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농협중앙회, 고려대와 함께 농촌학교 원격강의 사회공헌 사업을 지원, 도시와 농촌간 교육격차 해소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LG유플러스와 농협중앙회, 고려대는 지난 2017년 7월 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ICT(정보통신기술)융복합사업 공동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 이후 전국 농촌 9개 학교에 LG유플러스는 ICT 기술
하나금융투자는 3일 LG유플러스에 대해 향후 실적 흐름을 고려하면 절대 저평가 상황에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유지했다.
하나금융투자 김홍식 연구원은 “통신사 간 마케팅 경쟁 약화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26% 증가하고 2020년 연결 영업이익은 8151억 원으로 올해 대비 29% 성장하는 등 실적 전망은 밝다”며 “
LG유플러스와 예술의전당이 문화예술 콘텐츠 보급 및 확대를 위한 ‘문화콘텐츠 동반자’로 나선다.
LG유플러스와 예술의전당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예술의전당 유인택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 콘텐츠 보급을 위한 미디어 사업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LG유플러스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SK텔레콤 박정호 사장, KT 황창규 회장,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등 통신 3사 CEO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5세대(5G) 이동통신 관련 투자 확대와 관련 산업 활성화, 가계 통신비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1월 13일 인터넷 기업 간담회에 이어 정보통신기술(IC
LG유플러스는 자매결연 마을인 강원도 영월군 운학리 아동청소년 꿈나무 14명을 초청해 역사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LG유플러스가 2017년 농협중앙회와 ‘ICT 융복합사업 시범마을’로 선정해 지원해 온 운학리 초등학생, 중학생 14명이다.
LG유플러스는 도시에 비해 문화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아동청
LG유플러스가 CJ헬로 인수를 통해 통신방송 시장을 활성화하고, 혁신 콘텐츠 발굴을 선도해 5G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한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5년간 약 2조6000억 원을 투자하는 통신방송 미디어 시장 선도계획을 공개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8일 열린 주요 경영진과의 정기 회의에서 CJ헬로 인수를 통한 미디어 시장 발전과 5G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이 24일 오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 LG사이언스파크 안승권 사장,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 등이 참석해 LG그룹의 5G, AI 기술 등에 대해 소개했다.
펠리페 6세 국왕은 LG사이언스파크 이노베이션 갤러리에서 롤러블 TV, 자율주행 솔루션, 로봇 등 LG의
LG유플러스는 23일 교육부와 함께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등 주요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AR(증강현실)ㆍVR(가상현실)을 활용한 미래교실’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LG유플러스가 교육부와 협업하는 ‘미래교실’은 교과과정에 필요한 견학∙체험 학습 등을 AR과 VR을 통해 새로운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에 5세대(5G) 이동통신 관련 과열 마케팅 자제를 주문했다.
한상혁 위원장은 15일 서울 정동에 있는 식당에서 황창규 KT 회장, 박정호 SK텔레콤 대표,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 등 이통3사 최고경영자(CEO)들과 오찬을 했다.
이 자리에서 한 위원장은 “최근 5G(
LG유플러스가 연내에 국내 통신사 최초로 5G 콘텐츠와 솔루션을 해외에 수출한다.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구글, 넷플릭스, 엔비디아 등 글로벌 선도 기업을 방문한 뒤 현지 특파원과 만나 이같이 선언했다고 29일 밝혔다. 하 부회장은 해당 글로벌 기업 CEO 등 주요 경영진과 만나 5G 성공을
“앞으로 다가올 위기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양상의 위기일 것입니다. 제대로, 그리고 빠르게 실행하지 않는다면 미래가 없다는 각오로 변화를 가속화해 주길 바랍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그룹 최고경영진 30여 명과 워크숍을 갖고 위기 대응을 당부했다. 이들은 온종일 머리를 맞대고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경영 환경 속
LG디스플레이발(發) 깜짝 인사로 LG그룹의 연말 인사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취임 2년 차를 맞은 구광모 LG 회장의 파격적인 인사 스타일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고 있어서다. 구 회장이 올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강조한 ‘근본적 경쟁력 확보’와 ‘수익성 개선 지속’이 연말 인사에도 그대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LG디스플레이는 현 대
5G 서비스가 의료 영역까지 확대된다.
LG유플러스는 10일 을지재단과 함께 ‘5G 스마트병원’ 구축·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공간 설계 단계에서부터 5G 환경으로 조성되는 병원은 이번이 처음이다.
협력 범위는 △스마트 병원 시스템 운영을 위한 을지대병원 5G 기반 유무선 통신인프라 구축 △환자 중심 정밀의료서비스
LG유플러스가 여성 1인 가구에 자사 홈 보안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9일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사에서 서울경찰청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여성안전 스마트치안 환경 구축을 위한 '우리집지킴이'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가 지난달 선보인 우리집지킴이는 IoT 센서를 이용한 침입 감지와 CCTV 녹화를
"차별화된 5G로 통신 시장 변화를 주도했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24일 출간한 2018년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올해로 일곱 번째 발간하는 2018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는 경제, 사회, 환경 분야에서 이해관계자 설문조사 기반으로 지속가능경영 주요 이슈를 선별 △경영 성과 △고객 △지역사회 △협력사 △임직원 분야에 대
하반기 최대 기대작 ‘갤럭시노트10(이하 갤노트10)’ 출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동통신 3사가 가입자 쟁탈전에 돌입한다. 갤노트10이 국내서 5G 전용 모델로 출시되는 만큼 통신사들은 맞춤형 전략을 앞세워 하반기 5G 시장 주도권을 확보하겠다는 각오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갤노트10 언팩 행사를 다음달 8일, 국내 출시일
취임 1주년을 맞은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이 하반기 고착화된 통신시장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CJ헬로 비전 인수를 매듭짓고 미디어 플랫폼 사업 강화를 통해 5G 1등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17일 오전 용산사옥에서 열린 2분기 사내 성과 공유회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5G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하 부회
LG유플러스가 세계 최초로 5G와 문화예술을 결합한 ‘U+5G 갤러리’를 선보인다.
LG유플러스와 서울교통공사는 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지하철 6호선 공덕역 문화예술철도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과 김태호 서울교통공사 사장 등 양사 주요관계자가 참석했다.
“인품이 훌륭한 분이셨다. 존경할 만한 분이셨다.”
1년 전 타계한 고(故) 화담 구본무 회장에 대해 재계와 임직원들은 그를 이렇게 기억했다. LG는 구 전 회장의 1주기 추모식을 20일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었다.
이날 추모식에는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해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권영수 LG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