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1년 전 타계한 고(故) 화담 구본무 회장의 1주기 추모식을 20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었다.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등 LG 임원진 400명이 참석해 고인의 경영철학과 삶을
"최고의 5G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야 할 때."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8일 경영진을 소집해 ‘품질안전보안 관리위원회’를 열고 5G 품질향상 방안을 마련해 실행키로 결정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5G 상용화를 앞두고 품질안전보안 관리위원회를 신설했다. CEO 주관으로 매월 회의를 열 네트워크, 서비스, 단말,
세계최초 5G 상용화에 도취해 있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서비스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5G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폭주하자 겸허히 수용하고 품질개선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달 3일 세계최초 5G 상용화를 시작한 정부와 이통 3사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5G 서비스 불만에 대해 사죄하면서 품질개선을 약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신입사원들과 만나 프로정신과 강한 팀워크를 통해 '5G 1등'을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하 부회장이 10일 용산사옥에서 2019년 입사한 신입사원 78명과 간담회를 갖고 ‘특별한 신입사원’이 되기 위한 두 가지 당부사항을 전했다고 밝혔다.
하 부회장은 5G 일등 달성을 위해 신입사원이 갖추어야 할 태도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가 손잡고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와 농업인 복지ㆍ안전 증진 및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ICT융복합사업 공동 추진에 뜻을 모았다.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는 9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촌의 새로운 활력 창출과 ICT기술을 활용한 농업인
구광모 LG 회장이 지난해 보수 12억72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LG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600만 원, 상여금 2억1200만 원을 받았다.
LG는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사업구조 고도화에 기여한 점 등을 고려해 상여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5G는 유플러스가 통신의 역사를 바꿀 절호의 기회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5G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일상과 통신의 일등을 바꿔 통신 역사를 새로 쓰겠다고 선언했다.
하 부회장은 지난 29일 서울시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된 'U+5G 일등 출정식'에 참석해 "5G는 유플러스가 통신의 역사를 바꿀 절호의 기회"라며 이같이 말했다.
“과감히 도전하는 시도와 노력이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LG는 21일 오후 서울 마곡에 있는 LG사이언스파크에서 뛰어난 고객 가치를 창출한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기 위해 ‘LG 어워즈(Awards)’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구광모 회장은 “LG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대로 깨닫고 앞서 만들어
"CJ헬로 인수로 미디어 경쟁력을 확보해 5G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겠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5일 서울 용산사옥 대강당에서 열린 ‘제 2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하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ICT 기술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2019년을 미래를 위한 기회로 만들겠다”며 “급변하는 사업환경에 선제적으
“5G 초반 B2C 콘텐츠가 승부를 좌우한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한 MWC 2019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5G 상용화 초반, 이용자가 손쉽게 시연할 수 있도록 AR·VR, 아이돌라이브 등 5G 콘텐츠 강화에 나선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품이 많이 드는 B2B 사업 대신 당장 서비스가 가능한 B
LG유플러스는 26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019’에서 버라이즌, 보다폰, 핀란드 1위 통신사인 엘리사(Elisa) 등 세계 최고 파트너들과 5G 사업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미국 CES에서 구글과 VR콘텐츠 공동 제작을 전격 발표한 후 한 달여 만이다. 글로벌 시장 선도 사업자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5G 차별화 서비
권영수 LG 대표이사 부회장이 8년 만에 LG디스플레이 이사회에 합류한다.
LG디스플레이는 다음 달 1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권 부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라고 21일 공시했다.
권 부회장은 2008년부터 2011년까지 LG디스플레이 사장으로 재임했을 때 대표이사로서 LG디스플레이 등기이사로 활동했다.
지난해 LG유플러스에서 LG로 자리를 옮긴 권영수 LG 최고운영책임자(COO) 부회장이 LG전자 이사에 신규 선임된다. LG전자는 이같은 내용을 담아 다음 달 주주총회를 연다.
LG전자는 내달 15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안건은 재무제표 승인을 비롯해 정관 개정 승인,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를 약 일주일 앞두고 이통 3사 최고경영자(CEO)들이 5G 주도권 확보를 위해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1년에 한 차례밖에 없는 전 세계 통신·방송업계 리더들의 모임을 우군 확보 기회로 삼아 5세대 이동통신(5G) 경쟁에서 주도권 잡기를 넘어 우리나라 통신 기술을 세계 표준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19에서 5G 특화 서비스 발굴에 나선다.
하 부회장은 이 자리에 최주식 기업부문장(부사장), 황현식 PS부문장(부사장), 최택진 NW부문장(부사장) 등 주요 경영진을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과 동행한다. 글로벌 5G 시장 트랜드를 파악하고 전략적
미국 정부가 중국 화웨이 통신장비 보안 문제에 대해 전방위적 공격에 나서면서 국내 이동통신사에 불똥이 튀었다. 국내 이통사 중 유일하게 화웨이 장비를 5G 망으로 구축한 LG유플러스로서는 기존에 설치한 망을 회수할 수도, 함부로 증설할 수도 없는 사면초가 상황에 놓였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화웨이 보안 문제가 잠잠해질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화
“이곳 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한 LG의 R&D 공간에서 최고 인재들이 미래 기술을 선도하며, 꿈을 이루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올해 첫 대외 행보로 연구개발 미래 인재 찾기에 나섰다.
구 회장은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국내 이공계 석·박사 과정 R&D 인재 350여 명을 대상으로 열린 ‘LG
성공적인 5G 상용화 공감대 형성 및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3개 정부부처와 LG그룹, 중소기업이 만났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성윤모(왼쪽)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홍종학(왼쪽 세번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하현회(왼쪽 두번째) LG유플러스 부회장, 정도현 LG전자 사
성공적인 5G 상용화 공감대 형성 및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3개 정부부처와 LG그룹, 중소기업이 만났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정도현 LG전자 사장을 비롯해 LG그룹 협력사 및 중소
성공적인 5G 상용화 공감대 형성 및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3개 정부부처와 LG그룹, 중소기업이 만났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해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정도현 LG전자 사장을 비롯해 LG그룹 협력사 및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