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텔, 30억 원 규모 부동산 매각 연기

입력 2019-05-15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앤텔은 보니코리아와 맺은 30억 원 규모의 경상북도 김천시 소재 토지 및 건물 매각 계약이 한 달 가량 연기됐다고 15일 공시했다. 매각금액은 이 회사 자산총액의 11.05% 수준이다.

앞서 이 회사는 유휴자산 매각을 통한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4월 1일 보니코리아와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매각일은 4월 17일 이었으나 5월 15일로 연기됐고 이날 또다시 연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76,000
    • +0.61%
    • 이더리움
    • 2,604,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0.71%
    • 리플
    • 1,704
    • -0.06%
    • 솔라나
    • 108,900
    • -0.91%
    • 에이다
    • 239
    • -0.42%
    • 트론
    • 505
    • +2.02%
    • 스텔라루멘
    • 307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28%
    • 체인링크
    • 11,890
    • +0.76%
    • 샌드박스
    • 83.13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