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은 E-순환거버넌스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5일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로슈진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 장비의 처리 전 과정을 자원순환 관점으로 전환해 환경 발자국을 줄이고 ESG 경영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속가능성은 ‘환자가 내일 필요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약 현장의 요구를 직접 듣고 규제 개선 의지를 드러냈다. 산업계의 의견을 의약품 정책에 반영하겠단 취지다.
식약처는 5일 경기도 과천 경인식약청에서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 의약품 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의료기기·화장품 등 타 분야에 이어 여섯 번째로 열린 자리로, 완제의약품 제조업체의 약 40%가 밀집한 경기·인
화학무기금지기구(OPCW)가 내년 6월까지 시리아 화학무기 폐기작업을 완료하기로 했다고 15일(현지시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OPCW는 이날 본부가 있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집행이사회를 열고 시리아 화학무기 전량폐기를 위한 세부 계획을 결정했다.
시리아 내에서는 폐기 장비와 인력부족 등의 문제가 있어 화학무기를 연말까지 대부분 해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