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한글날 577돌을 맞아 한글을 주제로 한 상품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9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은 직선 형태로 한글을 표현한 전용 서체를 무료로 공개했다. G마켓은 9일까지 ‘한글장터’ 기획전을 열어 한글 상표·상품을 최대 60% 할인한다. 기획전에서는 딤채, 해찬들, 햇반, 해태, 좋은느낌, 풀무원, 오뚜기, 빙그레, 깨끗한나라, 참존 등 우
영업손실↑…점유율 상승세 더뎌‘프리미엄 전략’ 오히려 발목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직접 끓여 보인 라면에 이어 즉석밥, 밀키트, 국물요리, 냉동만두까지 하림의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더미식’의 매출이 영 신통찮다. 브랜드 출범 때부터 고수한 ‘프리미엄 전략’이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림그룹 식품 계열사인 하림산업은 ‘더미식 만두’
쿠팡, 중소 식품기업 상품 판매↑양사 각각 해결책 모색…갈등 장기화 조짐
쿠팡과 납품가 협상 갈등을 빚고 있는 CJ제일제당이 신세계, 배달의민족, 컬리 등 온ㆍ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전방위 협업에 나서고 있다. 반(反) 쿠팡 세력 확장을 통해 쿠팡과의 향후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17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배달의민족
CJ제일제당은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배달커머스 전용 상품 개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자사의 제품 기획과 제조 경쟁력과 배민의 데이터·플랫폼 운영·물류 인프라 경쟁력 결합이 배달커머스 시장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케팅과 유통 부문도 협력을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B마트 내
hy 자사몰 '프레딧' 성과 두드러져"전체 매출 중 자사몰 비중은 아직 미미"
쿠팡과 CJ제일제당의 납품단가 싸움이 격화하면서 식품사들이 잇달아 자사 온라인몰 육성을 통한 판매 채널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특정 온라인 유통사 위주로 시장 점유율이 쏠릴 경우 납품가 갈등에 따른 부담이 커지는 탓이다. 또한 자사몰을 통해 유통 마진을 줄일 경우, 타 유통
‘파트너사와 상생’ 재차 강조한 신세계CJ제일제당, 신세계그룹과 공동 상품 연내 출시이커머스업계, CJ제일제당과 잇딴 협업
CJ제일제당이 자사 신제품을 신세계그룹 유통채널에만 2개월 먼저 선보이면서 이커머스에 대항하는 이들의 공조가 본격화됐다. 신세계그룹과 CJ제일제당은 향후 공동 상품까지 내놓을 예정이라 ‘쿠팡·CJ제일제당 납품가’ 갈등에 따른 ‘반(
CJ제일제당은 비비고 납작교자, 햇반 컵반, 떡볶이, 붕어빵 등 신제품 13종을 신세계 유통 3사(이마트·SSG닷컴·G마켓)에 먼저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6월 파트너십을 맺은 후 첫 행보로, 이 제품들은 이마트, SSG닷컴, G마켓, 그리고 CJ제일제당 공식몰인 CJ더마켓에서 만날 수 있다. 2개월간 선론칭 판매 후 타 유통 채널로도 확대할
CJ제일제당이 2030년까지 전 사업장 탄소 배출량을 25% 감축(2020년 대비)하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와 소재 사용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투자 결정 시 탄소 부담도 고려한다.
CJ제일제당은 ‘2050년 탄소중립 및 제로 웨이스트(Carbon Neutral&Zero Waste) 실현’을 위해 2030년 중장기 목표와 전략 등을 담은 로드맵을 실현하고
CJ는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이재민 지원·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했다. 폭우 피해복구와 이재민 구호물품 제공, 긴급주거시설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CJ 주요 계열사들도 구호물품 지원을 통해 피해지역 주민 돕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햇반, 햇반컵반,
쿠팡서 빠진 CJ제일제당, 신세계·컬리·11번가 이어 롯데온과 동맹5분 만에 동난 ‘100원 즉석밥’, 쿠팡 초특가 공세…중소·중견기업 협력 강조
쿠팡과 CJ제일제당의 납품 가격 협상으로 촉발된 갈등이 8개월째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쿠팡에 입점하지 못한 CJ제일제당은 이커머스·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협업을 구축하는 이른바 ‘반(反)쿠팡 연대’를 통해 판로
롯데온이 롯데칠성음료, CJ제일제당과 함께 17일부터 양일간 ‘원브랜드 페스타’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각 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타임딜, 라이브 방송에서 롯데온 단독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두 개 브랜드가 선보이는 단독 구성 상품도 준비했다.
롯데온은 원브랜드 페스타에서 롯데칠성음료의 아이시스, 칠성사이
특수공정으로 생산효율 떨어지나 사회적 책임과 사명감으로 만들어…누적판매량 230만개제21회 PKU 가족캠프(7월 13~14일 충북 단양군)에도 햇반 저단백밥·기부금 전달
CJ제일제당이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200여명의 환우들을 위해 ‘햇반 저단백밥’을 15년째 생산하고 있다. 그동안 만든 햇반 저단백밥은 약 230만개로, 환우들의 식탁에 하루 두
컬리서 전용 햇반 파는 CJ제일제당유통채널과 제조사 모두 윈윈
유통업계에 단독 상품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편의점에서 주력으로 내놓던 단독 상품이 대형마트와 이커머스 등으로 저변을 확대하는 모양새다. 경쟁이 심화된 최저가에서 벗어나 상품 차별화를 통해 고객층을 확보하겠다는 계산이다.
11일 이커머스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최근 CJ제일제당과 협업해 ‘햇반
오는 11일 초복을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홈보양'족을 겨냥한 색다른 보양식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전통적인 메뉴인 삼계탕은 물론 장어, 훈제오리, 낙지 등 다양한 식재료로 차별화를 꾀했다.
7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편의점 CU는 최근 10종의 보양 간편식을 출시했다. 초복에 흔히 즐기는 닭백숙은 물론 닭칼국수, 훈제오리를 활용한 도시락, 초계국수 같
“충성·신규고객 두 토끼 잡을 것…가시적 성과 내면 뷰티 등 확장”
“고객과 파트너사에게 좋은 상품을 연결하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성과 낸다면 (뷰티 등으로) 확장해서 (행사를)해볼 수 있을 것 같다”
6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열린 ‘2023 컬리 푸드 페스타’에서 이준규
CJ제일제당 ‘햇반 소프트밀’이 곡물 베이스의 상온 액상수프 제품을 내놓으며 카테고리 확대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소프트밀 수프’ 3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상품 죽을 쌀 가공 브랜드 ‘햇반’으로 편제하며 ‘소프트 밀 솔루션’ 전문 브랜드로 변경한 데 따른 첫 행보다.
햇반 소프트밀 신제품 3종은 ‘양송이 크림수프’, ‘베이
티몬이 CJ제일제당과 12일부터 5일간 ‘티몬XCJ 푸드마켓’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티몬이 브랜드와 협업해 선보이는 최초의 온‧오프라인 연동 팝업스토어다.
티몬XCJ 푸드마켓 팝업스토어는 12일부터 16일까지 오전 9시~오후 5시,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티몬의 카페 TWUC(툭)에서 열린다.
CJ제일제당의 신상품 등을 직접 맛보고
CJ제일제당은 다양한 곡물의 식물성 단백질이 그대로 담긴 ‘햇반 그레인보울’을 편의점 3사(GS25, CU, 이마트24)에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MZ세대들의 건강과 비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식물성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CJ제일제당 ‘햇반 그레인보울’은 편의점에서도 판매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이 보다 손쉽게 구매할 수 있
새벽배송 플랫폼 컬리가 깜짝 선물로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컬리는 최근 FMK 엘리베이터TV가 설치된 아파트 단지 중 올해 1월부터 3월 기준 컬리 주문 수가 가장 많은 아파트 20곳 주문 고객들에게 선물을 보냈습니다. 선물은 김 16봉, 1+등급 대란 10개입, 햇반 3개입 세트 등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GS25가 고물가 시대 생활필수품 중심의 파격 할인 행사인 ‘갓세일’을 시그니처 행사로 육성한다.
GS25는 2월 첫 번째로 진행한 ‘갓세일’이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1년간 진행된 유사 행사의 평균 실적 대비 행사 상품 매출은 83.7% 신장했으며, 직전 주 동기 매출과 비교할 시 249.6%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갓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