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전소민이 오창석에 절망감을 느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극본 임성한ㆍ연출 김정호 장준호)’ 121회에서는 일방적으로 누나들 편만 드는 황마마(오창석 분)에 절망감을 느낀 오로라(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로라는 시누이들의 투명인간 취급에 견디다 못해 만취 하극상을 벌였다. 시누이들에게
헤비메탈 베이비
‘헤비메탈 베이비’가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엉덩이를 들썩이며 춤을 추는 것은 물론 '헤드뱅잉'까지 선보이는 아기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7개월 된 아기가 격렬한 음악에 반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보행기에 앉은 이 아기는 주위에서 나오는 음악에 격하게 반응하고 있다. 손바닥을 치고 엉덩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춤을 약하게 춘 것 아니냐는 동료 효연의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
이들은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함께 출연했다. 방송에서 효연은 "제시카가 이번 안무에 해드뱅잉하는 동작이 있는데 제시카가 최대한 하는 척만 한다"며 "머리 예쁘게 하고 올라가서 머리 망가질까봐 살짝 한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제시카는 "효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