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의 피키캐스트는 웹툰 서비스 피키툰에 주호민 작가의 신작 ‘만화전쟁’을 연재한다고 30일 밝혔다.
피키툰에 연재되는 ‘만화전쟁’은 히트작 ‘신과 함께’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주호민 작가의 신작 웹툰이다. 만화전쟁은 블랙 시트콤 장르로 한 무명 만화가가 보수단체 회원인 할아버지의 부탁으로 그린 대북전단 만화가 공모전 원고와 뒤바뀌면서 북한에서
지난 2012년 8월 설립된 옐로모바일의 성장방식은 독특하다. 주식교환 형태의 M&A(인수합병) 방식으로 80여개의 벤처를 인수하며 몸집을 키웠다.
옐로모바일에 소속된 80여개의 서비스들은 각각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협업을 진행한다.
옐로모바일은 ‘24시간 자유롭고 행복한 모바일 라이프’를 제공하는 것을 기본으
올해 3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웹툰 시장이 뜨겁다. 네이버, 다음 등 포털이 강세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게임사와 스타트업 등까지 시장에 뛰어들며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NHN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웹툰 서비스 ‘코미코’가 최근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 코미코는 인기 웹툰을 한눈에
옐로모바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피키캐스트’를 2.0버전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버전의 가장 큰 변화는 사이드 메뉴다. 새롭게 변경된 사이드 메뉴는 기존의 콘텐츠 검색 및 보관만 가능했던 것과 달리, 가장 많이 읽힌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베스트’, 피키캐스트만의 웹툰 세상 ‘피키툰’, 독특한 카테고리 구성의 ‘골라보기’
옐로모바일의 피키캐스트는 출시 1년만에 누적 다운로드 500만건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피키캐스트는 수많은 정보 중에서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콘텐츠만을 골라 제공하는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사진이나 움짤(움직이는 이미지), 음악, 짧은 텍스트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태의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