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김포, 포천, 양평, 연천을 음식과 식재료를 주제로 체험과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융합관광도시로 육성한다.
도는 ‘2025년 경기북부 음식관광 활성화 공모사업’ 대상지로 4개 시군을 선정하고, 이르면 가을부터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 이벤트와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맛집 방문을 넘어, 체험·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오감만족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전날 주벨기에 유럽연합 대한민국대사관에서 ‘벨기에・룩셈부르크 한국인 입양인 대상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실시 후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KSD나눔재단은 교육 프로그램 실시기관인 벨기에 한인 입양인단체와 룩셈부르크 한국문화의 집에 각각 5000만 원씩, 총 1억 원을 후원할 예정이다. 현재 벨기에에는
천 년 왕조 신라의 역사와 전통이 낙동강 물결을 따라 흐르는 경상북도. 그 중에서도 예스러운 풍류가 고스란히 묻어있는 안동과 경주의 한옥스테이를 찾았다.
포근한 날에는 아늑한 마당에 앉아 여가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방 한쪽 벽면을 차지한 기다란 창이 인상적인 ‘하늘’방
경주여행 1번지, 경주 봄날&꽃자리
봄날&꽃
세종시가 올해 조치원복숭아 110년을 맞아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명품화의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8일-9일 이틀간 고려대 세종캠퍼스에서 제13회 세종조치원 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장(場)으로 삼기로 했다.
특히 지역농산물 판매장을 운영해 세종시표 로컬푸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은 중증 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이 편히 쉬면서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꿈틀꽃씨 쉼터’를 29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꿈틀꽃씨’는 아이들의 꿈을 담은 꽃씨가 꿈틀꿈틀 움트길 바라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의 완화의료 프로그램이다.
해외에서는 중증 희귀난치질환을 가진 소아청소년 환자와 가족에게 신체적
가수 김장훈이 독도 프로젝트 관련 정부의 무능함을 비판했다.
김장훈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나라 안에 독도 행사할 곳이 없다. 이런 코미디를 겪고나니 할 말도 없고 무기력해지기도 한다”며 “두 달간 국가산하 몇 곳의 장소를 대상으로 광복 70년 ‘70개의 독도’라는 세계적인 아트 페스티벌 진행을 타진했다. 답사와 미팅을 수 십번 하고도 결국 이런
포스코건설은 최근 칠레 안토파가스타 메히오네스(Mejillones)시에서 현지인들의 호응 속에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건설이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우림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해외문화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t 공적개발원조)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포스
포스코건설이 최근 한-중앙아시아 간 우호·친선관계 증대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글로벌 브릿지(Global Bridge)'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15일부터 25일까지 열린 이번 활동은 포스코건설이 지난 5월 외교부 산하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해외 공공외교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두 기관의 첫 공공외교 사회공
제20회 전국한지공예대전 대상에 최윤화(45·여)씨의 ‘반닫이 책장’이 23일 선정됐다.
반닫이 책장은 옛날 선비들이 문서나 책을 보관하는 데 썼던 반닫이와 장의 기능을 결합한 것으로, 전통적이면서 한지의 본성을 충실히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배복남씨의 ‘안동차전놀이’, 은상에는 서미숙씨의 ‘지승 항아리’ 등 3점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전통 한지공예와 첨단 오디오기술을 접목시킨 ‘인테리어 혼(horn)스피커’가 세계 최초로 국내 중소기업에 의해 개발됐다.
에스엔케이는 3년간 5억원을 투입해 대형 인테리어 혼스피커 시스템 ‘바이본324’를 개발하고 오는 9월부터 출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면에 450mm혼(대형)과 285mm혼(중형)을 내장해 생생한 사운드을 제공한
“아마도 ‘아침이슬’애(愛)제자들이 가장 기뻤을 거예요. 우승하길 늘 기도하고 있었으니까요.”
‘늦깎이’여자프로골퍼 조인순(43.MFS). 13개 대회 출전만에 생애 첫승을 따냈다. 5번이나 컷오프 됐고 공동 27위가 우승전까지 가장 좋은 성적. 지난달 29일 끝난 볼빅·센추리21CC 시니어투어 6차전에서 2라운드 합계 2오버파 146타(75-71
다음 어린이 포털 키즈짱이 초등학교 방학 시즌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여름방학 숙제를 할 수 있도록 '키즈짱 여름방학숙제' 서비스를 오픈 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 키즈짱 여름방학숙제는 그리기, 만들기, 쓰기 숙제 컨텐츠를 한꺼번에 제공하는 여름방학 숙제 스페셜 페이지를 통해 초등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방학숙제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키즈짱
대한전선 임직원들이 최근 저소득층의 아동들과 함께 문화나들이를 다녀왔다.
대한전선은 지난 23일 도봉희망드림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7명을 초청해 민속박물관 방문 및 ‘발레리나를 사랑한 비보이’감상을 함께했다고 26일 밝혔다.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2007년부터 시작한 문화봉사는 이번이 17번째다.
이 사회봉사활동
중소기업청은 우수 소상공인들을 포상 격려하고 성공사례 등을 함께 공유하는 ‘2010 전국소기업소상공인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운영은 민간주도의 ‘화합과 축제의 장’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소상공인진흥원이 주최,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소상공인단체연합회가 공동 주관한다.
이번행사 목적은 성공 소상공인의 사례를 발굴·홍보하고 우
발걸음마다 오랜 시간 품은 옛이야기를 듣는다. 깊은 산중에 난 흙길을 따라 오르다 보면 때 묻지 않은 숲의 기운을 온몸으로 받는다. 느긋한 마음으로 호젓하게 걷는 그 길 위에선 작은 것에도 너그러워질 수밖에 없다. 연풍새재 옛길, 걷다 보면 흔적마다 생생한 이야기가 묻혀 있다. 새들도 쉬어 간다는 험준한 조령(鳥嶺)을 넘어 걸었던 민초들의 그 길 위에 내
‘2022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가 ‘기술과 삶 : 인공지능 시대 100세 인생’을 주제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주최사인 실버산업전문가포럼은 ‘국내외 100대 제론테크놀로지’를 선정해 제론테크놀로지존(GT존)에서 전시 및 쇼케이스를 운영한다. 100대 제론테크놀로지는 100개의 제품·서비스, 100명의 전문가, 1
서울시가 남산골한옥마을에서 남산골 전통체험을 실시한다. 2017년 시작되어 지난해까지 20여 만명이 참여한 ‘남산골 전통체험’의 올해 프로그램은 ‘남산화첩’이라는 콘셉트으로 진행된다.
현장체험은 △한옥 만들기 △활 만들기 △한지공예 △자개공예 △약선체험 △한복입기 △남산골 돌상 화첩이 있으며, 4월 8일부터 10월 30일까지 남산골한옥마을 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