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지난달 24일을 시작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과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전력분야 안전대진단'을 시행 중에 있다고 9일 밝혔다.
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안전대진단은 기온 변화로 지반이 약화되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이 증가하는 시기에 집중적으로 전력설비점검을 시행해 안전사고 및 정전을 미리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구체적으로 한전은
고용노동부는 봄철을 맞아 이달 25일부터 내달 말까지 전국의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산업안전 감독'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고용부는 이번 감독을 통해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지반‧토사 및 가시설물 붕괴, 용접작업 및 인화성물질 취급에 따른 화재‧폭발 등의 위험상황에 대비한 안전조치 이행과 건설현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3대 핵심 안전조치(
서울시는 해빙기에 대비해 안전한 보도 관리를 위해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는 세종대로 및 퇴계로 등 도로공간재편사업 구간을 포함한 특별시도 보도 전체 269개 노선에 대한 일제점검을 다음 달 18일까지 한 달간 실시한다. 올해는 서울시 보도관리팀과 함께 2021년 상반기 서울시민 안심 일자리 사업 참여자 10명이 참여한다.
중점 점
국토교통부는 17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전국 건설공사 현장 점검을 한다. 지반약화 등으로 사고 위험이 커지는 해빙기를 대비해 건설현장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점검은 도로, 철도, 공항, 건축물 등 전국 966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일제히 진행한다. 국토부 본부와 지방국토관리청 공무원, 산하기관 전문가 등 1099명의 점검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으르렁대던 미국과 중국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는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복수의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하와이에서 중국 고위급 협상단과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이번 주 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책임론과 홍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6월5일까지 전국 420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시행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대형화재 발생 등으로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점검을 통해 전국 LH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제고하고, 안전공백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정부가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전국 722개 건설현장 일제점검에 들어갔다.
국토교통부는 집중호우로 발생 가능한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전국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도로, 철도, 공항, 아파트, 수자원 등 722개 건설현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
서울시설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원감염으로 인한 업무단절이 없도록 하기 위해 9일부터 직원들의 분리근무(분산근무 재택근무)를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9일 서울시설공단은 “최근 서울지역에서 소규모 집단감염에 따른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가 높아지면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수립한 업무연속성계획(BCP)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번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해빙기 및 이사철을 맞아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한다.
2일 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해빙기에는 지반침하로 인해 노후건축물, 옹벽 등 위험시설 주위에 설치된 가스시설이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급증한다.
실제로 지난 5년간 발생한 가스사고 622건 중 2월 15일부터 3월 말까지의 해빙기에 일어난 사고가 78건으
한국닛산이 고객 신뢰 강화를 목적으로 서비스 캠페인에 나선다. 사고차 수리 때 무상견인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한국닛산은 내달 31일까지 닛산 고객을 대상으로 ‘사고 수리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해빙기를 맞아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판금 도장이 가능한 전국 7개 공식 서비스센터(△성수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여름철 장마 및 폭염 대비 건설현장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LH는 건설부문 최대 발주기관으로서 안전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본사 안전관리부서를 사장직속 '안전기획실'로 격상하고, 각 지역본부에 안전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또한 각 지역본부의 전담 직원이 건설현장을 상시 방문해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해빙기(2월 15일~3월 31일)를 맞아 4일부터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이달 말까지 초고층 건축물 등 대형공사장과 지하철 공사장, 붕괴 우려시설 등 주요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액화석유가스(LPG) 및 고압가스 공급시설과 도시가스 공급시설 등도 주요 점검 대상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해빙기를 맞아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활동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5년간 발생한 가스사고 중 해빙기(2월15일~3월31일)에 일어난 사고는 전체 624건 중 73건(11.7%)다. 사고 원인별로 분석해 보면 시설미비 18건, 사용자취급부주의 15건, 제품노후 및 고장 12건 등으로 안전 불감증에 의한 사고 비율이
서울시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2월 18일~4월19일) 다중이용시설, 해빙기 취약시설 등 2만2000여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 지자체, 민간전문가뿐 아니라 시민들도 참여해 우리사회 전반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예방활동이다. 올해는 공연장, 숙박업소 등 다수 시민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국토교통부는 오는 18일부터 3월29일까지 건설현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해빙기 대비 전국 건설공사 현장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로·철도・공항・아파트・건축물 등 전국 586개 건설현장에 대해 국토부 본부와 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등 산하기관 담당자와 기술지원을 위한 민간전문가를 포함한 총 15개반 411
행정안전부는 오는 18일부터 급경사지와 소규모 공공시설 등 사고 위험이 큰 전국 6만곳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급경사지는 '급경사지 재해예방에 관한 법률'이 규정한 높이 5m, 경사도 34도, 길이 20m 이상인 인공 비탈면과 높이 50m, 경사도 34도 이상인 자연 비탈면을 뜻한다.
급경사지 사고는 2012∼2018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