우려는 ‘채점 공정성’
국가교육위원회의 대입제도 국민 숙의 결과 수능 서·논술형 문항 도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절반을 넘었다. 다만 숙의를 거친 뒤 늦은 시점에 도입하자는 의견이 늘고 단계적 도입을 선호하는 응답도 많아 신중론이 두드러졌다.
"인공지능(AI)이 같은 문제를 1초 만에 푸는 시대에 지금의 대입이 정말 학생들의 사고력을 평가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국가교육위원회가 미래 대입제도 개편을 위한 첫 지역 현장 토론회를 열고 AI 시대에 맞는 학생평가와 대학입시 방향에 대한 공론화에 착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암기와 정답 찾기 중심의 현행 대입제도가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
국가교육위원회가 향후 10년간 교육정책의 청사진이 될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에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교육과정과 대입제도를 전면 재설계하고, 국가 책임을 강화한 교육체제 구축에 나선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을
국가교육위원회가 학교시민교육의 방향과 원칙을 담은 국가 기준 초안을 마련하고 국민 의견수렴에 나선다. 사회적 쟁점은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가르치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국교위는 이달 20일부터 31일까지 국가교육위원회 누리집 국민의견플랫폼을 통해 '학교시민교육 국가 기본원칙' 초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민
산청서 현장토론회 열고 벌채·가지정리·원자재 유통망 구축 방안 논의밤나무 톱밥배지, 참나무 대비 표고 생산량 최대 16.2% 높아
밤 생산이 끊긴 경남 지역 밤 재배 휴원지가 표고버섯 원자재와 산림자원으로 다시 활용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고령화와 노령목 증가로 방치된 밤나무 산림이 늘면서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해 우려도 함께 커지는 가운데, 산림청이
간척지 적응 수종 25종 공개…토양개량 결합비율까지 현장 적용 가능시범림 158ha 수목 활용 논의 본격화…2027년 국립새만금수목원 완공 예정
간척지 특성을 견디며 잘 자라는 수종 25종과 토양개량 적정 비율 등 새만금 맞춤형 연구 성과가 공개됐다. 새만금 농생명용지와 배후도시용지 개발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산림청이 지역 환경에 맞는 녹지 조성과 시범
정부가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과 서비스 제도화 방안을 포함한 자율주행 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을 연내 발표한다.
국토교통부는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와 ‘자율주행차 현장 토론회’ 후속조치로 자율주행기업, 운수업계 등 각계각층에서 수렴한 의견을 정책현장에 반영하기 위해 1일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
전남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이에 전남도가 수종 전환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
4일 전남도에 따르면 올해 5월 현재 소나무재선충병으로 4만4056그루가 고사했다.
지난해에는 2만1087그루가 고사해 2배 이상 늘었다.
여수에서 1만7196그루, 순천에서 1만8331그루가 고사하는 등 주로 동부권에 피해가 집중됐다.
피
◇기획재정부
21일(월)
△2025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실시(석간)
△통계청·UN WOMEN·UNSIAP 협력 초청연수 실시
△KDI FOCUS ‘건강보험 지출 증가 요인과 시사점’
△한국 기관‧인력 진출 확대 등 한국-녹색기후기금 협력 강화 방안 논의
△통계청-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삼표그룹의 장학재단인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은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실과 공동으로 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산재 및 산림바이오매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 및 법령개선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재단과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실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림과학회가 주관했으며 산림청이 후원했다. 정희용 국회의원의 개회사, 이상현 한국
농식품부, '농업‧농촌 청년정책 추진 방향' 발표청년 농업인 중심 정책에서 농산업-농촌 창업까지 정책 범위 확장송미령 장관, '청년과 함께 농업·농촌 미래를 열다' 주제로 현장 토론회 개최
농식품 분야 고령화 심화와 젊은 인력 유입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정부가 청년과 함께 만든 해결책을 내놨다. 핵심은 농업·농촌 청년정책의 범위를 기존 농업 생산 중심에
교육부가 신학기를 앞두고 시도별 여건에 맞게 기간제 교·강사 등 계약제 교원의 지원 가능 연령과 표시과목을 확대하는 등 지원자격을 완화한다.
28일 교육부는 학교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계약제 교원이 적기에 채용될 수 있도록 이같이 채용요건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해 12월 27일 계약제 교원 채용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23일 부산 사상구 산업용 로봇제조기업 에스티에스로보테크를 방문했다. 김 이사장은 로봇산업의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부산시 규제혁신추진단장과 함께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에스티에스로보테크는 맞춤형 로봇 관리솔루션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사람을 대신해 단순노동을 반복할 수 있는 협동로봇을 제
조선업종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 고용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 선박 건조에 신소재 활용과 출항가능 가시거리 기준 완화도 검토한다.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는 12일 전남 영암에서 한창섭 차관 주재로 기업과 전문가, 주민, 공무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지역 규제혁신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 조선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