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가 SBS 드라마 ‘조선구마사’의 역사왜곡 논란에 목소리를 냈다.
황 씨는 18일 페이스북에 "한국TV 역사 드라마는 몇몇 등장인물 외는 완벽한 판타지지요. 에 나오는 음식은 조선에 있었다고 생각하세요?"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극에 월병이 웬 말?...조선구마사 역사 왜곡 논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
조선구마사에
장보고글로벌재단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설훈, 박진, 김민석, 권영세 의원 등을 포함해 26명의 국회의원이 가입한 ‘세계인 장보고 포럼’ 발족식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는 설훈, 박진, 윤재갑, 이개호, 서삼석, 서병수, 박정, 이달곤, 이용빈, 허종식, 김경만 의원과 김덕룡 이사장, 신우철 완도군수와 장보고한상 수상자인 박종범
뉴지랩은 미국 자회사 뉴지랩파마가 개발중인 간암치료제 KAT(Ko Anti-cancer technology)에 대한 Pre IND(사전 임상시험계획) 미팅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뉴지랩은 KAT의 전임상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글로벌 항암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으며, 그 첫 번째 프로젝트로 약 1조2000억
한중일 수장 포함 정·재계 리더 총 집결 코로나19 위기·기후변화 대응 등 논의 바이든 행정부 관련 발언 주목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 연설 예정
글로벌 정·재계 리더들이 다보스포럼 사전 온라인 화상회의 ‘다보스 어젠다’에 집결한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다보스포럼을 주최하는 세계경제포럼(WEF)은 2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 형식의 ‘다
글로벌 정·재계 리더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기후변화의 대안 등을 논의하는 온라인 회의 ‘다보스 어젠다’가 25일부터 시작된다.
25일 NHK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WEF)의 연례회의에 해당하던 일명 ‘다보스 포럼’은 매년 1월 스위스 스키 리조트 다보스에서 개최됐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5월 싱가포르에서 열리게 됐다
지난해 중국 유명 게임기업이 경영권을 확보한 코닉글로리가 한중일 게임 생태계 조성을 통한 글로벌 게임시장 진출 청사진을 13일 공개했다.
최대주주인 중국 게임기업 뮤조이(Mujoy)는 자산 총액 1600조 원 규모의 중국 최대 국영기업 초상국 그룹(CHINA MERCHANTS GROUP)이 지분 39.30%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초상국 그룹은 20
코닉글로리는 최대주주 뮤조이인터넷기술유한공사(이하 뮤조이)가 중국 화웨이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닉글로리의 최대주주인 뮤조이는 중국의 인터넷 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중 하나다.
코닉글로리 관계자는 "화웨이는 안정적인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뮤조이는 이를 바탕으로 게임 생태계를 조성할 예정이다"며 "온라인 게임과 애니메이
3월1일 스위스와 스왑 종료, 연장 및 확대추진CMIM 공동의장, CMIM 확충·체질개선 등 실효성 제고
한국은행이 주요국 중앙은행과의 통화스왑 확충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에 따라 끊겼던 일본과도 재추진에 나설지 관심이 모아진다.
25일 한은이 발표한 ‘2021년 통화신용정책 운영방향(연방)’에 따르면 스위스 등 만기도래하는 주요국 중앙은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2020 국제문화교류 협의체 비대면 합동회의'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교류 유관 기관, 지방자치단체(광역), 문화재단 등 19개 국내기관과 주한대사관, 문화원 등 18개 주한외교단 등 총 37개 기관의 국제문화교류 담당자 6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코로나
청와대는 한중일 정상회의가 내년으로 연기됐다는 일본 언론 보도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3일 기자단에게 메시지를 보내 “한중일 정상회의와 관련해서는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린다”며 이 같이 알렸다.
이와 관련 외교부는 “(연기됐다 보도는)일본의 입장이며 우리 측은 연내 개최를 위해 변함없이 노력한다”고 밝혔다.
이
연내 개최가 예정돼 있던 한중일 3국 정상회의 연내 개최가 어려울 것이라고 일본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이 3일 보도했다.
신문은 정상회의 개최가 보류된 이유로 일제 강점기 징용 문제를 둘러싼 한일 갈등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을 들었다.
의장국인 한국 측이 한중일 3국 정상회의를 열 구체적인 일정이나 의제를 제시하지 않았고,
박승찬 교수/소장(용인대 중국학과/(사)중국경영연구소)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지난주 방한은 향후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 및 한반도 이슈를 둘러싼 한국의 대중 외교 전략에 많은 것을 시사한다. 왕이 부장의 방한과 광폭 행보의 의미는 크게 3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美 바이든 행정부가 들어서기 전 한국과의 관계 설정이다. 코로나19의 긴박한 상황 속에서 8월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국무위원은 27일 "남북 양측이 한반도의 진정한 주인"이라며 "한반도의 운명은 남북 양측의 손에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왕 부장은 이날 국회로 박병석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중국은 한반도의 중요한 이웃으로 계속 건설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국회 측에 따르면 왕 부장은 "한국 측이 남북 간 채널을 통해 방역이 허락
특허청은 내달 1일 오전 10시 ‘제8차 한·중·일 유저 심포지엄’을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연다.
한·중·일 유저 심포지엄은 매년 개최되는 한·중·일 특허청장회의부대행사로 3국이 번갈아 가며 개최하고 있다.
최근 ‘한·중·일 지식재산 법률 개정 현황’을 주제로 하는 이번 유저 심포지엄은 각 청의 법률 개정 담당 부서의 과장이 직접 발표해 법률 개정
한국이 탄소 중립, 그린뉴딜 등의 정책과 연계해 아세안 국가들과의 재생에너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이 20일 제17차 아세안(ASEAN)+3(한중일) 에너지장관 회의와 제14차 동아시아(EAS) 에너지 장관회의에 참석, 지속가능한 역내 에너지 미래에 대해 회원국들과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주 실장은 영상으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8일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서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만큼 우리 수출과 산업 발전에 RCEP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 장관은 이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RCEP 민관 합동 간담회'를 주재 "제조업 강국인 우리에게 RCEP은 큰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