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금융·취업 지원 정책을 분야별로 모아 제공STEP 무료 직업훈련·국가기술자격 응시료 50% 지원도
청년들이 정부24에서 주거·금융·취업 지원 정책을 한 번에 찾아보고, 무료 직업훈련과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등 취업 준비에 필요한 공공서비스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여러 기관 누리집을 따로 찾아다니며 지원 자격과 신청 방법을 확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
배터리 구독·리스로 전기차 초기 구매 부담 완화금융·에너지·재활용 등 7대 신규 사업모델 제시자동차관리법 개정·보험·세제·안전관리 정비 과제
전기차의 차체와 배터리 소유권을 분리해 소비자의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고 배터리 구독·리스 등 신규 시장을 활성화하는 방안이 국회에서 논의됐다.
22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새로운 모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재산총액이 13억7669만원으로 6246만원 증가했다. 권창준 차관은 2억5335만원 증가한 20억5474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과 고위공무원단 가등급(1급), 공직유관단체장 등 공개대상자 1903명의 재산공개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에 공개했다.
이 중 고용노동부 장·차관과 산하기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국방부와 국가보훈부 등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업무보고 대상은 국방부를 비롯해 병무청, 방위사업청, 국가보훈부와 산하·유관 공공기관들이다. 이 대통령이 임기 초부터 강조해온 방위산업 육성과 전시작전권 환수를 축으로 한 ‘자주국방’ 전략을 중심으로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해 윤석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대전·충남 지역구를 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오찬을 함께한다.
17일 여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대통령실에서 민주당 소속 대전·충남 지역구 의원들과 비공개 오찬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재 대전 지역 민주당 의원은 7명, 충남 역시 7명이다.
최근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대통령실은 7일 부동산 시장과 관련해 "부동산 가격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정책적 준비는 다 돼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의 ‘10·15 대책’이 시장 과열을 진정시키는 일종의 브레이크 역할을 했다며, 보다 근본적인 측면을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대통령실 6개월 성과 간담회'에서 향후
국민의힘이 서울·수도권 집값 문제를 놓고 “대책이 없다”고 말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뻔뻔한 무능 고백”이라고 맹비난했다.
6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정부는 토지거래허가제 등 ‘3중 규제’와 고강도 대출 규제를 동시에 쏟아내 집값은 못 잡고 애먼 실수요자들만 잡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내 집 마련을 꿈꾸던 서민, 청년, 신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최근에 충남·대전 통합 논의들이 있고 법안도 일부 낸 것 같은데, 저는 그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남 천안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에서 '첨단산업의 심장, 충남의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으로 지역 균형 발전이 중요하고, 그러려면 지역의 성장 발전 거점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이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과 온라인 교육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학연금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24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공학 4관 스마트회의실에서 온라인 교육훈련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학연금 교직원과 연금수급자의 직무능력 향상과 교육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한국자동차공학회는 한국자동차연구원과 공동 주최한 ‘2025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바하(Baja) 부문’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대회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전북 군산새만금자동차경주장에서 열렸으며 전국 28개 대학 34개 팀에서 약 10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자작자동차의 성능과 기술을 뽐냈다.
이번 Baja 부문에서 한
케이쓰리아이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한기대) 온라인평생교육원’로부터 약 12억 원 규모 인공지능(AI) 기반 확장현실(XR) 콘텐츠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총 17억 원 규모 이러닝 콘텐츠 개발사업으로, 한국평생교육대학교 온라인 평생 교육원을 통해 진행된다. 케이쓰리아이는 이번 수주까지 한기대로부터 12건
삼정KPMG가 미래 소프트웨어(SW) 우수 인재 양성 교육과정인 ‘퓨처 아카데미(Future Academy)’ 6기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퓨처 아카데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직업훈련 사업인 K-디지털트레이닝의 일환이다. 국내외 디지털 테크(Digital Tech) 기반 컨설팅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관련 인재를
기획재정부는 25일 김윤상 2차관 주재로 제4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2등급(양호) 20개, 3등급(보통) 51개, 4등급(미흡) 1개였다. 5등급(매우미흡) 기관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재부는 “이번 심사는 심사의 객관성·공정성을 확보하고 실질적 안전도 제
한국기술교육대학교(한기대)가 노·사 합의로 직무급제를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기대는 노·사 공동으로 1년간 제도를 설계하고 전 직원 투표, 직무분류와 직무평가를 거쳐 이달 직무급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유길상 한기대 총장은 “직원들의 직무역량 향상과 조직 혁신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연구기반 활용 활성화를 위해 기관 간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등 교류·협력 확대에 나섰다.
KIAT는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2024년 연구기반 총괄협의체'를 개최했다.
연구기반 센터 총괄협의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기술 기반구축 사업 280여 개 과제를 수행하는 연구개발기관들의 협의체로 연구기반 센터의 총괄 책임
농협중앙회는 충남도와 함께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대학교 15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대학생 건강증진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대학생 아침밥 먹기·충남쌀 소비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임경호 공주대학교총장과 충남 관내 대학교 학생처장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지역 농협미곡
경기테크노파크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및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과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닥터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향후 도내 기업의 기술애로 해소 및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자원(전문인력·장비·정보·기술)의 활용, 기업 지속성장 및 기술지원 활성화 사업 발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코리아텍)가 디지털 기반 직업훈련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직업훈련 플랫폼(STEP, 이하 스텝)’ 서비스를 개시했다.
10일 코리아텍에 따르면, 코리아텍 온라인평생교육원은 최근 스텝 2차 고도화를 마치고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스텝은 국민의 직업훈련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지식 콘텐츠를 공급할 수 있도록 구축된 공공
한국폴리텍대학이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에 동참했다
10일 폴리텍에 따르면, 임춘건 이사장 직무대리는 전날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의 지명을 받아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어촌 휴가 장려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해양수산부와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태스크포스(TF)’의 공동 제안으로 시작됐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
우리는 살면서 출산, 입학과 취업, 결혼과 승진 등 많은 것을 준비한다. 여행을 떠날 때도 숙소를 예약하고 동선을 짜며, 날마다 입을 옷까지 챙긴다. 그런데 누구에게나 반드시 찾아오는 마지막 여행, 죽음과 장례는 왜 준비하지 않을까.
‘작지만 의미 있는 장례’로
우리 사회에서 장례는 인생의 중요한 의례였다. 부모의 장례를 잘 치르는 것이 자식
중장년에게 일자리를 연결하는 것과 함께 퇴직 전 준비, 건강과 돌봄, 사회적 관계까지 아우르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경력을 활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변화를 겪는 사람에게는 생활권 안에서 상담과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뤄졌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15일 오후 경기도의회 대회의실
지난 2월 스페인 여행 중 누에보 다리를 찾아간 적이 있다. 깊은 협곡을 사이에 두고 신도시와 구도시가 갈라져, 마치 두 개의 섬처럼 고립돼 있었다. 오랜 시간 버스로 달리는 내내 속으로 불평했다. 얼마나 대단한 다리이길래 이토록 먼 길을 가야 하나 싶었다. 그러나 막상 다리 앞에 서니 그 불평이 부끄러워졌다. 협곡 위에 놓인 다리는 그야말로 절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