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일자리ㆍ피규제자 중심의 규제개혁을 위한 전략회의를 열고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복지부는 3일 장관 주재로 제1차 ‘규제개선과제 발굴·평가회의’를 열고 일자리 중심 및 규제현장의 피규제자 중심의 규제개혁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형표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각 실ㆍ국장들에게 보건의료분야를 중심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일차리 창출효
정부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 중구, 고흥, 무안 등 5개 지역특구를 신규 지정한다. 총 2619억원을 투자해 1조6742억원의 생산이 유발되고 6300명 이상의 고용 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기업청은 지난 28일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제31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특구 신규지정 5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고 30일
서유성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은 26일 “오는 4월 2일 개원 40주년을 맞아 강한 병원, 좋은 병원으로 거듭나는 제2의 탄생을 선언한다”며 “병동 리노베이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서 병원장은 26일 서울 광화문에서 개원 40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리노베이션을 통한 이노베이션이 우리의 화두”라며 이를 위해 △경영혁신 △진료환경혁신 △
기획재정부는 우리나라의 보건의료업 부가가치비중이 선진국에 비춰볼 때 크게 낮은 수준이라고 분석한 뒤 그 원인으로 각종 진입규제와 영업규제를 지목했다.
기재부는 11일 발표한 ‘3월 최근경제동향’(그린북) 책자에 포함된 ‘서비스업 생산성 현황과 시사점’ 자료에서 사회서비스업종(보건의료, 사회복지, 교육)의 부가가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보다 낮
보건복지부는 10일 지역 해외환자유치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 추진주체로 8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는 인천ㆍ제주ㆍ광주ㆍ대구ㆍ부산ㆍ서울(강서구)ㆍ충북ㆍ경북 등이며 총10억원을 국비지원을 받는다.
복지부는 지자체별로 특화된 유치 전략시장 수립을 지원하고 지자체 특화 의료기술과 지역 관광자원과의 융합을 통해 지역의 강점을 극대화해 새
국내 대학병원들이 수준높은 의술로 중동과 러시아 지역 환자를 사로잡고 있다.
현지에서 치료를 포기한 환자를 완치시키는 등 명성을 드높이고 있는 가운데 국제진료센터를 통해 한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7일 병원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최근 말기신부전으로 생명이 위독한 아랍에미레이트(UAE) 군인 출신 환자 술탄씨에 대한 신장이식수술을 성공
정부가 2020년까지 해외환자 100만명 유치를 선언한 가운데 최근들어 제주 부산 인천 등 지자체들이 의료관광객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다.
수준높은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외국의 의료수요자를 지자체로 끌어들여 의료서비스와 관광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으려는 전략이다.
의료관광객을 잡기 위해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이는 제주도의 경우 이미 2011년
대구 수성의료지구가 해외 환자 유치부터 진료, 치료까지하는 '체류형 의료관광단지'가 착공된다.
정부는 14일 제65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통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수성의료지구 개발 활성화를 위한 개발 계획 변경안을 심의, 의결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는 수성의료지구를 전문병원과 연계한 의료관광단지로 만들고 소프트웨어 융합산업 클러스터, 시스템반도체
병원 및 관련 산업체, 해외유수기업 등이 참가하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가 오는 9월 개최된다.
대한병원협회(병협)는 오는 9월 25~28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4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14)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의료산업협의회 등이 함께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제주도에 국내 처음으로 한국형 의료와 휴양의 결합모델인 메디컬리조트가 들어섰다.
제주한라병원(한라의료재단)이 지난 9일 서귀포시에 ‘WE호텔’ 개관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
의료법인 한라의료재단은 총 600억 원을 들여 서귀포시에 WE호텔을 설립했다. 3년여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만들어진 이 호텔은 대지면적 2만9980m², 건축면적 4830m²에 지
메리츠화재가 해외 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보험을 만든다. 보건복지부의 2020년까지 의료관광객 100만명 유치 목표에 화답하는 것이다.
메리츠화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한 보험상품 개발에 대해 상호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업무협약식(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2012년 15만명, 2013년 20만명 추정 등
JK메디컬그룹은 신(新)제주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시 연동 일대에 분양형 호텔인 '라마다 제주 호텔'을 1월말 분양한다.
라마다 제주 호텔은 지하3층~지상12층 계약면적 41~93㎡(전용면적 19~50㎡) 총 225실 규모다. 모두 소형으로만 구성돼 투자 부담이 적고 환금성도 높다.
이 호텔은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제주시 연동에 위치해 호텔
대한의사협회가 11일 집단 진료거부 여부를 정하는 총파업 출정식을 연 것과 관련, 보건복지부가 파업 투쟁 시 "만약 불법파업, 진료거부 행위가 발생하는 경우 국민건강권 보호를 위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대처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복지부는 이날 의사협회의 총파업 출정식 관련 입장문을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복지부는 "환자의 생명과 국민의 건강권
“명분없는 파업을 계속하는 것은 국가경제의 동맥을 끊는 것이고, 경제회복의 불씨를 끄는 위험한 일이 될 것이다. 정부는 투쟁에 밀려서 국민 혈세를 낭비시키는 협상은 결코 하지 않을 것이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6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한 ‘경제와 민생안정을 위해 국민께 드리는 말씀’이라는 대국민 담화문에서 철도노조 파업과 관련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철도노조 파업, 경제활성화 법안, 보건의료정책 등과 관련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담화문 중 보건의료정책 관련 부분이다.
“국민 여러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현오석입니다. 어려울수록 국민께는 먹고사는 문제인 ‘경제’가 만사(萬事)일 것입니다.
다행히 최근 우리나라 경제는
정부는 의료계와 약사회 등 전문직 이해관계자의 반발이 심했던 의료법인 자법인 설립과 법인약국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의료관광호텔(메디텔) 등 의료기관의 여행숙박업이 허용될 전망이다.
정부는 13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주재한 ‘제4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서비스·고용·지자체 규제개선안을 발표했다.
보건·의료분야를 중심으로 한
마침내 전문직 서비스업에서도 빅뱅이 시작되는 것일까.
정부가 의료법인의 의료관광호텔(메디텔) 허용을 골자로 한 보건·의료 서비스분야 투자활성화 대책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성역처럼 남았던 전문직 서비스산업에도 큰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13일 내놓은 제4차 투자활성화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보건·의료 서비스 분야의 경우 의료법인의 부대
정부가 13일 발표한 '4차 투자활성화 대책'중 보건·의료 서비스분야 세부 추진과제에는 공공성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시장과 산업을 창출해 일자리를 늘리고 부가가치를 제고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실질적 대안을 통해 자금조달·사업영역 면에서 의료산업의 경영여건을 개선하고 의료 연관분야와의 융합을 촉진한다. 의료기관의 수익기반을 강화함
대한한의사협회는 러시아 국회의원 및 사회보험 공단 방문단과 한의학 진출 및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한의협에 따르면 칼라쉬니코프 러시아 하원의회 보건의료위원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이날 협회를 방문, 한의협에서 추진중인 러시아 한방병원 설립과 한의사 파견 및 한의학 교육제도 도입 등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김필건 한
금융당국이 금융권에 경쟁체제 환경 조성을 위해 신규 진입 및 영업 규제를 대폭 완화키로 했다. 또 경쟁력을 상실한 금융사는 인수합병(M&A) 등 신속한 구조조정을 유도한다. 과거 칸막이 규제로 적극적인 영업이 곤란했던 금융사들에게 신규진입·영업인가, 퇴출 등과 관련해 문턱을 낮춰 침체된 금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이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