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사내 인공지능 전환(AX) 챌린지’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사내 AX 챌린지는 임직원이 업무상 비효율 요인을 발굴해 이를 개선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를 구현하거나 AI 코딩 도구를 활용해 업무를 개선하는 내부 혁신 경진대회다. 임직원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조직 내 업무 혁신 문화를
한화투자증권은 실전형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혁신 A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참가자 대상 부트캠프를 진행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이 현업 과제를 기반으로 결과물을 도출해 실제 업무 도입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전 직군이 참여해 지식을 공유하고 사내 디지털 혁신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총
이재명 대통령은 1일 국빈 방문 중인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양국은 더 깊어진 신뢰와 더 강력한 전략적 파트너십에 기반해 안보, 방산, 경제, 혁신, 문화, 창조 분야에서 공동 번영을 위한 포괄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국내 시험·인증기관 최초로 매출 3000억 원의 벽을 넘어 최대 3500억원이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거뒀다.
KCL은 10일 서초 행정동에서 '2025년 경영성과 공유 및 노사와 함께하는 지속성장 선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천영길 KCL 원장과 김영준 노동조합 지부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 및 노동조합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창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기 위해 ‘2026 벤처창업진흥 유공’ 포상 신청을 이달 5일부터 2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4일 중기부에 따르면 벤처창업진흥 유공은 1997년부터 이어져 온 정부 차원의 대표 포상이다. 벤처·창업기업과 투자자, 지원기관 종사자의 사기를 진작하고 도전과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은 제조 인공지능(AI) 전환과 청년 친화, 지역성장을 축으로 하는 산업단지 혁신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산단공은 21일 대구 본사에서 ‘2026년 업무보고회’를 열고 산업통상부 업무보고에서 논의된 핵심 과제의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선 산업단지를 혁신공간으로 대전환하기 위한 5대 중점 추진과제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이 ‘고객 완전 보장 실천’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올해 주요 경영 과제로 제시했다.
신 의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보험의 완전 가입부터 완전 유지, 정당 보험금 지급을 통한 금융소비자 보호야말로 생명보험 정신의 적극적인 실천”이라며 “고객의 완전 보장을 위해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은행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출신의 정의철 전 상무를 디지털영업그룹장(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정 신임 그룹장은 우리은행의 디지털 플랫폼 전략과 비대면 영업 전반을 총괄한다.
이번 인사는 금융권 전반에서 ‘슈퍼 애플리케이션(앱)’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빅테크에서 검증된 기술 리더십을 접목해 디지털 플랫폼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전
28년 경력 소프트웨어 전문가… ‘갤럭시 성공 DNA’ 금융 앱에 이식디지털영업그룹 재편 및 ‘플랫폼사업부’ 신설… 슈퍼앱 경쟁력 제고
우리은행이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를 거친 글로벌 소프트웨어(SW) 전문가를 영입하며 디지털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우리은행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출신의 정의철 전 상무를 디지털영업그룹장(부행장)으로 선임했다고
한국남부발전은 16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표준협회 및 8개 협력사와 ‘품질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전환과 발전설비 고도화라는 산업 흐름에 발맞춰 협력사의 품질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발전설비 운영의 신뢰도를 확보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주체는 표준화된 품
조직 안정·성장축 재정비 필요내부통제·성장 기반 점검 핵심 과제지역 의존도 낮추는 전략 필요
빈대인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BNK금융은 ‘빈대인 2기 체제’로 이어지게 됐다. 내부통제 재정비와 실적·주주환원 성과가 연임의 기반이 됐지만 앞으로 BNK금융이 해결해야 할 구조적 과제도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8일 BNK금융에 따르면 임원후보
김포시민이 올해 가장 높게 평가한 시정성과는 ‘서울 5호선·서울 2호선 신정지선·서울9호선 광역철도망 확대’였다.
218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에서 이 사업은 141표(13%)로 1위를 차지하며, 김포시민이 체감한 ‘2025 김포변화의 1순위’라는 사실을 스스로 증명했다. 2위부터 4위까지도 모두 교통정책이 차지해, 김포시가 추진해 온 교통혁신 방향이 시
신한라이프는 이달 27일 고용노동부와 주요 정부 부처 및 경제 단체 주최 ‘2025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근로자의 일과 삶의 조화를 위한 제도 운영과 실제 활용률, 조직문화 등을 적극 지원하는 기업을 선정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 근무혁신 문화를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서울시가 그동안 제한적으로 운영하던 여의도 지하벙커를 다시 한번 시민에게 개방한다. 시는 21일부터 내년 5월 14일까지 세계적 사진가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의 사진·영상 전시 ‘캣츠 앤 독스 : THE GREAT CIVILIZATION’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얀 아르튀스-베르트랑은 대표작 '하늘에서 본 지구'로 알려진 작가로, 이번 전시는 인간
NH농협은행은 ‘2025년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 빅리그’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RPA 빅리그는 업무담당 직원이 직접 RPA 기술을 활용해 자동화 과제를 발굴·개발하는 사내 경진대회로, 업무현장 중심의 혁신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39개 과제가 발굴되었으며 △대상 민원인정보
BNK금융그룹이 하반기 경영전략 중 하나로 인공지능(AI)과 디지털금융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룹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전략 수립 △AI 기술 도입에 따른 조직·임직원·고객 보호를 위한 AI 거버넌스 컨설팅 △그룹 공동 생성형 AI 플랫폼 도입 △AI·디지털 혁신 문화 조성
GS그룹이 디지털과 친환경을 양대 축으로 삼아 미래 혁신 경영을 본격화한다.
‘GS그룹 해커톤’은 전 계열사 임직원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현장에서 마주한 과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장으로 현업에서의 AI 활용도를 높이고 혁신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달 8일 진행된 제4회 GS그룹 해커톤은 ‘PLAI: Pla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17일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의료용 로봇 제조기업 ㈜에어스를 방문해 영업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혁신기술기업을 방문해 다양한 규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과 로봇기술이 융합된 혁신기술 기업에 대한 기
한전KDN은 '혁신'에 대한 어렵고 부담스러운 이미지를 벗고, 전 직원이 '휴가처럼 편안하게' 참여하는 새로운 방식의 혁신 문화 캠페인 '이노케이션(INNO-CATION)'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혁신(Innovation)'과 '휴가(Vacation)'를 조합한 명칭의 이번 캠페인은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혁신을 내재화하고 기업의 체질을
파워넷이 올해 상반기에도 최대실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파워넷은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2226억 원, 영업이익 140억 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8%, 127%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2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 1166억 원, 영업이익 96억 원으로,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648억 원 대비 8
50대 인재 외부 스타트업에 ‘임대’
임대 직원, 급여 걱정 없이 ‘도전’
복귀 후엔 본사에 새 활력 ‘수혈’
일본 대기업들이 인건비 부담과 인력 적체라는 두 가지 숙제를 풀기 위해 ‘임대 제도’라는 새로운 해법을 찾고 있다. 사실 임대라는 제도는 프로스포츠 시장에서나 익숙한 개념이었다. 어리고 성장이 기대되는 선수를 다른 팀에 잠시 맡겼다가,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