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곡 '사랑하게 될 거야' 배경음악…청춘 향한 위로·공감 전달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청춘들의 갈증을 달래는 국민 음료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활약한다. 진솔한 가사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2030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역량이 브랜드 가치와 맞닿은 결과다.
19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한로로는 '2% 부족할 때'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돼 본편을 비롯한 캠페인 영상을 대중 앞에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미래를 향한 준비, 아르바이트, 가족과의 갈등 등 청춘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정신적·육체적 갈증의 순간을 감성적으로 연출했다.
특히 과거 데모곡을 소속사에 전송했던 일화나 풀꽃에서 용기를 얻었던 순간 등 한로로 본인의 자전적 서사가 영상에 투영돼 감동의 깊이를 더했다.
여기에 한로로의 대표곡인 '사랑하게 될 거야'가 배경음악으로 차용되면서, 광고 메인 카피인 "여전히 목마른 너를 물투명하게 사랑하게 될 거야"라는 메시지와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이뤄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을 채워가는 2030세대의 모습에 깊이 공감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 부족할 때'는 기존 복숭아, 바이탈 레몬라임 제품에 이어 이달 초 새로 출시한 달콤 쌉싸름한 자몽과 상큼한 포멜로 풍미를 담은 신제품 '2% 부족할 때 비타 자몽&포멜로'까지 라인업을 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