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에 적용할 전력·통신 기술을 선보인다.
양사는 4~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빛가람 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2026’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해저·지중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상용화 경험을 보유한 양사는 LS전선의 케이블 설계·
1만1000톤급 CLV…최대 7000톤 해저케이블 선적국내 유일 2척 CLV 선대 운영…글로벌 턴키 경쟁력 강화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포설선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의 이름을 '대한커넥터(Taihan Connector)'호로 변경하고 글로벌 해저케이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스칸디
생산설비·시공 선박 일정 사전 확보케이블 사양·공사 범위 구체화 작업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504메가와트(MW) 규모 태안해상풍력의 해저케이블 공급·시공을 위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 생산설비와 선박의 가용 일정을 확보하고 연내 본계약을 추진한다. 케이블 제작부터 해상 설치까지 일괄 수행하는 방식이다.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은 2일 ㈜태안풍력발전과
부산 연안 저수심 구간 장애 대응 체계 구축양사 역할 나눠 인양·접속부터 망 관제 담당세계로호 운용 늘려 유지보수 매출 기회 확대
LS마린솔루션이 SK브로드밴드와 아시아 7개국을 잇는 해저통신망의 긴급복구에 협력한다. 대형 선박이 접근하기 어려운 부산 연안에 장애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통신사업자와의 협력 범위를 넓히고 보유 선박의 운용을 늘려 유지보수
해저케이블·변압기 수주 확대북미 AI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전기동부터 송배전까지 역량 결집
LS그룹이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력 인프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 해저케이블 시공까지 아우르는 계열사 간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북미와 유럽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전선은
해외 해저케이블 공사로 수익성 개선수주잔고 8200억원으로 일감 확보GL2030 재투입으로 매출 회복 기대
LS마린솔루션이 올해 3분기 매출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세 배 이상 늘렸다. 해외 해저케이블 공사에서 수익성이 개선된 영향이다. 증설 작업으로 운항을 중단했던 해저케이블 포설선이 10월부터 현장에 복귀하면서 향후 매출 회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IEEE 802.3at PoE+ 지원…랜선 하나로 전원ㆍ통신 동시 해결화각ㆍ탐지거리 따른 2종 라인업 구성…‘강릉 ITS 세계총회’서 실물 첫 공개
라이다(LiDAR) 기반 공간지능 솔루션 기업 에스오에스랩이 스마트 인프라 구축 현장의 편의성과 운영 효율을 끌어올린 신형 라이다를 선보인다.
에스오에스랩은 PoE+(Power over Ethernet
LS마린솔루션이 대만에 이어 말레이시아 해저케이블 포설 사업에 착수하며 해외 전력망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LS마린솔루션은 강원도 동해항에서 말레이시아 랑카위 프로젝트에 사용될 해저케이블을 포설선 GL2030에 선적한다고 14일 밝혔다.
GL2030은 말레이시아로 이동해 연내 포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LS전선이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
해저 1·2공장 기반 생산능력 5배 확대HVDC 테스트센터·CLV 선대 확보⋯턴키 역량 강화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시험, 운송, 시공까지 아우르는 수직 계열화 체계를 갖추며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의 핵심 주자로 부상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생산시설과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시험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전용 포설선과 전문
LS전선이 LS마린솔루션과 해저케이블 생산부터 시공·유지보수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앞세워 유럽 해상풍력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LS전선은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윈드에너지(WindEnergy)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윈드에너지 함부르크는 2년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풍력
건설·제조·유통·레저 주요 계열사 참여그룹·글로벌·주니어프로 등 맞춤형 전형 운영24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지원서 접수
호반그룹이 건설·제조·유통·레저 등 주요 계열사에서 2027년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호반건설·호반산업·호반TBM 등 건설계열의 주택사업·시공·오픈이노베이션을 비롯해 대한전선의 생산·엔지니어·영업·
지난해 연매출 2.2배 규모8.2GW 신안 해상풍력 벨트 선점
LS마린솔루션이 1569억원 규모의 신안우이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을 따내며 창사 이래 최대 수주 기록을 세웠다. 단일 계약만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의 두 배를 넘어서면서 향후 신안 해상풍력 벨트 후속 사업 수주에도 발판을 마련했다.
LS마린솔루션은 한화오션과 약 1569억원 규모의 전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해저케이블 턴키 경쟁력 강조525kV HVDC·버스덕트 등 미래 전력망 기술 선봬
대한전선이 국내 최대 기후·에너지 박람회에서 해저케이블과 초고압직류송전(HVDC) 등 미래 전력망 핵심 기술을 선보인다.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을 비롯해 국내외 대규모 송전망 사업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과 시공 역량을 강조한다.
대한전선은 16일
배관일체형 ACF 케이블 첫 적용육상태양광 검증 기술수상태양광으로 확대후속 사업 참여 기반 마련신재생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가온전선이 수상태양광 시장에 진출하며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가온전선은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주요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KB증권은 대한전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4000원에서 3만9000원으로 15% 상향한다고 27일 밝혔다.
김선봉 KB증권 연구원은 “2028년까지 북미 전력망 트랙 본격화로 대한전선의 신규 수주 증가와 매출 전환 가속화가 예상된다”며 “예상 주당순자산가치(BVPS) 상향과 비교기업 주가 상승에 따른 목표 주가순자산비
해저케이블 공장·국내 유일 CLV 선대 소개…턴키 경쟁력 강조국내 최초 개발 HVDC 시스템으로 장거리·대용량 송전 기술 부각
대한전선이 세계 최대 전력망 전시회에서 해저케이블과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을 선보이며 유럽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전 세계적인 전력망 투자 확대를 신규 수주로 연결하려는 전략이다.
대한전선은 23일부터 28
전기동부터 송·변·배전까지 통합 전력 솔루션 구축LS전선 수주잔고 8조5000억원·LS일렉트릭 7조원
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증설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LS그룹이 전기동 생산부터 송전·변전·배전을 아우르는 전력 인프라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23일 LS그룹에 따르면 최근 초고압직류송전(HVDC)은 기존 교류 방식보다 송전 손
팬스타로보틱스와 공동 개발외산 장비·해외 인력 의존도 낮춰
대한전선이 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시공에 투입하는 원격조종 수중로봇(ROV) 국산화에 나선다.
대한전선은 1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해양로봇 전문기업 팬스타로보틱스와 ‘해상풍력·HVDC 해저케이블 ROV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해외 의
이달 영광낙월 프로젝트서 해저케이블 매설 작업 수행‘팔로스’와 투트랙 운용…운송·포설·매설 역량 강화
대한전선이 해저케이블 포설선(CLV) ‘스칸디 커넥터’의 첫 현장 투입을 앞두고 출항 준비에 나섰다. 국내 해상풍력 시장 확대에 맞춰 해저케이블 시공 장비와 수행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려는 행보다.
대한전선은 12일 부산 감천항 오리엔트조선소에서 스칸
매출 1조1987억원·영업익 608억원전년 대비 30.8%·113% 증가초고압·해저케이블 성장 견인
대한전선이 초고압·해저케이블 사업 성장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수주잔고도 창사 이후 처음으로 4조원을 넘어서며 향후 매출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
대한전선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1987억원, 영업이익 60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