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웰니스 확산에 프리미엄 티 수요 공략26일까지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판매
건강·웰니스 열풍에 프리미엄 차 수요가 늘자 롯데온이 인도 티 브랜드 '압끼빠산드 산차' 공식 브랜드관을 열었다.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지난 20일 압끼빠산드 산차 공식 브랜드관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압끼빠산드 산차는 1984년부터 인도 국빈 선물로
강남·신촌·역삼 등 5개 매장 우선 적용배달 서비스 확대하며 프리미엄 티 경험 강화
글로벌 프리미엄 티 브랜드 차지(CHAGEE)가 쿠팡이츠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 소비자들은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쿠팡이츠를 통해 시그니처 밀크티와 프루트 티, 티 에스프레소 등 다양한 프리미엄 티 음료를 원하는 장소에서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게
할인 혜택부터 체험·여행 상품까지 구성…고객 데이터 기반 기획 확대
신세계백화점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고객 조사 결과를 반영한 맞춤형 기프트 행사를 마련하며 쇼핑 혜택과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소비 경험 제안에 나섰다. 할인 혜택부터 취향 기반 추천, 가족 단위 참여형 이벤트, 여행 상품까지 아우르는 방식으로 행사 전반을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롯데쇼핑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이 연말까지 기획전 ‘굿바이(Good goodbye) 2025’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맞춰 최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다우니 섬유유연제,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아비브 약산성 시트 마스크 핏 30매 대용량 기획, 광천김 재래 도시
지금 화제 되는 패션·뷰티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자신의 취향, 가치관과 유사하거나 인기 있는 인물 혹은 콘텐츠를 따라 제품을 사는 '디토(Ditto) 소비'가 자리 잡은 오늘, 잘파세대(Z세대와 알파세대의 합성어)의 눈길이 쏠린 곳은 어디일까요?
여름 내내 전 세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등장한 색깔은 말차(末茶)입니다. 은은한 연두색부터 싱그러운
‘프리미엄 티 즐기기’ 인기↑…해외 브랜드 한국 진출 속속
커피가 주력이었던 카페 업계에 차(茶) 음료 바람이 불고 있다. 커피 시장이 포화하면서 메뉴 다양화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커피를 마시지 못하는 이들까지 고객으로 유입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9일 스타벅스 코리아에 따르면 스타벅스가 봄철 프로모션 음료로 선보인 '화이트 타로 라떼'가
덴마크 프리미엄 감성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가 신개념 아웃도어 스테이 제주 어라운드폴리와 업무 협약을 맺고, 북유럽 아웃도어 라이프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노르디스크 체험 공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제주 어라운드폴리 내 마련된 노르디스크 체험 공간 프로젝트는 내년 3월까지 운영되며, 색다른 경험을 찾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휘
아모레퍼시픽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오설록은 지난 18일 티하우스 현대미술관점을 새단장을 마치고 운영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오설록에 따르면 ‘바라보다’ 콘셉트의 이번 공간 리뉴얼 작업은 전통적 요소를 현대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전통 조경 기법인 차경(借景)을 통해 미술관의 풍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번 리뉴얼 오픈에 맞춰 다양한
유통업계가 2월 특수로 여겨지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밸런타인데이는 화이트데이와 빼빼로데이, 추석, 설날과 함께 유통업계 5대 특수 중 하나로 여겨진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본점과 잠실점 등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국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열고 MZ세대 디저트 소비를 공략한다. 작년의 경우
투썸플레이스가 미국 명품 티(TEA) 브랜드 ‘스미스 티’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차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TWG’에 이어 ‘스미스 티’를 추가 도입해 티(TEA)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고객 선택권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스미스 티메
아모레퍼시픽의 차 브랜드 '오설록'은 추석을 맞아 티 선물세트 4종을 판매한다.
대표상품인 스페셜 티 에디션은 오설록의 대표 프리미엄 제품 9종으로 구성됐다. 총 54입의 대용량으로 매일 차를 즐기는 사람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프리미엄 하드 케이스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차 개별 특징과 음용 방법이 담긴 티카드를 포함하고 있어 선물 받는 사람은 취향에 맞
갤러리아백화점은 주한 영국 대사관과 함께 12일부터 9월4일까지 ‘THIS IS GREAT BRITAIN’ 행사를 명품관, 광교, 타임월드 3개 점포에서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영국의 문화유산, 예술 등의 가치를 전세계적으로 선보이는 영국 정부 주관의 국가 브랜딩 캠페인 ‘그레잇(GREAT) 캠페인’과 연계해 영국의 패션, 라이프스타일,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오설록은 ‘세작’ 해차 출시를 기념해 페이크 아티스트 샘바이펜(SAMBYPEN, 김세동)과 함께 ‘차밭의 수호자들’ 캠페인을 진행한다.
차밭의 수호자들 캠페인은 고객들이 콘텐츠를 보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세작’과 오설록 해차 ‘골든 픽(GOLDEN PICK)’을 알아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독보적인 컬러감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올 1분기 우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아모레퍼시피 그룹은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9%, 13.4% 줄어든 1조2628억 원, 1712억 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그룹사 전체 화장품 부문 매출은 1조 1506억 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주력계열사인 아모레퍼시픽의 국내외 매출, 영업익이 동시에 줄어들었다. 아
"골프 클럽, 테이블, 프리미엄 오일까지."
백화점들이 이색 설 선물세트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김과 참치캔 등 전통적인 설 선물세트가 아닌 이색 선물을 찾는 고객들과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겨냥했다. 일반적인 설 선물세트 가격보다는 비싸지만 제품을 찾는 고객들은 많다.
설 선물로 등장한 골프 상품
가장 차별화된 행보를 보인 곳은 신세계백화점이
롯데백화점은 '프리미엄 그로서리' 선물이 MZ세대들을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프리미엄 식자재 매출은 2020년과 지난해 연평균 35% 이상 신장했다.
특히 MZ세대들의 매출은 더욱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해 프리미엄 식자재를 구입한 2030세대 매출은 2020년보다 50% 이상 성장했다. 향신료 등 이색 소스의 경우 2030
9월 첫째 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에브리봇의 ‘물걸레 로봇청소기 Edge’와 딥톡엔의 ‘힐링 헤어로스 탈모 샴푸 500㎖’ 등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환절기를 맞아 가을 맞이 대청소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로봇청소기 기능이 더해진 회전형 물걸레 전용 청소기가 화제다. 이 상품은 걸레 돌출 구조로 벽면과 가구 등 집안 구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과 10초 거리에 있는 호텔이 있다. 호텔에서 조식, 애프터눈티, 와인바를 이용할 때마다 아름다운 광안대교의 낮과 밤을 즐길 수 있다. 물론 눈치 게임이 필요하다. 광안대교가 보이는 자리는 1순위로 사라질 수 있으니 발 빠른 자리 선점이 필수다.
최근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이하 켄트호텔)에 다녀왔다. 부산의 봄이 관광객들을 반
오프블랙코리아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온라인 할인 이벤트가 이틀여 남으면서 국내 ‘홈카페족’들의 수요가 몰리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오프블랙은 자사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개최되는 봄 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티 3개를 구매하면 랜덤으로 1개의 제품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와 함께 선착순 100개 한정 수량의 감각적인 핑크색 트래블컵도 50% 할인된 금
한식을 비롯해 중식, 일식 등은 어디에서든 쉽게 맛볼 수 있다. 때문에 오히려 제대로 된 정통 요리의 맛을 경험할 기회가 적은 음식이기도 하다. 가끔은 호텔을 찾아 근사하고 품격 있는 아시안 다이닝을 즐겨보자.
◇ 더 플라자 호텔 ‘주옥’ & ‘도원’
한식 양념의 기본이 되는 장과 식초를 활용한 사계절 요리를 선보이는 한식 레스토랑 ‘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