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업계가 추석 대목을 앞두고 명절 선물 공략을 위해 자사 온라인몰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28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식품 온라인 거래액은 8조63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 늘었다. 음·식료품이 16.6% 늘었고, 농·축수산물이 14.3% 증가했다. 선물하기 등 쿠폰 결제액은 올해 2분기 1조5984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보다 1
포스코 임직원으로 구성된 싸리비봉사단과 요리조리봉사단이 23일부터 이틀 동안 최근 중부지역에 쏟아진 폭우에 따른 수해 복구와 이재민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 첫날에는 싸리비봉사단 30여 명이 서울 강남 포스코센터와 선릉역 주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빗물받이에 쌓여있는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제거해 집중호우시 제 기
주요 식품업체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을 위해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폭우가 쏟아진 침수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구호 물품은 총 3600개이다. 햇반, 크레잇 국물요리, 더비비고 덮밥소스, 맛밤 등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가정간편식과 간식류로 구성됐다.
CJ제일제당은 우
찜통 더위 속에 편의점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
3일 이마트24가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어선 기간(7월25일~31일) 동안 배달 이용건수를 확인한 결과 전월 같은 기간(6월20일~26일) 대비 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주부터 낮 최고기온이 35도 가까이 되는 폭염과 폭우 때문에 외출 대신 배달서비스를 통해 집에서 편하
폭염과 장마로 배달 서비스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하고 있다.
20일 GS리테일은 지난 한 달간(6월21일~7월18일) 배달 전용 주문 앱인 ‘우리동네딜리버리 주문하기’(이하 우딜-주문하기) 배달 주문 건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430%, 전월 동기보다는 212% 각각 신장했다고 밝혔다.
GS25 기준으로 보면 전년대비 409%,
CJ제일제당 비비고 만두가 전무후무한 실적을 달성했다. 2013년 제품 출시 후 10년도 되지 않아 누적 매출 5조 원을 돌파했다. 기존 제품과 차별화, 적극적인 마케팅, 철저한 현지화 전략 등이 큰 효과를 봤다.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선호 CJ제일제당 경영리더(상무) 등 오너가의 관심도 비비고 매출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4일 이투데이 취재를
하림이 야심차게 내놓은 ‘더미식 시리즈’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라면의 경우 대형마트에서 판매량 순위가 하락하고 있다. 경쟁사 대비 최대 3배 비싼 가격이 걸림돌로 작용한다고 판단한 하림은 제품 가격을 대폭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더미식 장인라면, 판매량 톱10 유지했지만…순위는 하락
하림이 지난달 말 출시한 더미식 장인라면은 사골, 소
CJ제일제당은 햇반과 농심 신라면을 함께 담은 ‘라밥세트’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라밥세트는 햇반 작은공기(130g)와 농심 신라면 큰사발이 함께 들어있는 제품으로 약 한 달간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라밥세트는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2500원이다. 두 제품을 따로 구매할 때보다 15% 저
CJ제일제당은 웰니스 트렌드 확산에 맞춰 집에서 간편하게 즉석 영양 솥밥을 즐길 수 있는 ‘햇반솥반’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전복내장 영양밥’, ‘소고기우엉 영양밥’, ‘흑미밤찰밥’ 등으로 세 종류다. 기존 '햇반솥반'이곡물이나 버섯, 채소, 견과류 등을 담았다면, 이번에는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와 해산물을 활용한
“한 알 한 알 살아있는 갓 지은 밥의 풍미를 그대로 재현한 ‘The미식 밥’을 통해 즉석밥을 꺼리던 소비자들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즉석밥2.0’ 시대를 열어가겠다.”
김홍국 하림 회장은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언주로 SJ쿤스트할레에 열린 ‘The미식 밥’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첨가물로 맛을 낸 즉석밥을 1.0세대로 규정하고, 첨가물을 넣지 않고 10
CJ제일제당은 디즈니 캐릭터 협업 제품 등 MZ세대를 겨냥한 신제품 20여 종을 연내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중 편의점을 통해 △디즈니 캐릭터를 활용한 햇반(스파이더맨), 햇반컵반(토이 스토리), 비비고 죽(마블 시리즈)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유량이 높은 동전 모양의 '코인쿠키' 등 총 6가지 제품을 선보인다. 내달에도 공차와 협업한 ‘쁘띠첼 마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소비재 업계가 친환경 경영 일환으로 관련 캠페인과 마케팅을 강화하고 나섰다. 코로나19 이후 주요 기업들의 화두가 된 ESG경영(환경·사회·지배구조) 기조가 반영된 것으로, 친환경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용기 재활용 활성화 캠페인과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CJ제일제당은 SSG닷컴과 파트너십 강화 소식에 상승세를 나타낵 있다.
22일 오전 10시 3분 기준 CJ제일제당은 전일 종가 대비 1.32%(4500원) 높은 4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CJ제일제당과 SSG닷컴은 ‘비비고’, ‘햇반’ 등 간판격 가정간편식(HMR) 브랜드부터 조미소스에서 건강식에 이르는 분야별 대표 브랜드 입점을 적극적으
SSG닷컴이 CJ제일제당과 손잡고 온라인 장보기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인다.
SSG닷컴이 전날인 21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하는 CJ제일제당 본사에서 CJ제일제당과 업무제휴협약(JBP, Joint Business Plan)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SG닷컴이 식품 제조사와 업무제휴를 맺은 것은 풀무원, 대상에 이어 세 번째다.
이날 S
‘국민 즉석밥’ 햇반의 글로벌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CJ제일제당은 미국으로 수출되는 ‘글로벌 햇반’인 ‘멀티그레인(multi grain)’ 생산 출하식을 부산공장에서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멀티그레인’은 2가지 이상 곡물이 혼합된 즉석밥에 소금, 오일 등을 조미해 현지인의 입맛에 맞춘 제품으로, 현미·자스민, 현미·퀴노아, 현미·와일드라이스 등
코로나19 사태 이후 소비양극화가 심화하고 집콕으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먹거리 고급화 현상도 두드러지고 있다. 과거 정크푸드로 여겨지던 햄버거, 샌드위치 등이 프리미엄 옷을 입고 속속 등장하면서다. 10만 원이 훌쩍 넘는 햄버거, 명품 레스토랑에서 한정으로 파는 음식 등 업계에 부는 고급화 트렌드도 거세지고 있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K푸드 전진기지인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에 목재 연료(바이오매스)로 공장을 가동하는 시설을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나무를 숯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팀을 사용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으로, 내년 착공해 2025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급시설은 3만9600㎡(1만 2000평) 규모로,
CJ제일제당은 1953년 대한민국 최초의 설탕 제조업에서 출발해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대표 한식 브랜드인 ‘비비고’는 세계인의 밥상에 K푸드를 소개하고, PGA투어 정규대회 ‘The CJ CUP’의 메인 스폰서 브랜드로 활약하며 한국의 맛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현재 CJ제일제당 식품과 바이오 사업의 글로벌 거점은 일본과
CJ제일제당은 31일부터 즉석밥 제품인 햇반 가격을 7∼8%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대형마트 판매가는 31일부터 약 7%, 편의점 판매가는 내달 1일부터 약 8% 각각 오른다. '백미 210g 12개' 묶음 상품이 현재 1만4480원에서 1만5480원으로 오른다. 편의점에서는 햇반 210g 개별 상품의 가격이 1950원에서 2100원으로 오른다.
CJ
이색 컬래버 인기가 여전하다. 독특한 한정판을 좇는 개성 강한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하는 독특한 식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제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유형 브랜드와 더불어 음악, 문화 등 무형 브랜드와 컬래버를 꾀하는 프로젝트를 가동하는 것은 물론 쌀과 아이스크림, 맥주와 사이다의 만남 등 독특한 기획품도 등장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독특한 컬래버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