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홀딩스, 55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롯데관광개발, 1750억 규모 제주 드림타워 인테리어 도급계약 체결
△STX, 80억원 규모 자회사 STX마린서비스 채무보증 결정
△한진중공업, 894억원 규모 평택동부 고속화도로 공사도급계약
△CJ제일제당, 주총서 생물자원부문 분할계획 승인
△화성산업, 우림개발과 544억 원 규모 공사 수
△코오롱생명과학, 1분기 '한정의견' 받아
△신영증권, 보통주 2750원ㆍ우선주 2800원 배당 결정
△깨끗한나라, 제지1호기 생산설비 중단 결정
△나노메딕스, 20억 규모 우리기술 CB 처분…투자금액 회수
△나노메딕스, 38억 규모 우리기술 CB 취득 결정
△범양건영, 54억 규모 금전대여 결정
△롯데지주, 48억 규모 롯데인천타운 주식 롯데쇼
피앤텔은 15억 원 규모 CB(전환사채)를 만기 전 취득해 소각처리한다고 공시했다.
피앤텔은 보유하고 있던 메타비스타 제3회 무기명 무보증 사모 CB 10억 원 어치와 에이알스타텍이 보유하고 있던 이 회사 제5회 CB 10억 원어치를 교환해 취득했다.
또 에이알스타텍이 보유하고 있던 5회차 CB 5억 원을 무상으로 양도받았다. 이는 불법행위미수금
피앤텔은 보니코리아와 맺은 30억 원 규모의 경상북도 김천시 소재 토지 및 건물 매각 계약이 한 달 가량 연기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매각금액은 이 회사 자산총액의 11.05% 수준이다.
앞서 이 회사는 유휴자산 매각을 통한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4월 1일 보니코리아와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매각일은 4월 17일 이었으나 5월 15일로
△안트로젠, 38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팜스웰바이오, 5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디오, 1분기 영업이익 84억원...전년비 16.49%↑
△포스코케미칼, 1분기 영업익 219억원...전년비 5%↓
△상아프론테크, 1분기 영업이익 53억원...전년비 165.1%↑
△옵티팜, 외래 단백질 관련 특허권 취득
△테스, 53억원 규모 반도체
상장사 절반 이상이 저조한 유동비율을 기록해 부채 상환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동성 리스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지난해 결산 기준 상장사 1961개사(코스피 718사, 코스닥 1243사) 중 절반 이상인 1175개사(59.92%)가 유동비율 200% 미만으로 재무유동성이 불안정한 것으로 나타
△케이엠더블유, 388억 규모 ZTE향 5G용 통신장비(MBF) 공급계약 체결
△거래소, 모바일리더에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요구
△피앤텔, 임수근ㆍ박상현 공동대표 체제 변경
△에이피티씨, 39억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씨케이에이치, 심천시금파여사생물과기유한공사 자회사 편입
△에프알텍, 27억 규모 국가재난안전통신망 구축 관련 ICS
피앤텔은 이강석 전 대표이사, 하상백 전 부회장 등 전 경영진의 횡령ㆍ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4억5000만원 횡령 혐의로 자기자본 대비 4.0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조사과정에서 횡령 발생금액은 바뀔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피앤텔이 상장폐지 관련 이의신청서를 접수했다고 3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이의신청을 받은 날보퉈 15영업일 이내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의결해야 한다. 피앤텔은 감사인의 감사 의견으로 ‘의견 거절’을 통보하면서 상장폐지사유가 발생했다.
실적 부진이 지속되면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를 결정한 상장사들이 늘고 있다.
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들어 상장사 16곳(코스피 11개사, 코스닥 5개사)이 감자를 결정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2곳(코스피 7개사, 코스닥 5개사)과 비교하면 소폭 증가한 수치다. 올들어 주식시장에서 감자로 줄어든 주식수만 10억3813만 주에
△세화아이엠씨, 정성화ㆍ장재영 사외이사 선임
△한미반도체, 16억 규모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삼성바이오로직스, 355억원 규모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
△덴티움 유재홍 대표이사 신규선임
△우신시스템 신일수 사외이사 중도퇴임
△파티게임즈, 상장폐지 이의신청서 제출
△이베스트투자증권, 관리종목 지정 우려
△지와이커머스, 상장폐지 이의
올해 감사보고서를 제때 내지 못한 기업 4곳 중 1곳은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비적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감사보고서를 제때 제출하지 못해 지연 제출 공시를 한 상장사는 코스피 19곳과 코스닥 41곳 등 모두 60곳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26곳 대비 2.3배 늘어난 수준이다.
해당 60개사
△드림텍,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현대중공업지주, 황윤성·김화진 사외이사 재선임
△한국카본, 의결정족수 미달로 감사선임 안건 부결
△아이마켓코리아, 남인봉 대표 신규 선임
△에넥스, 박진규 단독 대표로 변경
△우리들제약, 김혜연·박희덕 대표 신규 선임
△KEC, 의결정족수 미달로 감사선임 안건 부결
△남광토건, 김종오 대표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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