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계열사 거래 협력사 1만여 곳 대상지급일 최대 9일 앞당겨 21일 지급 예정
현대백화점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 1만여 곳에 결제대금 2738억원을 예정보다 일찍 지급한다. 경기침체와 고금리·고물가로 자금 부담이 커진 협력사들의 운영 여건을 돕기 위한 조치로 15개 계열사가 참여한다.
6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그룹 계열사와 거래하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CT전문기업 현대퓨처넷이 배스킨라빈스 운영사 비알코리아와 점포용 자동응답 인공지능(AI) 챗봇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 연내 배스킨라빈스에 해당 서비스를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점포용 자동 응답 AI 챗봇은 점주와 직원이 매장 운영과 관련한 궁금증을 질문하면 곧바로 해결해주는 모바일 기반 어시스턴트 서비스다.
이번 AI
△고영, HSBC Global Investment Summit 참가 및 해외 NDR 실시
△롯데케미칼, CEO Investor Meeting을 통한 시장과의 소통 강화
△대성하이텍, 회사에 대한 투자자 이해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현대퓨처넷, 당사에 대한 기관투자자 이해 증진
△코미코, 주요 기관 투자자 대상 경영현황 설명 및 핵심 사업 전략 설명
△이
△화승인더스트리,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화승엔터프라이즈, 투자자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증진
△오늘이엔엠, 회사소개 및 사업진행 등의 설명을 통한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인벤티지랩, 기업설명회를 통한 투자자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동진쎄미켐, 주요 경영현황 설명 및 질의응답
△현대퓨처넷, 당사에 대한 기관투자자 이해 증진
현대지에프홀딩스가 상승세다. 현대홈쇼핑을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지배구조를 개편한다는 기대감에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오전 9시 50분 현재 현대지에프홀딩스는 전 거래일 대비 7.85% 오른 1만30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1만47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11일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 계열사와 거래하는 9000여 중소 협력사의 결제대금 2332억 원을 설 연휴 전인 다음달 10일에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앞당긴 것이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현대백화점과 거래하는 2100여 곳을 비롯해, 현대지에프홀딩스·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현대리바트·한섬·현대에버다임·대원강업·현대바이오
현대백화점그룹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평가 대상 13개 상장 계열사 중 12개사가 통합 A등급 이상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합 A등급 이상을 받은 계열사는 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를 비롯해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한섬, 현대리바트, 현대퓨처넷, 현대이지웰,
유통업계가 경영 전반에 인공지능(AI)을 도입하며 기존 유통 공식이 뒤바뀌고 있다. 매장 운영, 마케팅, 원가 관리, 고객 경험 등 대부분의 프로세스가 AI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백화점·대형마트·식품·패션·이커머스 전 채널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1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7월부터 생성형 AI 기반 쇼핑 어시스턴트 ‘헤이디’를 전국 현대백화
현대백화점그룹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그룹 계열사와 거래하는 9000여 중소 협력사의 결제대금 2107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9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인 다음달 1일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금리·고물가 여파로 자금 압박을 받는 중소 협력사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려는 취지다.
이번에 결제대금을 조기에 지급받는 중소 협력사는
△신한지주, 2025년 신한금융그룹 '애널리스트 데이'
△신한지주, 국내 개인주주 대상 「2025년 상반기 경영실적 및 주주환원정책 Q&A」설명
△현대백화점, '25년 현대백화점그룹 Corporate Day 참석
△현대퓨처넷, '25년 현대백화점그룹 Corporate Day 참석
△씨이랩, 회사 소개 및 주요 사업현황에 대한 투자자 이해 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