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가 외산 GPU를 대체하는 국산 NPU를 활용해 AI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AI 분석과 제어가 가능한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을 추진한다.
2일 포스코DX는 판교사옥에서 AI 반도체 스타트업인 모빌린트와 NPU를 활용한 AX를 구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앞서 2월에는 포스코DX가 포스코기술투자와 함께 출자한
△ 한화솔루션, 2조4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재무구조 개선 및 태양광 투자 확대
△ HD현대건설기계, 문재영 사장 대표이사 최종 선임
△ 포스코DX, 정기주총서 전 안건 원안 가결…보통주 1주당 125원 배당
△ 유안타증권, 보통주 1주당 220원 배당 의결…상반기 자사주 소각 추진
△ 영풍, ‘분리선출 감사위원 확대’ 안건 통과
△ 아이
포스코가 산업 현장 안전을 강화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제조와 사무를 아우르는 디지털 전환(DX)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전략의 두 축은 제조 부문의 ‘인텔리전트 팩토리(Intelligent Factory)’와 사무 부문의 ‘인텔리전트 오피스(Intelligent Office)’ 등이다.
제조 현장을 담당하는 ‘인텔리전트 팩토리’는 단순 공
산업통상부와 ‘2026기술나눔 행사’ 개최75개 중소·중견 기업에 우수 기술 양도
포스코그룹이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12건의 특허를 무상 이전한다.
포스코그룹과 산업통상부는 18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2026 포스코그룹 기술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스코그룹이 보유한 우수 기술을 중소·중견기업에 무상으로 이전
포스코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철강제품 물류관리에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도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그룹은 ‘인텔리전트 팩토리’를 확산해 기술에 토대를 둔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를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3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DX 판교사옥에서 포스코, 포스코DX, 포스코기술투자, 페르소나 AI 등 4개사 관계자들이 참
실적시즌이 본격화하면서 최근 실적을 발표한 코스피 기업들의 주가가 업종별로 엇갈렸다. 반도체는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가 주가로 이어진 반면, 부품·디스플레이와 IT서비스는 실적 발표 이후에도 ‘눈높이 조정’이 이어지며 약세가 두드러졌다. 자동차는 실적 발표를 계기로 단기 낙폭을 되돌리는 흐름이 나타났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21~29
포스코DX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604억 원으로 전년보다 44.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 감소는 사내근로복지기금 125억 원 등이 4분기에 반영되는 등의 일회성 비용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연간 영업이익률은 5.6%로 지난해보다 1.8%포인트 하락했다.
2025년 매출은 1조75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
△LG화학,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POSCO홀딩스, 2025년 연도 기업설명회
△현대자동차,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포스코DX, 2025년 경영실적 발표
△포스코퓨처엠,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글로비스, 2025년 연간 경영실적 발표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포스코스틸리온, 2025년 연도 기업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주(12~16일) 코스피 지수는 215.95포인트(4.66%) 상승한 4840.74로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이 3조5170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조8063억 원, 7473억 원 순매도했다.
주간 상승률 1위는 현대약품이다. 현대약품은 8120원에서 1만3190원으로 62.44% 급등했다. 보건복지
현대차 훈풍을 탄 로봇 랠리가 관련주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47분 포스코DX는 전 거래일 대비 8.41% 오른 4만1800원으로 상승 중이다. 장중 4만37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기도 했다.
유진로봇은 전 거래일 대비 23049% 오른 2만6550원, 휴림로봇은 16.29% 오른 1만29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로보틱
포스코그룹이 글로벌 3대 산업용 로봇 제조사인 야스카와전기와 협력해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주력 제품인 구동모터코어 생산현장에 로봇 확산을 본격 추진한다.
14일 심민석 포스코DX 사장, 김상균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사장, 야마다 세이고 한국야스카와전기 대표는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천안사업장에서 ‘3자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포스코모빌
NC AI 컨소시엄이 대한민국 제조, 국방, 물류 등 국가 핵심 산업의 AI 전환(AX)을 이끌 독자적인 산업 특화 AI 모델을 전격 공개하며 기술 주권 확보에 나섰다.
NC AI 컨소시엄은 31일 산업 전반의 혁신을 견인할 확장 가능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배키(VAETKI)’를 글로벌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포스코DX가 상승세다.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에 투자하고 개발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소식에 반응한 것으로 풀이된다.
23일 오전 9시 54분 현재 포스코DX는 전 거래일 대비 6.74% 오른 2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포스코DX는 이날 미국의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인 '페르소나 AI(Persona AI)'에 20
포스코그룹이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에 투자해 자사의 인공지능(AI) 기술과 로봇이 접목된 피지컬 AI 현장 확산에 본격 나선다.
포스코DX는 미국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페르소나 AI(Persona AI)’에 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하고, 로봇 공동 개발과 현장 적용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포스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전달누적 출연금 2120억 원
포스코그룹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을 기탁했다.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나눔으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기 위해 지난해와 같은 규모의 성금을 출연했다.
17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관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신건철 포스코홀딩스 경
포스코 ‘전략투자본부’, 포스코인터내셔널 ‘에너지부문’ 신설포스코이앤씨, ‘플랜트사업본부’·‘인프라사업본부’ 통합포스코퓨처엠 에너지소재사업본부, ‘에너지소재마케팅본부’·‘에너지소재생산본부’로 분리안전·글로벌 투자 초점⋯과감한 세대교체⋯임원 축소 기조 속 女 임원 약진
취임 3년차를 앞둔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전사 차원의 조직 대수술에 나섰다. 몇 년째
임원 16% 퇴임 ‘조직 슬림화’젊은 인재·여성 임원 늘리기도
포스코그룹이 내년도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통해 경영 체질 개선과 세대교체에 속도를 낸다. 지난해 전사 임원 규모를 축소한 데 이어 올해도 임원의 16%가 퇴임하는 등 조직 슬림화를 추진하는 모양새다.
포스코그룹은 5일 2026년도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2026년 정기 조직개편안전 최우선 경영체계 구축…안전사고 무관용 원칙“차질 없는 글로벌 투자 및 경영실적 개선 초점”
포스코그룹이 2026년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5일 포스코그룹은 “2026년도 정기인사는 안전 최우선 경영체제 확립을 기반으로 조직 내실을 공고히 하면서 해외투자 프로젝트의 체계적 실행과 경영실적 개선 및 미래 경쟁력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