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세작 해차 출시 캠페인 ‘차밭의 수호자들’ 진행

입력 2022-05-26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 매장(사진제공=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티하우스 북촌 매장(사진제공= 아모레퍼시픽)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오설록은 ‘세작’ 해차 출시를 기념해 페이크 아티스트 샘바이펜(SAMBYPEN, 김세동)과 함께 ‘차밭의 수호자들’ 캠페인을 진행한다.

차밭의 수호자들 캠페인은 고객들이 콘텐츠를 보고 즐기며 자연스럽게 ‘세작’과 오설록 해차 ‘골든 픽(GOLDEN PICK)’을 알아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독보적인 컬러감과 개성있는 캐릭터를 창조해 사랑 받고 있는 샘바이펜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MZ세대와 소통을 강조했다.

세작은 잎의 끝 모양이 참새 혀를 닮아 작설차(雀舌茶)로도 불린다. 캠페인 메인 캐릭터도 오설록 차밭을 지키는 세마리 참새를 모티프로 탄생했다.

샘바이펜과 함께한 아트워크는 오설록 매장 곳곳에서 확인 가능하다. 티하우스 북촌 매장은 유리 전면을 차밭의 수호자들 이미지로 꾸몄으며, 제주 오설록 티뮤지엄에는 샘바이펜이 현장에서 작업한 그래피티 작품을 전시중이다.

오설록은 2020년부터 해차를 ‘황금빛 차밭에서 손으로 딴’ 제품 특색을 반영해 골든 픽(GOLDEN PICK) 브랜드로 출시하고 있다. 골든 픽 세작 역시 돌송이 차밭에서 이른봄 채엽한 금빛 새순을 오롯이 담아냈다.

골든 픽 세작은 9일부터 전국 티하우스, 티샵, 오설록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설록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차밭의 수호자들 한정 이모티콘’도 받을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상원 경합 4곳, 오후 당선자 윤곽⋯다수당 판가름 1차 분수령
  • 쿠팡, 외형성장에도 수익성 '빨간불'…김범석 “내년 반등” 자신
  • “미국 상무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 장비 반입 승인 보류⋯뉴욕 투자 차질”
  • ‘인수전 단골 손님’ 호반그룹의 M&A 잔혹사⋯한진칼은 다를까
  • 코스피 오른다면서 “주식은 팔라”는 증권가⋯내년 하반기 경계감↑
  • 유럽 여객기 7대 폭파 위협⋯전투기 출격하고 비상착륙
  • 尹 선거법 사건, 오늘 2심 선고…국힘 선거비 397억 반환 갈림길
  • 뉴욕증시, 중간선거 앞서 기술주 반등⋯나스닥 0.83%↑
  • 오늘의 상승종목

  • 11.04 13: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9,000
    • -0.3%
    • 이더리움
    • 3,028,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62,700
    • -1.63%
    • 리플
    • 1,694
    • +0.77%
    • 솔라나
    • 122,600
    • -0.97%
    • 에이다
    • 250
    • -1.19%
    • 트론
    • 432
    • +0%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0.5%
    • 체인링크
    • 14,500
    • -2.88%
    • 샌드박스
    • 59.9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0
    • 3 Elysium 인기지수 270
    • 4 MLX DePIN 인기지수 26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