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은 전국 19개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자사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맥시마는 1981년 글로벌 데뷔 후 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닛산의 최상위 세단이다. 올 가을 한국에 출시될 맥시마는 풀 체인지 된 8세대 최신 모델이다. 지난 4월 2015 뉴욕국제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한국투자공사에서 각 부문 경력직 및 전문계약직을 채용한다. 채용분야는 준법감시인, 투자운용본부, 채권, 사모주식, 부동산, 리스크 관리, 대외 협력 등이다. 희망하는 분야에 대해 1차, 2차 지망으로 지원 가능하며 본인 동의하에 1차 이외의 분야로 채용이 진행될 수 있다. 근무지는 서울이며 서류마감은 20일까지다.
국토교통부는 한국닛산, 볼보코리아, 에프씨에이코리아에서 수입ㆍ판매한 승용차와 화물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총 6708대를 리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닛산이 수입한 쥬크 승용차 296대는 엔진시동 스위치를 누른 후 원위치로 복원되지 않아 엔진시동 직후 시동꺼짐이 발생하거나 비상정지 기능을 사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발견됐다.
볼보코리아가 수입한 XC90
한국닛산이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량 달성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디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캐시카이를 7월 중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면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금 구매 시 사양에 따라 최대 8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지원한다.
알티마 2.5ℓ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
수입 대형세단의 국내 진출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현대기아자동차 대형세단 판매에 비상이 걸렸다.
3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현대기아차의 대형세단 판매량은 7만5567대(아슬란 제외)로 전년(8만3486대)보다 9% 감소했다.
현대차는 6만3766대를 판매해 전년(6만9710대) 보다 8.5% 하락했다. 기아차의 경우 전년(1만3776
한국닛산이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올해에는 플래그십 스포츠 세단 ‘맥시마’ 출시를 앞세워 흑자기조를 유지한다는 목표다.
3월 결산법인인 한국닛산은 30일 ‘2014 회계연도 결산 결과’ 및 성장세 가속화를 위한 ‘2015 회계연도 주요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닛산의 2014 회계연도 총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55% 증가한 7568대를 달성했다.
일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국내 공세가 거세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수입 하이브리드카 판매량은 3408대로 전년(2635대) 대비 30% 가까이 증가했다.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점유율도 전년(3.4%)보다 오른 3.6%를 기록했다.
수입 하이브리드 자동차 중 대부분을 일본 업체인 한국토요타가 차지하고 있다. 같은 기
닛산이 축적된 전기차 기술 노하우와 미래 비전을 한국에서 공유한다.
한국닛산은 내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 28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EVS28)’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000명의 정부, 학계 및 업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또한 150여 개 업체가 400여 개의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
일본자동차 업체들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올해 1분기 일본차 업체들의 판매 증가율이 전체 수입차 증가율을 웃돌면서 제2의 전성기를 예고했다.
16일 한국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한국토요타, 한국닛산, 혼다코리아 등 일본차 빅3의 국내 판매량은 6938대로 전년보다 38.2% 증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수입차 판매 성장률(32.7%)보다
한국닛산은 고급브랜드를 인피니티를 독립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첫 총괄에 이창환 상무를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닛산에서 인피니티 세일즈 마케팅 총괄을 담당한 이창환 상무는 2004년 인피니티에 입사했다. 인피니티가 이듬해 한국에 법인을 출범시킬 때부터 현재까지 함께해 온 원년 멤버로 상품기획과 세일즈, 애프터 세일즈, 마케팅, 경영기획 등 다양한
한국닛산은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브랜드 대표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올 뉴 무라노는 ‘움직이는 스위트룸’이라는 콘셉트로 탄생한 무라노의 3세대 풀 체인지 모델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 VIP들의 ‘소셜 라운지(social lounge)’를 연상케 하는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동급을 뛰어
자동차 업체들이 국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장악을 위해 연이어 신차를 내놓고 있다. 올해는 특히 젊은 층을 겨냥한 소형 SUV에서부터 온 가족이 탈 수 있는 대형 SUV까지 다양하게 출시될 예정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SUV 판매량은 전년 대비 14.7%가 증가한 33만3000여대에 달했다. 비율은 약 29%
닛산이 23일 제주 신라호텔 로터스홀에서 100% 전기차 ‘리프’의 첫 고객 인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를 비롯해 원희룡 제주도지사 등 관계자와 리프를 전달받을 고객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15명의 리프 고객은 지난 3월 개최된 제주 전기차 도민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전기차 선도
통상적으로 12월은 신차 출시가 뜸한 때다. 연식이 변경되기 직전이기도 하고 이듬해 신차 출시를 기다리는 이들이 많기 때문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는 이례적으로 자동차업체들이 내년 주력 차종을 대거 12월에 쏟아내고 있다. 수입차 출시가 뜸한 연말을 노려 주목도를 높이고 내년 시장 선점을 위해 미리 치고 나가려는 전략이다.
폭스바겐
한국닛산은 외관 디자인과 안전 및 편의사양이 강화된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 ‘뉴 쥬크’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쥬크는 2010년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크로스오버(CUV) 모델이다. SUV의 장점인 높은 지상고를 유지함에도 불구, 독특한 디자인과 운전의 재미 모두를 충족시키며 크로스오버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
티구안 가격 연비, 대항마 캐시카이와 차이점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두고 수입 자동차 업계가 전쟁을 치르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모델은 폭스바겐의 티구안과 한국닛산의 캐시카이다.
두 차종 가운데 먼저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건 티구안이다. 2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티구안은 2008년 7월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지난
한국 닛산의 캐시카이는 최첨단 기능으로 최적의 운전을 제공한다. 거친 비포장 도로와 굴곡이 심한 곡선주로에서도 안전한 주행감을 선사, 어리버리한 초보 운전자도 숙련된 운전자로 다시 태어난다.
캐시카이의 주행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파주 해이리에서 연천 허브빌리지까지 왕복 120km 구간을 주행했다. 주행성능과 승차감을 테스트 하기 위해 고속도로와 국도,
캐시카이 인기 비결은?
"캐시카이 사전계약 대수가 600대를 넘어섰습니다. 신차를 받으려면 3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1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캐시카이 신차 발표회에서 다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사장 이렇게 말했다.
연말 도심형 SUV의 돌풍을 이끌고 있는 캐시카이의 인기 비결은 뭘까.
캐시카이의 매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한국닛산이 글로벌 전기차 판매 1위 ‘리프’를 내달 국내에 출시한다. 닛산은 국내 전기차 시장에 먼저 진입한 기아차, 르노삼성, BMW 등 업체들과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전망이다.
11일 타카오 카타기리 닛산그룹 일본-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담당 부사장은 캐시카이 출시 현장에서 “세계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리프를 내달 국내에 출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