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하라, 700만의 가능성이 깨어난다 한인 2·3세와 한국 청년을 잇는 ‘YES for K 디아스포라’를 제안한다
김우중 회장의 글로벌 기업가정신이 살아 있는 하노이
2026년 10월, 하노이 국립대학(VNU) 기조연설을 위해 하노이를 다시 찾았다.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고 외친 김우중 대우 회장이 주로 활동하던 곳이자, 내가 김우중사관학교에서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FKC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캐나다 지역 재외동포의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 관계자들이 ‘2026 세계한인주간’의 주요 행사인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세계한상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것을 계기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KMI는
KMI한국의학연구소는 미국 뉴욕·뉴저지 지역 주요 한인단체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외동포의 건강검진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를 위한 북미 지역 글로벌 헬스케어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KMI는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뉴욕지회인 뉴욕한인경제인협회, 뉴저지한인회, 뉴저지대한체육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바탕으로 뉴
'LA 아리랑' 주제, 미주 최대 한인 문화축제지역 농특산품 우수성 홍보, 수출 판로 모색
영주시는 1~4일 열리는 제53회 LA한인축제에 참가해 지역 7개 업체와 함께 홍삼, 산양삼 가공품, 부각, 들기름 등 35개 품목(약 1억7000만 원 상당)의 농특산품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LA 아리랑'을 주제로 열린 미주
웅진IT의 렌탈·구독 사업 운영 플랫폼 ‘WRMS’(Woongjin Rental Management System)를 활용해 구축한 말레이시아 한인회 회원관리 시스템이 ‘2026 세계한인회장대회’ 한인회 운영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약 60년간 축적된 회원정보와 회비·보험·활동 이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점이 평가받았다.
웅진은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BTS 위크’를 선포하고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환영했다.
방탄소년단은 1~2일, 5~6일(이하 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 인 로스앤젤레스(BTS WORLD TOUR ‘ARIRANG’ IN LOS ANGELES)’를 개최한다. 로스앤젤레스는 이를 기념해 1일부터 8일까지를 ‘BTS
그룹 코요태 빽가가 독립운동가 후손임을 고백했다.
15일 빽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빽가언니’를 통해 “그동안 못했던 이야기”라며 이러한 사실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빽가는 “한 번도 방송이나 유튜브에서 꺼내지 않았던 이야기”라며 “사실 나의 외증조부님께서 독립운동가셨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20년 넘게 활동한 우리 멤버들에게도
아르헨티나를 공식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동포들을 만나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제협력은 이제 가능성을 논하는 단계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논의하는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 만찬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아르헨티나와 대한민국 간 새로운 협력의 시대가 완전히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동포들을 만나 "국가 정상들 간의 만남이 경제 협력이나 안보 협력, 민간 교류에 크게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서 "사실 제가 취임한 이후로 해외 순방을 좀 많이 다닌 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냥 한번 형식적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136분간의 정상회담을 통해 무역과 공급망, 방산, 우주를 아우르는 미래 협력의 청사진을 제시한 데 이어 브라질 최대 경제도시 상파울루에서 경제외교의 실행력 높이기에 나선다. 브라질리아에서 정상 간 합의로 양국 협력의 방향을 정했다면 상파울루에서는 현지 기업인과 한인사회를 만나 투자와 산업 협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을 재개하기로 뜻을 모았다. 양국은 브라질 부통령과 청와대 정책실장을 각각 대표로 하는 실무그룹을 설치해 협상 재개의 걸림돌을 해소하고, 방산·핵심광물·우주 등 전략산업 협력도 구체화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브라질리아 대통령 관저에서 룰라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일수록 한국과 메르코수르 간 무역협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중요한 과제”라며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에도 속도를 내기로 했다. 또 올해를 ‘한-브라질 전략적 동반자 관계’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양국 협력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했다.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미국 H마트 샌프란시스코 지점에 매장을 낸다고 28일 밝혔다.
미국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마트는 미국 전역에 1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인 사회와 현지인 모두에게 K푸드 접점 역할을 하는 곳이다. bhc는 이번 입점을 교두보로 H마트 내 매장을 순차 확대해 K치킨 브랜드 입지를 다져 나갈 방침이
인도네시아 제조산업 거점인 찌까랑에서 한국식 기업조찬포럼이 열린다.
KBS(Korea Business Society) 포럼은 14일 인도네시아 프레지던트대학교에서 제2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KBS 포럼은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인과 인도네시아 비즈니스 리더들이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조찬 포럼이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
LA폭동 후 한인 권리 주장하며 정계 입문부모는 한국전쟁 때 북한 탈출한 실향민위안부 역사 왜곡 대응 등에도 적극 나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2기 첫 주한 미국 대사로 미셸 박 스틸(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계 여성 정치인 스틸 전 의원을 주한대사에 지명하
최재웅 법무법인 성현 대표변호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변호사는 5일 서울 서초세무서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돼 세정 현장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유영 서초세무서장은 기념식에서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평소 국세행정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성실 납세를
이차전지 및 정밀 금형·부품 전문 기업 유진테크놀로지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유진테크놀로지는 이미연 대표가 지난해 12월 초부터 내달 초까지 폴란드와 헝가리 등 유럽 주요 거점에 머물며 ‘기술 밀착형’ 현장경영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장은 단순한 세일즈 미팅을 넘어 급변하는 글로벌 배터리 시장 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부인인 호잔젤라 다시우바 여사가 한복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다시우바 여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복 차림의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한국 공식 방문을 앞두고 한복을 선물로 받는 영광을 누렸다"고 적었다. 그는 한복에 대해 "축제와 결혼식, 명절, 문화 행사 등에 입는
러시아에서 활동하던 한국인 선교사가 현지 당국에 또 구금된 것으로 전해졌다.
3일(현지시간) 러시아 한인사회와 극동 하바롭스크 지역 매체 보도에 따르면, 하바롭스크에서 종교 활동을 해 온 한국인 여성 선교사 박모 씨가 지난달 말 당국에 체포돼 억류 중이다. 박씨가 운영하던 종교 관련 시설도 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외교당국은 사실관계 파악과 영사
김민석 국무총리는 미국 방문 첫날인 22일 워싱턴 D.C.에서 미 하원의원들과 만나 한미 관세협상 후속조치 이행과 핵심광물 공급망 등 경제안보 협력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일부 의원들이 최근 쿠팡 관련 사안에 대해 한국 정부의 입장을 묻자 김 총리는 차별 논란을 일축했다.
김 총리는 “한국은 조지아 사건이 한국 노동자이기 때문에 차별받은 사건이라고 생
마이클 잭슨의 전기영화 ‘마이클’에 대한 관객과 평단의 반응은 엇갈린다. 평단은 냉담하지만 관객들은 열광한다. 영화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 말하긴 어려워도, 마이클 잭슨이라는 시대의 기호가 대중의 마음을 파고들기에 충분했다는 뜻이다.
누구나 마이클 잭슨과의 추억 하나쯤 있다
5월 13일 개봉한 영화 ‘마이클’은 개봉 전부터 세간의 관심
돌봄로봇 전문기업 효돌(대표 김지희)은 12일 미국 메더연구소가 주관하는 ‘고령화 혁신 연구상’에서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와 뉴욕 최대 한인 복지기관 KCS가 함께 진행한 돌봄로봇 ‘효돌’ 연구가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이민 고령층을 대상으로 기술과 문화적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접근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상을 받은 ‘로봇을
길을 잃다
지천명(知天命)의 나이에 길을 잃었습니다. 사업이 무너지니 가정도 파탄되고 종교생활도 다 무너졌습니다. 그동안 알던 모든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불편하고 싫었습니다. 자격지심(自激之心)인지 저의 현재 상황을 일일이 설명하는 것에 비참함을 느꼈습니다. 방황하며 현실을 도피했습니다. 일부러 서울을 떠나 아무도 모르는 타지(他地)에 가서 머물렀
세계한인재단, ‘가나다라’ 공식 한국어 학습 프로그램 선정박상원 총재, GNDK 창립주주 겸 어드바이저 합류GNDK, 솔라나 기반 발행 통해 L2E·D2E 글로벌 확장 본격화
웹3 교육·데이터 생태계 기업 이카이스가 세계한인재단 박상원 총재가 자사 글로벌 프로젝트 ‘가나다 토큰(GNDK)’의 창립주주이자 어드바이저로 합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카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