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올해 햇사과 ‘썸머킹 사과’를 처음 출하해 제타플렉스을 포함한 롯데마트 7개점과 유진점을 포함한 롯데슈퍼 3개점에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썸머킹 사과는 국산 품종을 활성화하는 롯데마트의 ‘K-품종 프로젝트’를 통해 출시한 상품으로 과즙이 풍부하고 조직감이 우수해 식미가 좋다.
김동훈 롯데마트 과일 MD는 “햇사과는 시즌이 짧
고물가 현상이 지속하면서 유통가가 전방위적 할인행사로 대응하고 나섰다.
홈플러스는 행사카드 결제 고객 대상으로 24일부터 나흘간은 한우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가에,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마이홈플러스’ 앱 멤버십 클럽 ‘미트 클럽’ 가입 고객의 경우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내달
10월 황금연휴를 맞아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업계가 소비자 먹거리 부담을 덜고자 대대적인 할인전에 나선다. 할인 폭이 최대 50%에 이르는 만큼 연휴 기간 여행을 계획하거나 가정에서 지내는 소비자 모두의 먹거리 부담을 낮출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는 10월 1~3일 사흘간 ‘과일, 한돈데이’를 열고 샤인머스캣, 홍시, 골드키위, 사과, 삼겹살, 목
이마트가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황금연휴를 맞아 ‘과일, 한돈데이’를 열고 샤인머스캣, 홍시, 골드키위, 사과, 삼겹살, 목심 등 신선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일데이 행사에서는 샤인머스캣부터 골드키위, 사과, 무화과 등 인기 있는 제철 과일 대상으로 최대 60개 점포에서 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마트는 오프라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어느새 부쩍 선선해진 날씨에 유통업계가 가을 맞이에 한창이다. 이번 가을 행사는 이른 추석 등으로 전년보다 1~2주일 빨라진 것이 특징이다.
현대홈쇼핑은 20일부터 ‘제이바이(J By)’, ‘이상봉에디션’, ‘안나수이’ 등 디자이너 브랜드의 가을·겨울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1주일 빠른 출시다.
20일 오
롯데마트는 K-품종 육성 프로젝트로 2021년산 햇사과 '여름의 왕 썸머킹 사과'를 8일부터 수도권 6개점에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여름의 왕 썸머킹 사과'는 농촌진흥청 사과연구소에서 육성한 품종이다. 과즙이 풍부하고 조직감이 우수한 점이 특징이다. 판매가는 한봉지당 9980원이며 이달 중순 이후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을을 대표하는 과일 하면 빨갛게 익은 탐스러운 사과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하루 한 개 사과는 의사를 멀리하게 한다”는 서양 속담처럼 잘 익은 제철 사과에는 비타민과 식이섬유, 기능성 물질 같은 몸에 좋은 성분이 풍부하다. 사과껍질에 들어 있는 우르솔산은 염증을 완화하고 근육을 강화하며, 올레아놀릭산은 각종 암세포 성장을 억제한다. 폴리페놀, 카로티
롯데마트가 22일부터 전국 모든 점포에서 ‘황금당도 문경 감홍 사과’를 판매한다.
‘감홍 사과’는 수입산 사과 품종이 주를 이루는 국내에서 국산 토종 품종으로 개발됐지만 재배의 어려움으로 농가들이 선호하지 않아 전국적으로 재배가 확산되지 못했다.
흔히 접할 수 있는 부사 사과 등 일반 품종에 비해 외형이 못 생기고 검붉은 빛깔로 대중적인 인지도가 낮은
롯데마트가 국산 품종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국산 품종의 취급은 외국 품종과 달리 부과되는 사용료(로열티)가 없어 농가 소득에 큰 보탬이 될 뿐만 아니라, 국내 농업 발전에도 꼭 필요하다.
실제로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설향’, ‘홍로’ 등 10여 개의 국산 품종을 대상으로 계산한 경제적 효과는 무려 113조 원에 달한다.
롯데마트는 국산 품종을 적극 운
최장기 장마와 연이은 태풍 영향으로 비상이 걸린 농가를 돕고, 시세가 급등한 과일을 안정적인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이마트가 나섰다.
이마트는 신선도와 당도는 일반 상품과 동일하지만 모양이 고르지 않고 작은 흠집이 있어 ‘못난이’라고 불리는 ‘알뜰 배’와 ‘보조개 사과’를 10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마트가 판매하는 못난이 과일은 배는 11브릭스, 사과는
롯데마트는 국산 신품종인 ‘루비에스’ 미니 사과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루비에스는 2015년 농촌진흥청에서 육종, 선발한 국산 품종으로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며, 일반 사과 대비 크기는 절반도 채 안되지만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다. 경북 영천에서 재배한 국산 품종의 사과인 루비에스는 탁구공 만한 크기에 무게는 약 70~80g 정도로 8월 말에 수확
긴 장마와 태풍으로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고, 시세가 급등한 과일을 안정적인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유통업계가 팔을 걷고 나섰다.
10일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배(원황·상품·15kg 기준)의 8일자 도매시세는 4만6160원으로 전년보다 44.3%, 평년보다도 27.7% 올랐다. 사과(홍로·상품·10kg 기준) 역시 8일자 도매시세는 6만6940원으로 전
최장기 장마와 연이은 태풍 영향으로 비상을 맞은 농가를 돕고, 시세가 급등한 과일을 안정적인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이마트가 나섰다.
이마트는 10일부터 일주일 동안 신선도와 당도는 일반 상품과 동일하지만 모양이 고르지 않고 작은 흠집이 있어 ‘못난이’라 불리는 ‘알뜰 배’와 ‘보조개 사과’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1차 준비 물량은 알뜰 배 60톤, 보조
역대 가장 길었던 장마와 계속되는 태풍으로 올 추석 대목에 과일 시세가 급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판매자는 마진을 최소화한 박리다매 전략으로 매출 확대에 나서고 있고, 소비자는 사전 예약 등을 활용해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시도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손잡고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가격이 오른 국산
이마트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손잡고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가격이 오른 국산 과일 가격 안정화에 나선다.
이마트는 9일까지 일주일간 ‘대한민국 농할(농산물 할인)갑시다’ 행사 품목으로 ‘경북 햇사과’를 할인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포인트 회원 인증 시 1인당 최대 1만 원까지 20% 할인 판매하며, ‘경북 사과(5~8입, 1.5kg·봉)’를 9
홈플러스는 다음 달 2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가을 제철을 맞은 국내산 신선 먹거리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올해 수확한 주요 제철 햇상품을 마이홈플러스회원 대상 20% 저렴하게 판매해 최근 폭우 피해 농가들을 지원한다.
충북 충주, 경북 문경, 경남 거창 등 주
추석을 한 달 앞두고 밥상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재난지원금과 집콕족 증가 영향으로 육류 소비가 늘어 고깃값이 치솟은 데다 장마로 인한 작황 부진으로 과일과 채솟값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산지 시세에 따라 유동적으로 책정되는 신선식품 가격 특성상 올 추석 선물세트 가격이 상승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26일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
23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올해 수확한 햇배와 햇사과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더위가 가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처서'를 맞아 전국 15개 점포 식품관에서 전라남도 나주와 전라북도 무주 등지에서 올해 처음으로 수확한 '햇배·햇사과’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현대백화점
12월 둘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닥스 ‘머플러’와 세타필 ‘로션’등을 13일 선정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 선물로 머플러 수요가 증가하면서 닥스의 ‘캐시미어 머플러 균일가 모음전’이 인기다. 행사에서는 고전과 현대의 감성을 믹스해 럭셔리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100% 캐시미어 제품을 4만7400원에 판매한다.
이에 대한
신세계백화점이 가을을 맞아 고객 입맛 잡기에 나선다.
신세계백화점은 10월 한 달간 전 점포 식품관에서 ‘가을 미각 상품전’을 열고 활꽃게ㆍ갓김치ㆍ전어ㆍ더덕 등 제철을 맞이한 상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가을 미각 상품전은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제철 음식만을 엄선해 신세계백화점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행사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