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자전적 이야기 기반 제작된 신규 광고 영상 전격 공개대표곡 '사랑하게 될 거야' 배경음악…청춘 향한 위로·공감 전달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청춘들의 갈증을 달래는 국민 음료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활약한다. 진솔한 가사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2030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역량이 브랜드 가치와 맞닿은 결과다.
19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한로로는
한국예탁결제원 KSD나눔재단은 전일 서울사옥에서 ‘2026년 KSD 꿈이룸 장학사업’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신규 장학생 70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신규 장학생은 위탁운영기관인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국에서 추천받은 대상자를 대상으로 소득수준, 학업 성취도 등을 심사해 선발했다.
선발된 초·중·고 장학생에게는 연간 1
민선 제7‧8기 8년 재임기간 ‘3대 성과’창동 차량기지 부지 ‘바이오 산업단지’대기업 본사 최초 유치…백사마을 착공“與野 정책 중심 공정히 경쟁해야…미완성 사업, 민선 9기서 결실 기대”
민선 제7·8기 사업들 가운데 전임자가 뿌려놓은 노력 위에 이룬 게 적지 않습니다. 쉴 틈 없이 매진했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일 역시 후임자가 완성해 빛을 보기를
전년 대비 임직원 봉사시간 29% 증가...작은 실천들이 만드는 의미 있는 변화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은 지난 한 해 동안 총 4648시간의 임직원 봉사활동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약 29% 증가한 참여 실적을 거뒀다고 26일 밝혔다.
3분기 기준 전체 임직원 수 약 907명을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임직원 1인당 평균 약 5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
시민 2만2500명이 뽑은 ‘베스트 광화문글판’ 공개…장석주 시 ‘대추 한 알’ 1위북콘서트·시낭송·공연으로 시민과 공감의 시간…35년 기념도서 발간
교보생명은 11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광화문글판 35년’을 기념하는 북콘서트를 열고, 시민이 직접 뽑은 ‘베스트 광화문글판’을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투표에는 시민 2만2500명
수원의 보호수 느티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창작뮤지컬 ‘나무아이3’가 21일 오후 5시와 7시 5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은 500년 된 영통 느티나무가 2018년 장맛비와 강풍 속에서 내부 동공이 커진 채 부러진 사건을 모티브로 삶의 의미를 조명한다.
극은 6·25전쟁 중 느티나무 속에 몸을 숨겨 생존한 모녀, 복실이와
CJ그룹이 아동과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미래 꿈 실현을 위한 ‘문화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출범 20주년을 맞은 CJ나눔재단은 전국 4000여 개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 등 아동복지기관을 회원으로 둔 나눔 플랫폼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문화교육과 자립 지원에 나서고 있다. 그간 누적 1만9000여 개의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CJ나눔재단은 제10회 CJ도너스캠프 문예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는 CJ나눔재단의 대표 브랜드로 문예공모전은 2015년 CJ나눔재단 설립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한 지원 사업이다. 올해 작품 주제는 △꿈 △사랑 △용기 △성장 등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인 ‘꿈상’ 및 ‘사랑상’ 수상자와 심사를 맡은 ‘풀
한국예탁결제원이 KSD나눔재단을 통해 금융교육 사업을 하는 등 공익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 기부가 아닌 ‘착한 성장’에 이바지하는 나눔 활동으로 사회 변화를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예탁원에 따르면 금융교육 사업으로 2023년 기준 1만5491명이 지원받았다. 아동·청소년에서 청·중장년에 일상에 필요한 금융상식과 건강한 금융생활 지식을 전파해 왔다.
재단법인 KSD나눔재단이 올해로 ‘따뜻한 자본주의’를 실천해온 지 17년을 맞았다. KSD나눔재단은 한국예탁결제원(이하 예탁원)이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로 환원하기 위해 2009년 4월 설립한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나눔의 실천을 통해 선량한 사회 공헌 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
자본시장의 외연을 확대하고 그 가치를 우리 사회와 나누고자 하는 예탁원의
삼화페인트공업은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고 친환경 페인트와 도색 시공을 지원했다.
삼화페인트는 성북시각장애인복지관의 층별 고유 콘셉트를 유지하면서 시각장애인이 더욱 쉽게 층과 출입문을 구분할 수 있도록 컬러유니버설디자인을 설계했다. 특히, 층별 포인트 컬러를 적용해 주변 환경을 개선했으며, 숫자 그래픽을 삽입해
경기아트센터는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가 오는 28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재단법인 출범 20주년 기념 음악회 ‘20년의 울림:미래를 향해’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음악감독으로 알려진 현시대 크로스오버 거장 양방언이 ‘아리랑 로드 – 디아스포라’ 일부 악장들과,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곡 ‘
시민배우들이 함께 만든 수원 영통시민뮤지컬의 창작뮤지컬 '갈매기가 건져 올린 소문'이 4월 14일 오후 1시와 4시 두 차례 울림터 소극장무대에서 공연한다.
문화공간 '꿈꿈'은 창작 예술 프로젝트 영통시민뮤지컬 세월호참사 10주기 기획 '갈매기가 건져올린 소문'을 공연한다고 5일 밝혔다.
극작과 연출을 맡은 임오섭 작가는 세월호 참사의 진실과 지난 10
국내 연구진이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조사한 결과, 외부 요인보다 평소 생활하는 집 환경이 더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정재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팀은 알레르기 감작률 분석 결과를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지(AARD) 최근호에 발표했다.
알레르기 감작률이란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비율을 말한다. 연구 결과 집먼지진드기 종류인
재작년 이어 재차 사의 표명…총선 출마 뜻 밝혀“윤 정부, 국민 70%가 찬성하는 특검법 거부” 지적
문재인 정부 시절 서울중앙지검장 등 요직을 지낸 이성윤(23기)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이 8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총선 출마 의사를 밝혔다.
이 연구위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생이 파탄에 이르렀음에도 사람을 살리는 활인검(活人劍)이 아닌 살인도(殺
삼화페인트공업은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원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제공기관 ‘피어라풀꽃’ 사회적협동조합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컬러유니버설디자인, 페인트와 도색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컬러유니버설디자인(Color Universal Design, CUD)이란 제품, 건축, 서비스등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애나 색각이상을 가진
신한투자증권은 시그니처향인 ‘신한브리즈’를 통해 향기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신한브리즈는 프리미엄 프래그런스 브랜드 테일러센츠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신한투자증권의 시그니처 향이다. 은은한 나무 향과 풀꽃향을 담아 기분 좋게 불어오는 산들바람처럼 언제나 신한투자증권 고객 곁에 머물겠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게 신한투자증권 측 설명이다.
배우 이지은(아이유)과 박보검이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27일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지은과 박보검은 임상춘 작가의 신작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바람픽쳐스)에 출연한다. 현재 기획 마무리 단계이며, 올 상반기 사전제작에 착수할 계획이다.
‘폭싹 속았수다’는 당초 ‘인생’이
새벽까지 검찰 내 전달 메시지 고민…직접 원고 준비“국민의 생명‧공동체 보호 못한 뼈아픈 책임감 느껴”사고 대응에 대검‧지검 검사장 2명 즉각 배치…이례적
검찰 구성원은 ‘살아남은 자의 슬픔’을 잊지 말고, 추모와 위로가 절실한 이 시기에 공직자로서 책임 있는 자세를 견지해주기 바랍니다.
이원석 검찰총장이 17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이태원 참사’
지지자 모임서 '풀꽃의 노래' 암송"세상을 위해 기쁘게 헌신하는 수많은 사람께 감사"'나는 늘/떠나면서 살지'라는 구절 담겨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6일 미국 출국을 하루 앞두고 이해인 수녀의 시 '풀꽃의 노래'를 자신의 SNS에 소개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어제 지지자 모임에 초청받았다"며 "그 자리에서 저는 이해인 수녀
무등산 바우정원은 사뭇 독특하다. 숫제 바위산이라 불러도 무방할 만큼 돌이 흔전만전한 산골짝에 정원을 조영하다니. 해외엔 몰라도 국내엔 이런 정원이 다시없다. 바위투성이 악산에 정원을 꾸릴 발상 자체가 너무 기발해 비현실적일 수 있다. 순천만국가정원 내에 바위정원이 있다. 그러나 인근 고속도로 건설 공사장에서 나온 바위 다수를 모아 듬성듬성 배치한
시인 나태주의 삶의 철학을 담은 감성 다이어리 ‘나태주 시인의 감사노트’가 출간됐다. “행복은 감사에서 시작된다”는 시인의 신념처럼, 책은 독자가 일상 속에서 스스로 감사의 이유를 찾아 적어가도록 구성된 실천형 다이어리다.
‘나태주 시인의 감사노트’는 시인의 어록과 감사에 관한 짧은 사색이 담긴 ‘참여형 감사 다이어리북’이다. 매 페이지에는 독자가
조붓한 농로 끝자락에 이르자 이제 산길이다. 숲으로 이어지는 오솔길이다. 목인동(木人洞) 민간정원이 시작되는 흙길이다. 이 정원은 짙푸른 야생의 숲속에 자리 잡았다. 폭염이 여전한 날이지만 숲을, 또는 정원을 이룬 초록 나무들의 아우성에 맥을 잃고 식은 양 수굿하다. 시나브로 땀이 가신다.
이 정원의 동선을 이룬 오솔길은 뭐랄까, 내 생각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