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새로운 디지털 문화 콘텐츠 앱 ‘현대카드 다이브’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
7월에 선보인 현대카드 다이브는 오프라인 위주로 진행돼 온 현대카드의 브랜딩 활동을 온라인 세계로 확장한 현대카드의 새로운 디지털 문화 콘텐츠 공간이다. 특히, 베타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5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35만 건을 돌파하고, 카테고리 내 인기 앱 2
현대제철 사외보 '푸른연금술사'가 창간 15주년을 맞아 단행본으로 출간된다.
현대제철은 11일 “2004년 생태가족주의를 표방하며 출발한 기업 사외보 푸른연금술사가 추구해 온 공존과 순환의 가치를 보다 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단행본을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푸른연금술사는 마흔 번 이상 재활용되는 철의 친환경성을 알려온 업계 대표 사외보
SK브로드밴드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 주최 ‘2019 제9회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는 블로그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 공감 및 소통 활동에 두각을 나타낸 기업 또는 공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창간 9주년을 맞아 각 분야의 전문가를 새로운 필진으로 모십니다.
경제분야의 전문 칼럼을 신설합니다. 세제와 세금 문제를 분석하는 홍기용 인천대 경영학부 교수의 ‘세금직설’, 노동법 전문가인 이정 한국외국어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노동과 법’, 유통산업 이슈와 글로벌 트렌드를 다룰 안승호 숭실대 경영학부 교수의 ‘
유한킴벌리 화이트가 생리 기간의 힘든 하루를 응원하는 ‘화이트 산뜻 하루 사수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생리 날이지만 지키고 싶은 바람을 공유함으로써 생리기간으로 인해 활동에 제약을 받는 여성들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생리 중에도 평소와 같은 산뜻한 하루를 보내고자 하는 여성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4월부터 이투데이 오피니언에 새로운 힘을 넣습니다. 큰 폭의 변화는 아니지만 힘 있는 필진들을 모십니다.
우선 과학기술 전문가인 곽재원 가천대 교수(전 경기과학기술진흥원장)가 산업계 최대 이슈인 4차 산업혁명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곽재원의 4차 산업혁명’을 선보입니다. 한국국제통상학회장을 역임한 곽노성 동국대 국제통상학과 교수는 ‘곽노성의 글로벌 인사
이투데이는 1월 2일부터 신년 특집으로 신문 제작의 온·오프라인 연계 강화, DQ(디지털 인성지수)교육 캠페인 전개, 기후-에너지회의 서울 행사, CSR 필름페스티벌 이벤트 개최 등 역점 사업을 소개했다. 새 제작 시스템에 의한 신문 지면은 활자가 크고 또렷해져서 성공적으로 보인다. 나머지 세 가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더 강화하는 사업으로 회사 발전에
유한킴벌리가 국내 최초로 ‘생리’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총망라한 생리 전문 백과사전 ‘우리는 생리하는 중입니다(이하 우생중)’ 블로그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생중은 생리와 생리통, 생리불순 등 여성 건강과 관련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생리에 대해 보다 당당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문화를 이끄는데 기여하고자 만들어졌다. 블로그에는 대한
장영희(張英姬·1952~2009)는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대중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간 수필가, 세 차례의 암 투병 기간에도 집필과 강의를 멈추지 않았던 영문학자이자 번역가로 알려져 있다. 1952년 9월 14일 서울에서 영문학자 장왕록(張旺祿)의 딸로 태어났다. 생후 1년 만에 소아마비를 앓아 두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되었으나 가족의 후원과 자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창간 7주년(10.4)을 계기로 11일자부터 오피니언 면을 비롯한 지면과 기획을 새롭게 바꾸고 개선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애독을 바랍니다.
○‘뉴스 더 읽기’= 매주 목요일 편집국 각 부의 데스크와 전문기자들이 그 주일에 가장 관심이 높고 논란이 되는 이슈를 문답 형식을 통해 집중 분석하고 해설합니다.
○‘
“한 선동 정치가의 승리가 미국과 전 세계를 뒤흔들다.” 과연 그럴까. 두고봐야 할 일이지만 영국 이코노미스트지가 발간한 ‘2017 세계경제 대전망’은 새해에 펼쳐질 일들에 대한 통찰력을 담고 있다.
매년 발간되는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필진이 저마다의 전망을 내놓은 것을 모은 것이다. 제1부에는 리더스, 비즈니스, 금융, 국제 등 주제별 전망이 실려
미래에셋생명은 공식 블로그의 누적 방문자 수가 2013년 2월 오픈 이후 100만 명을 넘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연초 메인테마를 기업 서비스 브랜드인 '러브에이지(LoveAge, 나이를 사랑하는 방법) 콘셉트로 개편한 후 올해에만 62만 명이 블로그를 방문했다 .
미래에셋생명 블로그는 클래스, 칼럼, 스토리, 뉴스룸 등 네 가지 카테고리로
“나는 양심적으로 민중을 지도하고 또한 민중의 의지를 대표하여 항거할 점은 어디까지나 항론도 사양치 않았으며, 평범한 정치로 민중에 임하고 공정렴근(公正廉謹)을 관계일생(官界一生)의 목표로 삼은 것은 천인(天人)이 공인(共認)하는 바이다.” -반민특위 자수 편지 중에서-
한규복(韓圭復·1875.7.7~1967.9.13)은 일제강점기의 신념형 친일 관료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관점을 제시하고자 전·현직 언론인들이 만든 비영리 사회비평 칼럼 사이트 자유칼럼그룹(공동대표 김영환 김홍묵 방석순 임철순)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6일 ‘사실과 의견 사이-올바른 보도와 논평을 위한 토론’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한국일보 기자 출신의 소설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은 이제 쓰이지 않는다. 변화의 속도가 워낙 빨라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상의 갈피를 잡기는 더 쉽지 않아졌다. 같은 이유로 ‘시대’라는 더 넓고 깊은 잣대로 세상을 보기도 어렵다. 돈(자본)과 권력, 이념, 지역과 성별 등에 따른 이해와 입장에 휘둘리기는 더 쉬워졌다.
전ㆍ현직 언론인 여섯 사람은 10년 전인 2006년
경제학 교재 필진에게 올해는 잊고 싶은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론대로라면 금융 완화는 통화 가치를 낮추는 게 정석이지만 최근 세계 주요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통화 강세 억제는 거의 효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뉴질랜드중앙은행은 지난 10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처인 2%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그럼에도 뉴질랜드달러 가치는
자유주의를 추구하는 미국의 유력 뉴스 사이트 ‘허핑턴포스트’ 공동 창업자인 아리아나 허핑턴(66)이 미디어 업계를 떠난다.
허핑턴은 11일(현지시간) 새로 만든 ‘쓰라이브 글로벌(Thrive Global)’이라는 벤처기업의 경영에 집중하기 위해 허핑턴포스트의 편집장직을 사퇴한다고 발표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허핑턴은 허핑턴포스트 창간 이후 약
이투데이 독자권익위원회(이하 ‘독자권익위’) 두 번째 회의가 26일 오후 이투데이 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와 기계형 한양대 아태지역 연구센터 HK연구교수, 신철호 OGQ 의장, 김판정 창간 독자와 이투데이 위원인 임철순 주필 겸 미래설계연구원장, 간사 장영환 편집부 부장대우 등이 참석했다.
위원장 박
이투데이가 발행하는 온·오프라인 기사와 지면을 평가하고 독자들의 편익을 증대하기 위해 구성된 이투데이 독자권익위원회(이하 ‘독자권익위’) 첫 회의가 28일 오후 2시 이투데이 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참석자는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기계형 한양대 아태지역 연구센터 HK연구교수, 신철호 OGQ 의장, 김판정 창간 독자 등 4명과 이투데이 측 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