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무지개 일일 게스트로 출연한 헨리의 효과가 컸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전국 시청률 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분이 나타낸 5.9%보다 1.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마크 론슨과 브루노 마스
헨리가 '안녕하세요'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는 가수 헨리에 빠져있는 엄마가 고민이라는 고3 딸이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엄마가 헨리를 너무 좋아해 나는 뒷전"이라며 "일어나면 뮤직비디오부터 트는가 하면 헨리 사진을 보면서 대화를 나눈다"고 털어놨다. 이어 "6개월 전 연 커피숍 이름을 '헨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