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육아 커뮤니티 ‘베이비&키즈클럽’ 회원 120만명에게 출산ㆍ육아 관련 용품 할인혜택이 담긴 쿠폰북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1200여가지 육아용품에 한해 발행되는 최대 60% 할인 쿠폰은 오프라인 매장과 인터넷쇼핑몰에서 27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분유ㆍ분말이유식 최대 30% 할인, 하기스기저귀 최대 4만6000원 할인, 마미포코 기저귀 1
기저귀와 유모차, 분유 같은 유아용품의 환불 기한 등에 대해 소비자를 기망한 쇼핑몰 사업자들이 대거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환불, 가격 등과 관련해 소비자를 속인 9개 유아용품 쇼핑몰 사업자에 시정명령과 총 7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된 9개 사업자는 제로투세븐닷컴, 남양아이몰, 아이맘쇼핑몰,
기저귀, 유모차, 분유 같은 유아용품의 환불 기한 등에 대해 소비자를 속인 쇼핑몰 사업자들이 과태료를 물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환불, 가격 등과 관련해 소비자를 속인 9개 유아용품 쇼핑몰 사업자에 시정명령과 총 7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9개 사업자는 제로투세븐닷컴, 남양아이몰, 아이맘쇼핑몰, 아가넷, 쁘띠엘린스토어, 파스퇴르몰,
유한킴벌리 하기스 아기물티슈가 세계 시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유한킴벌리는 하기스 아기물티슈의 올해 2분기 수출액이 1분기 대비 40% 이상 성장했다고 23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10월 호주를 시작으로 뉴질랜드, 중국, 싱가포르 등지로 아기물티슈 수출국을 확대했다. 외국 고급 물티슈 시장 진출을 염두에 두고 원단품질, 안전성, 제조환경 등
옥션은 27일까지 ‘온라인 베이비페어’를 통해 유아용품 판매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한 ‘국민유아용품’ 시리즈 등을 최대 83%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옥션이 3년간 유아동 판매 데이터, 육아전문 커뮤니티를 근거로 선정한 국민유아용품 코너에서는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시기별 인기 유아용품을 58%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다.
대표상품은 타이니러브
생활용품기업 유한킴벌리는 9일 천연펄프를 주원료로 한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아기물티슈’를 출시했다. 아기물티슈 업체 중 자체공장 내에 양산 체제를 갖추고, 천연펄프를 주원료로 한 소프트쿠션 원단을 사용한 회사는 유한킴벌리가 유일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신제품에 적용된 소프트쿠션 원단은 원료의 70%가 천연펄프로, 첨단 에어패딩 공법으로 만들어져
이마트가 공격적인 할인 행사로 소비심리 반전에 나선다.
이마트는 3일부터 9일까지 주요 생필품 1000여개 품목을 최대 5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이마트 매출신장률은 기존점 기준 전년대비 -1.6% 역신장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 -2.9%, 하반기 -2.4%에 이어 3반기 연속 매출이 줄어든 것. 특히 지난달 매출 신장률은
2일 오전 9시50분. 쇼호스트 공개채용 세 번째 관문인 전문역량면접이 진행되는 서울 방배동 CJ오쇼핑 E스튜디오에는 조명 20여개가 켜졌다. 종이 넘기는 소리도 조심스러운 분위기. 현직 쇼호스트, 방송 PD, 스타일리스트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눈빛이 매섭다. 얼굴 클로즈업, 상체 클로즈업, 세트 와이드샷을 각각 비추고 있는 카메라 3대 앞에 선 지원자 이
패션전문 온라인 유통기업 트라이씨클(대표 최형석)이 운영하는 유아동 전문 쇼핑몰 ‘보리보리’(www.boribori.co.kr)가 출산베이비 모바일 전문관을 오픈했다.
보리보리 관계자는 “출산 베이비 모바일 전문관은 예비맘, 출산맘들이 여기 저기 손품, 발품 팔아야 알 수 있는 출산 준비물에 대한 정보를 체크리스트 형태로 제공한다”며 “출산 베이비 시장에
유한킴벌리는 하기스 기저귀가 영국, 이탈리아를 시작으로 유럽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영국과 이탈리아의 기저귀 시장규모는 각각 1조1500억원, 8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약 6000억원 내외로 추정되는 국내 기저귀 시장 규모(2013년 기준)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특히 영국은 출산율 상승과 위생기저귀 사용 증가 등으로 최근
유한킴벌리는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30주년을 맞아 나무 1만2000그루를 심었다.
유한킴벌리는 지난 29일 경기 여주시 강천면에서 ‘2014 신혼부부 나무 심기’ 행사를 열고 신혼부부 600명을 비롯해 과거 참가 가족, 사회 리더, 유한킴벌리 임직원 등 800명이 5년생 잣나무 1만2000그루를 심었다고 31일 밝혔다.
유한킴벌리는 미
롯데슈퍼가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유아용품 100여종을 모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제1회 유아용품 대전’ 행사를 개최한다.
우선 롯데슈퍼는 이번 행사에 앞서 20여종의 기저귀를 준비했다. 마미포코 대형, 특대형은 각 정상가 2만5500원에서 50% 할인한 1만2750원에 판매하고, 하기스 보송보송 팬티는 40% 할인해 1만1900원에
홈플러스는 육아 커뮤니티 ‘베이비&키즈클럽’ 회원 120만명에게 출산ㆍ육아 관련 용품 할인혜택이 담긴 쿠폰북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쿠폰북은 할인 규모가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총 1300여개 품목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각 쿠폰당 1개 상품씩 구매한다면 최소 27만원에서 최대 50만원 가량을 할인받을 수 있다. 고객
롯데마트는 명절 대목을 앞두고 이달 22일까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및 협력 업체 지원을 위한 ‘통큰 세일’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우선 지난해 ‘풍년의 역설’, ‘방사능 여파’ 등으로 힘들어하는 농어민을 돕기 위해 주요 신선식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선보인다. 충북원예농협과 상주원예농협 650여 농가의 사과 300톤과 곶감 80만
유한킴벌리가 와이드 오줌알림마크 등 고유 신기술이 적용된 2014년형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출시하며 자연주의 기저귀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와이드 오줌 알림마크를 적용, 어느 위치에 용변을 보더라도 교체 시기를 쉽게 알 수 있는게 특징이다. 제품 포장 역시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소재를 활용했다. 가격은 기존제품과 동일하다.
온라인쇼핑몰 AK몰은 6일까지 동종업계 최저가를 표방한 쇼핑 찬스 ‘싹쓰리 데이즈’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AK몰 싹쓰리데이즈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MD추천상품을 시중 최저 판매가보다 2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한정 판매하는 행사다.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 ‘안 사고는 못 참는 초특가 상품’이 하루 1개 공개된다. 지난달 행사에서는 밀라숀 스카프와
이마트가 개점 20년을 맞아 국내 최대·역대 최대 규모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31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이마트 개점 20주년’을 기념해 예년보다 1.5배 많은 3000여품목, 총 2000여억원 물량에 대한 할인행사를 한 달 내내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는 신선식품 연중 최저가 기획, 1등브랜드 상품 최대 참여, 인기 해외브랜드 병행수입
1988년 미국 제록스 소속 연구자였던 마크 와이저는 '유비쿼터스(ubiquitous)'란 개념으로 다가올 정보혁명의 미래를 조망했다. 언제나 어느 곳에서든 정보를 주고받은 환경의 도래다. 컴퓨터는 물론 자동차, 냉장고, 안경, 시계 등 모든 사물이 인터넷망과 무제한 연결되고 있다. 마크 와이저는 기업용 초대형 컴퓨터의 출현을 1차혁명, 개인용 컴퓨
소비재업체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히스패닉계 미국인을 공략해야 한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에 따르면 미국의 히스패닉계 여성들이 다른 여성에 비해 쇼핑 지출이 많다고 FT는 전했다.
이는 높은 출산률과 관련됐다. 일반적으로 히스패닉계 여성들의 자녀는 다른 여성보다 많다.
FT는 그러나 소비재업체들이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