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작사 12개 사 참여…태국·베트남 주요 기업과 사업 협의도쿄 행사 성과 잇고 동남아 콘텐츠 시장 협력 기반 강화드라마·비드라마 프로젝트 공개…투자·공동제작 논의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태국 방콕에서 국내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사의 동남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올해 5월 일본 도쿄 행사 성과를 바탕으로 공동제작과 투자 협력 확대
중소콘텐츠기업 '빵고미' IP 활용...매장 공간 조성 및 전용 메뉴·MD 선봬'IP 라이선싱 빌드업' 프로젝트…대기업·중소기업 상생 시너지 창출 기대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과 손잡고 국내 K캐릭터 IP 활성화에 나선다.
롯데GRS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콘진원과 국내 캐릭터 IP 산업 활성
이사회 의결·문체부 승인 없이 14개월간 1억5000만원 예산 전용콘진원 “부문장 직제는 계약직…계약직은 정원에 포함되지 않아”전용한 사업비는 “본원 소속 건물관리 사업비…원장 부재라 직제따라 결재”전문가 “예산 집행과 임금 지급은 별개…TO·임명 절차 규명해야”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정당한 절차 없이 14개월간 A부문장의 억대 인건비를 자체사업과
국내 방송영상 콘텐츠 기업 10개 사 참가…187건 비즈니스 상담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싱가포르에서 국내 방송영상 콘텐츠 기업과 현지 제작·투자·유통 기업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행사를 열고 공동제작과 투자 협력 확대에 나섰다. 행사에는 국내 기업 10개 사와 현지 기업 45개 사가 참여해 총 187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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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월치 부문장 인건비 1억5000만원 부당 집행이사회 의결·문체부 승인 없이 사업예산 임의 변경원장 공백기에 발생…7월 인사위서 징계 수위 논의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2년 가까이 수장 공백 사태를 겪으면서 이사회 의결과 문화체육관광부 승인 없이 국고보조금과 자체사업 예산을 임의로 변경해 억대의 인건비를 부당하게 집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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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4일까지 전 장르 기업 대상 참가 접수…11일부터 사흘간 행사 진행
국내 콘텐츠 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입을 돕고 수출 규모를 키우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자리가 마련된다. 방송과 게임을 비롯한 전 장르의 기업들은 전 세계 곳곳에 배치된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시장 정보와 진출 전략을 안내받는다. 이를 통해 참가사들은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AI·AR 기반 실감형 콘텐츠로 국가유산 재해석누적 관람객 3만 명 돌파…28일까지 무료 운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인천국제공항에서 신기술과 전통문화를 접목한 기획전시를 열고 K콘텐츠의 경쟁력과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린다. AI와 A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관람객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14일
NHN이 게임과 AI 분야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채용 연계형 해커톤을 연다.
NHN은 게임·AI 해커톤 '넥스트 AI 네트워크 2026(Next AI Network 2026·NAN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AI를 활용한 게임 개발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
16일부터 나흘간 전시·기획관·비즈니스 상담 등 프로그램 마련국내외 바이어 연계 상담회 개최로 참가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국내외 대표 캐릭터와 지식재산(IP)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조망하고 연관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6’이 개최된다. 다채로운 국내 캐릭터 브랜드를 소개하고, 이종 산업 간의 유기적인 결합을
거제, 야호~!
그룹 리센느(RESCENE)가 마침내 해냈습니다. 유튜브 웹예능에서 시작된 '리센느 붐'이 음원 차트로도 번지더니, 대표적인 국내 음원 스트리밍 차트 멜론 '톱 100' 최정상을 찍은 겁니다. 이들은 눈물의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뭉클함을 안겼습니다.
리센느의 성과가 반가운 이유는 단순히 '음원 역주행'에 그치지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부패 취약 분야 점검으로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 방침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기관 내에 청렴한 조직문화를 뿌리내리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고위직부터 솔선수범하는 강력한 반부패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조치는 콘텐츠산업 진흥을 총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업무 전반의 공정성을 한층 높여 대국민 신뢰를 두터이 하겠다는 취지다.
7일
국내 애니메이션 기업 12개 사 참가, 상담 209건·상담액 8409만달러 기록‘코리안 소울즈’, 2026 MIFA 공식 프로그램 초청받아 작품성 인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마켓에서 국내 우수 애니메이션 지식재산의 세계 시장 경쟁력을 확인했다.
문체부와 콘진원은 23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안시에서 개최된 ‘2026년 안시
20년이상 K컬처 경쟁력 토대 다져사업화·투자유치 체계적 관리 안돼성장 경로 분석해 정책에 반영해야
문화체육관광부는 2003년 예산에 문화기술 연구개발(R&D) 사업(100억원)을 처음 반영한 이후 지속적으로 투자를 확대해 왔다. 2026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 자료집에 따르면 올해 R&D 지원 규모는 총 1363억원이다. 이는 스포츠(65억원
CJ ENM·오로라월드 등 국내 29개사 참여유럽 바이어와 600건 이상 수출 상담 조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7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 동안 체코 프라하 콩그레스 센터에서 ‘2026 체코 K콘텐츠 엑스포’를 열고 현지 시장 선점에 나선다. 국내 콘텐츠 업계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돕는 B2B 전문 행사인 이번 엑스포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중국, 튀르키예
동일 경기 수십 장 판매·100건 넘는 거래 정황 확인온라인 신고·모니터링 자료 분석 결과 토대로 수사 요청
문화체육관광부가 프로스포츠와 공연 입장권을 대량으로 판매한 것으로 의심되는 15명에 대해 경찰 수사를 요청했다. 문체부는 반복적인 입장권 판매와 동일 경기 다량 판매 정황이 확인된 사례를 대상으로 부정 예매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암표 거래 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4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열기를 끌어올렸다.
22일 정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과 롤링홀 공식 SNS 계정에는 이번 페스티벌의 4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를 비롯해 레드씨(Red C), 아쿠루요노히츠지(akuruyo-sheep), 조하 등 총 4팀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기존 보조금 중심에서 안정적 정책금융으로 지원 구조 대전환
정부가 K컬처를 국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K컬처 산업 규모를 2030년까지 400조 원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데 이어 콘텐츠 기업에 대한 정책금융 체계를 제도화하는 작업에도 본격 착수, 문화정책의 중심축이 지원에서 투자와 산업 육성으로 이동하
1곳당 연간 최대 약 3억 원 지원…리센느·싸이커스·튜넥스 등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 진출을 돕는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문체부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의 첫 지원 대상으로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캔트비블루 등 10개 그룹을 선정하고, 기획사별 전략에 따라 수출용 음반 제작,
콘텐츠산업 연구·정책 자문 경험 바탕으로 2029년까지 3년 임기 수행
김윤지 제6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이 나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김 원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창작자와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15일 콘진원에 따르면 김윤지 원장은 이날 나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임직원들과 인사
16~19일 콘텐츠·식품·뷰티·관광 전시와 K팝 콘서트 진행
문화체육관광부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와 함께 16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2026 프랑스 K-박람회(K-EXPO FRANCE 2026)’를 연다. 한·프 수교 140주년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케이팝 콘서트와 산업 전시, 체험 프로그램, 수출 상담회 등이
게임은 오랫동안 젊음의 상징처럼 여겨졌다. 밤을 새워 레벨을 올리고, 친구들과 파티를 짜고, 빠른 손놀림으로 승패를 가르는 일은 한때 청춘의 전형 같은 장면이었다. 그런데 요즘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조금 다른 고백이 나온다. “게임을 하다가 내가 나이 들었다는 걸 느낀다”는 말이다.
빠른 손과 체력이 중요한 스포츠, 게임
좋아하던 게임 자체가 갑
2023년 키덜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 키덜트(Kidult)는 아이(Kid)와 어른(Adult)의 합성어로 아이와 같은 감성과 취향을 가진 어른을 뜻한다. 100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중년의 키덜트가 늘어나고 있다. 사회와 문화 전반에서 주류로 떠오른 중년 키덜트의 파급력과 그 이유를 짚어봤다.
김난도 서울대학교 교수는 저서 ‘트렌드 코리아 20
셧다운제에 대한 논란이 최근 더욱 거세지고 있다. 청소년들의 게임 과몰입을 예방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지만 부모들이 오히려 폐지에 동의하는 분위기다. 규제 실효성이 떨어져 게임 중독 예방 효과가 적어서다.
셧다운제는 청소년 게임 이용 시간을 제한하는 제도로, 만 16세 미만 청소년이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인터넷 게임에 접속하는 것을 차단한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