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인 RBC 헤리티지(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단독 3위로 대회를 마감하며 매서운 상승세를 입증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 아일랜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724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연장전에서 진 김시우(23ㆍCJ대한통운)가 세계골프랭킹 순위를 22계단이나 끌어 올렸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하버 타운 골프 링크스(파71ㆍ708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70만 달러)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3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12언더파 27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3ㆍCJ대한통운)가 짧은 퍼트에 발목이 잡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김시우는 17번홀(파3)애서 벌어진 연장 3차전에서 버디를 골라낸 고다이라 사토시(일본)에게 졌다. 사토시가 먼거리에서 먼저 퍼트한 볼이 홀에 쑥 들어가 버디를 잡아낸 반면 김시우는 홀을 살짝 벗어나 파에 그쳤다.
내내 아쉬움이 남은 경기였다. 김시우는
한국의 기대주 김시우(23ㆍ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70만 달러)에서 우승을 놓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김시우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하버 타운 골프 링크스(파71ㆍ708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12언더파 276타(68-65-68-)를 쳐
무빙데이도 아닌 최종일 경기에서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650만 달러)에서 좋은 성적을 보였다.
강성훈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헤드의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7101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3개 골라내 합계 8언더파 276타를 쳐 전날보다 순위를 9계단이
코리안 브라더스의 맏형 최경주(44ㆍSK텔레콤)가 악천후 속에서 기회를 잡았다.
최경주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의 하버타운 골프 링크스(파71ㆍ710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800만 달러ㆍ83억6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이 3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맥도웰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7101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 최종라운드에서 웹 심슨(미국)과 합계 9언더파 275타로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 들어갔다.
맥도웰은 연장 1차전에서 파를 기록해 보기를 적어낸 심슨을 제치고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다.
최경주(43ㆍSK텔레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ㆍ70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580만달러ㆍ64억8000만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스코어를 줄이지 못했다. 이븐파 71타다.
이로써 최경주는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언더파 212
‘코리안 브라더스’가 좀처럼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최경주(43ㆍSK텔레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ㆍ70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580만달러ㆍ64억8000만원)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3개로 이븐파 71타를 쳤다.
이로써 최경주는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이동환(26ㆍCJ오쇼핑)이 ‘슈퍼루키’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동환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ㆍ70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580만달러ㆍ64억8000만원)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이동환은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4언더파 138
호주선수들의 플레이가 무섭다.
제이슨 데이(호주)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7101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헤리티지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뽑아냈다. 여기에 같은 호주 선수인 마크 레시먼도 4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선두 브라이언 데이비스(잉글랜드·6언더파 65타)에 2타
‘코리안 브라더스’의 기대주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이 마스터스 토너먼트 한풀이에 나섰다.
배상문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ㆍ70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58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배상문은 최경주(43ㆍSK텔레콤)
‘코리안 브라더스’의 형님과 아우들이 나란히 1언더파를 기록했다.
최경주(43ㆍSK텔레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하버타운 골프링크스(파71ㆍ701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58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로 1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경주는 배상문(27ㆍ캘러웨이골프)
재미교포 케빈 나(29·타이틀리스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인 RBC헤리티지(총상금 570만 달러) 대회에서 공동 8위에 만족해야 했다.
케빈 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의 하버 타운 골프링크스(71·6973야드)에서 끝난 최종라운드에서 2오버파 73타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4언더파 280타를 기록, 공동 8위
재미교포 케빈나(29·타이틀리스트)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 대회인 RBC헤리티지(총상금 570만 달러) 2라운드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케빈 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의 하버 타운 골프링크스(71·6973야드)에서 치른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1기에 버디 4개를 잡아 3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루키’ 배상문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데뷔후 최악의 스코어와 함께 처음으로 기권했다.
배상문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의 하버 타운 골프링크스(71·6973야드)에서 개막한 RBC 헤리티지(총상금 57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12오버파 83타를 쳤다.
배상문은 파보다 보기를 더 많이 하는 진기록(?)을 작성했다.
‘루키’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이 우승해야 하는 이유는?
개인적으로 미국프로무대서 영웅이 되는 것이고, 팬들에게는 람보르기니가 손에 쥐어진다.
캘러웨이골프코리아(대표이사 이상현)가 배상문이 우승하면 람보르기니를 팬들에게 제공키로한 때문이다.
배상문은 12일(한국시간) 오후 8시20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힐튼 헤드의 하버 타운 골프링크스(71·6
이변이 일어났다. 우승을 예약했던 루크 도널드(잉글랜드)는 연장전에서 패하며 우승컵도 날아가고 세계골프랭킹 1위 탈환도 물건너 갔다.
나상욱(28)은 ‘톱10’에 들었고 ‘루키’김비오(21)도 순위를 41계단이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두마리 토끼’를 노렸던 도널드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헤리티지(총상금 570만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