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비넥스포 아시아서 K-SUUL관 첫 개관수출 5년 새 1.5배 늘었지만 수입은 1.6조원…중소 양조장 판로가 관건
K푸드 수출이 라면과 김치, 김밥 등을 넘어 술로 확장될 수 있을지 홍콩 주류 박람회에서 첫 시험대에 오른다. 우리 술의 해외 시장은 아직 출발선에 가깝다. 주류 수출액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수입액은 여전히 수출의 3배를 웃돌고, 무
일본·대만에 ‘K-프리미엄 스토어’ 오픈해외 5개 대형 쇼핑몰 입점지원
한국무역협회는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현대백화점, 메디쿼터스와 함께 ‘K-프리미엄 소비재 글로벌 대형유통망 진출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높아진 K-컬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패션, 뷰티 등
글로벌 화장품 유통기업 씨앤씨앤(C&CN)이 ‘2019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가해 남성 화장품 젠틀코드 외 3종의 브랜드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2019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은 코트라(KOTRA) 주최로 3~4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1,000개 소비재 기업과 해외 대형 유통망 및 소비재 수입 벤더 6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 1일 서울 코엑스에서 '글로벌 청년창업기업' 선정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기업 글로벌 진출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부터 시행된 중진공 청년전용창업자금 지원기업에 연계컨설팅을 통해 청년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것이 골자다. 청년전용창업자금은 만 39세 이하 대표자, 3년 미만 중소기업
“중소기업진흥공단 사업 중 정책금융이 주력인 만큼 외부에선 중진공을 금융기관으로 보는 시각이 강했다. 정작 중진공은 중소기업 종합지원기관이 본질인데 주객(主客)이 전도된 인상이어서 취임하자마자 조직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주력했다. 동시에 중소기업들의 글로벌화 지원에 다각도로 접근하고 있다.”
취임 다섯 달을 맞은 중진공의 첫 민간출신 수장 임채운 이사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4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2015년 해외민간네트워크활용사업 출범대회 및 매칭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해외민간네트워크 활용사업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다. 올해 중소기업 수출을 지원할 전 세계 51개국 147개 민간네트워크가 참가해 참여 중소기업과 1:1 개별상담 등을 진행한다. 해외민간네트워크
중소기업 해외대형유통망 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중소기업중앙회 ‘LA 中企 전용매장(K-Soho)’이 최근 미국 현지 홈쇼핑과 대형유통망 연계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제품의 미국시장 진출 지원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K-Soho에 따르면 LA매장은 2013년 11월 개장 이후, 지난 1년 여간 전용매장 판매액 42만 달러,
중소기업중앙회는 미국 LA소재 K-SOHO 중소기업제품판매장 개장 1주년을 맞이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우수 중소기업제품 런칭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중소기업제품판매장은 지난해 중소기업청 해외대형유통망 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LA 현지에 개소했다. 지난달 말 기준 국내 브랜드 중소기업 9개사를 포함해 72개 업체 500여개 물품을 전시·판매하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미국 LA의 'K-소호' 정책매장이 오히려 중소기업 제품들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전순옥 의원이 중소기업청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문을 연 LA 베버리힐즈 K-소호 정책매장이 본래 사업 취지와 달리,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은 제외하는 등 등 형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제3차 히트(HIT)500 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HIT500은 2년 이내 신제품 출시 기업 또는 창업 3년 미만의 중소기업의 유망제품을 발굴해 다양한 방법으로 마케팅 활동을 돕는 사업이다.
중진공은 올해 두 차례에 걸친 HIT500 제품 실물 품평회를 통해 168개 제품을 발굴한 상태다. 선정된
중소기업진흥공단은 한류 문화콘텐츠와 접목한 중소기업 글로벌마케팅의 일환으로 오는 7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우수 중소기업제품 홍보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홍보전은 4월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한 ‘한국문화 및 중소기업 우수제품 페스티벌’에 이은 2번째 글로벌 홍보 행사로 브라질월드컵을 겨냥해 ‘KBS 뮤직뱅크’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프로젝트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동반성장위원회, CJ오쇼핑과 15일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CJ오쇼핑 사옥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한정화 중소기업청장, 김범규 중진공 부이사장, 김종국 동반위 사무총장, 이해선 CJ오쇼핑 대표이사가 참여했다.
중진공은 이번 협약을 통해 CJ오쇼핑이 지원하는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중국 베이징국 롯데마트 공익서교점에 중소기업제품 전용매장인 ‘K-히트 플라자(HIT PLAZA)’를 개소했다고 24일 밝혔다.
베이징 K-히트 플라자는 롯데마트의 현지 유통망과 연계한 국내 중소기업 제품의 테스트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 수출 판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매장 내 상품은 25개 업체의 193개 품목이 1차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다음달 1일부터 이틀동안 미국 고급 백화점 중의 하나인 ‘니만 마커스(Neiman Marcus)’에서 한국 중소기업 패션, 디자인 상품을 판매하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뉴저지 가든 스테이트 플라자점에서 열릴 이번 기획전에는 쥬얼리 전문업체 미네타니(Minetani), 핸드백 등 가죽 디자인 전문업체 리찌(Rij
미국, 중국 등 해외 대형유통망과 국내 중소기업을 연결해주는 구매상담회가 개최돼 바이어와 기업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은 1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한미FTA 및 해외 대형유통망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구매상담회장에는 미국과 중국, 브라질, 불가리아, 우주베키스탄, 일본 등 주요국 바이어 50
미국 식품 수출 촉진을 위해 표적시장에 따라 서로 다른 마케팅 전략이 수립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일 중소기업청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한미FTA 및 해외 대형유통망 컨퍼런스’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최재섭 남서울대 교수는 ‘세계 소비시장 현황 및 중소기업의 B2C 진출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산업통상자원부가 중소기업청과 함께 오는 17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및 해외 대형유통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미 FTA 발효 1년 반이 경과한 시점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지원하고 우수 중소기업제품의 세계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소·중견 수출기업 500여업체와
중소기업청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진흥공단과 17일 ‘한미FTA 및 해외 대형유통망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의 한미FTA 활용률을 높이고 FTA를 활용한 중기 우수제품의 세계 대형소비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자 마련됐다.
컨퍼런스는 한미FTA활용과 해외대형유통망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과 함께 ‘한미FTA 및 해외 대형유통망 컨퍼런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중국과의 협상 추진 등 대외 통상 환경이 빠르게 변하는 만큼 중소기업의 탄력적인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다음 달 17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정부가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예산, 세제, EDCF(대외경제협력기금), 금융지원 등 꺼낼 수 있는 정책수단을 모두 동원한다.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기술개발에서 판매까지 맞춤형으로 지원, 앞으로 수출촉진 정책을 대기업 위주에서 중소·중견기업 위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