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는 지난 9일 법무법인 세종에서 이라크 사태 대응을 위한 '제 2차 계약 클레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발생한 이라크 사태와 관련, 우리 건설업체가 당면할 수 있는 계약 및 클레임 분야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협의회에는 총 17개사 45명이 참석해 업계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해외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우리 건설업체들이 현지에서 초등학교를 개보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11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협회를 비롯한 국내 건설업체들은 현지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활동의 일환으로 ‘동부자바주 Bogor 산골 Hambarang초등학교의 개보수’를 지원하고 지난달 28일 준
해외건설협회가 건설기업의 해외프로젝트 관련 금융능력 제고를 위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해외건설 금융 실무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해외 건설사업의 성공적 수주와 효율적 관리를 위해 금융조달과 보증, 외환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건설기업 임직원의 금융 관련 실무지식을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을 두고 기획했다고 협회는
해외건설협회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는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와 함께 25일 오후 2시 경북건설회관에서 대구·경북지역에 소재하는 중소·중견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해외진출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
지역 건설업체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우리나라 건설업체의 해외진출 동향 △해외건설시장개척지원사업 및 해외건설현장 훈련지원사업
해외건설협회와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지난 18일 자카르타 Sequis Center에서 진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건설보증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현지 정부산하 ‘인도네시아 인프라보증펀드(IIGF)사의 전문가를 초청해 인도네시아 인프라개발사업의 보증 프로세스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특히 전문건공 및 해건협은 중소건설진출 업체를 위해 인니 현지 보증시
해외건설협회는 대학(원)생 등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제13기 해외건설·플랜트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오는 23일부터 8월 14일까지 협회가 있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서소문동) 부영빌딩에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8주간 운영될 동 교육과정에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이 교육은 계약서 분석 및 공정관리 실습을 중심으로 해외건
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 기업의 프로젝트 계약관리 능력 향상 및 수익성 확보를 위해 중요한 해외건설 계약 및 클레임 관련 교육을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건설 계약 및 클레임 실무과정’ 교육에는 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계약 및 클레임 전문가와 법무법인 변호사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기업들의 관심이 큰 해외건설 계약 및
해외건설협회 인도지부는 29일 한국수출입은행, 인도인프라금융공사(IIFCL)의 전문가를 초청해 인도 민간협력사업(PPP) 프로젝트 파이낸싱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이준규 주인도 대사는 축사를 통해 “모디 신정부가 출범되면 경제 활성화를 위해 PPP방식을 통한 대규모 인프라공사 발주가 예상되므로 유망사업 발굴능력제고와 금융조달처의 다양화를 통한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5개월 만에 3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연초 쿠웨이트, 이라크 등 중동 국가에서 대규모 플랜트를 수주한 공이 컸다.
아랍에미리트(UAE) 원전 수주 금액이 포함됐던 2010년을 제외하고 사실상 역대 최단기간에 거둔 성과다.
28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27일까지 국내 건설사의 해외건설 공사 수주액(계약 기준)은
해외건설협회는 지난 26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체코 건설사절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우건설, 대림산업, 삼성물산,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건설, GS건설 등 국내 주요업체 담당자들이 참여해 체코 건설시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해건협은 설명했다.
김효원 해건협 전무이사는 한-체코 기업 간에 기술력, 금
해외건설협회가 ‘해외건설 금융·외환관리·보증 실무 집중과정’ 교육을 28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
수주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해외 건설플랜트 시장에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주 및 수행하기 위해서는 기술력뿐만 아니라 금융능력도 구비해야 한다.
이 점을 고려해 금융 및 보증분야 전문가가 △해외건설 금융 이해와 동향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지원제도와
해외건설협회 신임 부회장에 백영선(60) 전 폴란드 대사가 선임됐다.
신임 백 부회장은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으로 77년 외무고시 11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대통령 의전비서실과 주유엔대표부, 주러시아대사관, 외교통상부 의전장, 주인도대사 등에서 외교활동을 해 왔다. 최근에는 경기도 국제관계 자문대사와 주폴란드 대사를 역임했다.
백 부회장은 "지난 3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기업에 진출전략 및 리스크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건설 정책지원센터 개소식을 오는 25일 오후 3시 해외건설협회 1층 교육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해 김태원ㆍ이노근 의원ㆍ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외건설촉진법에 근거해 설립한 해외건설 정책지원센터
올해 우리나라 해외건설 수주액이 당초 목표치인 700억 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까지 해외수주 계약액은 487억 달러로 약 213억 달러가 부족한 상태다. 오는 12월로 계약이 연기된 55억 달러 규모의 태국 물관리사업이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건설협회 등에 따르면 29일 현재 국내 242개 업체들의 올해 해외공사
한화건설이 해외건설 지원을 위해 정책개발 지원금 1억원을 쾌척하고 해외 건설인력을 육성하는 마이스터고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한화건설은 최근 해외건설협회와 ‘해외건설 정책지원센터’ 신설을 위한 특별 지원금 1억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해외건설 정책지원센터는 향후 △해외 건설시장 전망, 제도 및 정책 동향 조사 및 분석 △해외
한화건설이 해외건설 지원을 위해 정책개발 지원금 1억원을 쾌척하고 해외 건설인력을 육성하는 마이스터고와 업무 협악을 맺었다.
한화건설은 지난달 24일 해외건설협회와 ′해외건설 정책지원센터′ 신설을 위한 특별 지원금 1억원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해외건설 정책지원센터는 향후 △해외건설시장 전망, 제도 및 정책 동향 조사 및 분석 △
현대건설이 다음달쯤 해외수주액 1000억 달러를 돌파할 전망이다.
2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 업체는 7월 말 현재 해외건설수주액 총 누계 982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오는 8월 말쯤 업계 최초로 10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는 지난 1965년 첫 해외 수주 이후 본사가 이룬 의미 있는 성과로 볼 수 있다”
해외건설협회(해건협)는 27일 시청역 인근 크레듀 캠퍼스에서 ‘한-중동 국부펀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요 대기업 건설업체와 한국전력을 비롯해 주요 공기업 50여명이 참석했다.
해건협은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중동지역 국부펀드들을 국내 해외건설업체와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공기업 등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해외건설협회는 25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 리젠시룸에서 싱가포르 교통부 산하 육상교통청(LTA)과 공동으로 건설시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 앞서 개최된 간담회를 통해 최재덕 해건협 회장은 양국 건설교류 현황을 설명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한국 전문건설업체가 싱가포르 교통 인프라 구축에 실질적인 역할을 강화 할 수 있는 기회가 증
해외건설협회는 지난 11일 베네수엘라 건설협회와 협력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국내 건설사의 베네수엘라 200만가구 주택건설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협회측이 설명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협회는 베네수엘라의 대규모 주택사업 건설계획 수립, 건설자재 조달 및 양국 건설회사간 협력체계 구성 등을 지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