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평가와 부정평가가 팽팽하게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tbs와 YTN의뢰로 실시한 1월 4주차 주간집계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1.7%포인트(P) 오른 47.0%(매우 잘함 27.0%, 잘하는 편 20.0%)였다. ‘국정수
[오늘의 라디오] 2020년 1월 22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日 언론 ‘한국기업의 일본 의존 탈피’, “위기의 아베 정권에게 보내는 경고성 보도”
(이영채 일본 게이센여학원대 교수)
‘보수통합 불씨 살렸다’…한국당-새보수당, 양당협의체 출범
(정운천 새로운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하락한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상승하면서 양당의 지지율 격차가 크게 좁혀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실시한 1월 3주차 주간집계 결과 민주당은 전주 대비 2.7%포인트(P) 떨어진 38.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지난 3주간 이어왔던 40%대가 무너진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15일 독일기업 딜리버리히어로의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인수와 관련해 정치권에 이른바 '배민 규제법' 발의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이날 여의도 서울시티클럽에서 연 신년하례식 후 기자들과 만나 "지난 13일 열린 자유한국당과의 정책 간담회에서 배민규제법을 건의했고, 황 대표와 한국당이 우호적
“O2O 시장 및 온라인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소상공인 IT산업 정책단’을 조직화해나갈 것이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15일 ‘2020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에서 열린 신년하례식에는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황교안 자
“배달의민족이라는 회사가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유니콘 기업 한 개 기업이 만들어지면서 수많은 소상공인 희생하는 안 좋은 결과가 나타났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15일 ‘2020 소상공인연합회 신년하례식’에서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언급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이날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에서 열린 신년하례식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연기금 및 공제회 이사장들이 ‘금배지 꿈’에 빠졌다. 4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출마를 위한 이사장들의 사의 표명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경호 행정공제회 이사장은 총선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 그는 자신의 고향인 진주에서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 이사장은 2018년 9월 행정공제회 이사장으로 취임했
여야는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상반된 평가를 내놨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변화를 위한 문 대통령의 의지를 볼 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야당은 ‘자화자찬’이라며 사안에 대한 현실적 대책을 요구했다.
이재정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확실한 변화를 통해 국민의 삶을 더 따뜻하게 만들겠다는 문 대통령의 다짐을
지난해 4월부터 이어진 ‘패스트트랙 정국’이 약 8개월만에 막을 내렸다.
국회는 13일 본회의를 열고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에 올라갔던 검경수사권 조정법안(형사소송법 개정안, 검찰청법 개정안)과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을 일괄 처리했다. 지난달 말 선거법과 공수처법이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신속처리 안건, 패스트트랙
국회는 13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처리했다. 정 후보자는 헌정 사상 처음으로 국회의장 출신 국무총리로 국회 인준됐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어 정 총리 임명동의안을 무기명 투표로 진행한 가운데, 재석 의원 278명 중 찬성 164표, 반대 109표, 기권 1표, 무효 4표로 가결했다.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정당지지율이 나란히 소폭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시행한 1월 2주차 주간집계 결과 민주당은 전주 대비 0.7%포인트(P) 떨어진 41.1%의 정당지지율을 기록, 지난 2주간의 오름세가 꺾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율은 주로 중도층, 50대와 20대, 충청권과
대안신당이 12일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소속 현역의원은 모두 8명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새로운보수당에 이어 원내 5당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대안신당은 이날 국회에서 창당대회를 가진 뒤 선언문을 통해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철저히 실패하고 있는 기득권 정치, 싸움판 정치를 혁파하고 변화와 희망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갑, 민주평화당)이 사망 또는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손상을 입은 환자안전사고 등이 발생할 경우 의무적으로 당국에 보고토록 하는 내용을 담아 지난 2018년 5월 대표 발의한 일명 ‘재윤이법’(환자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환자안전법은 중대한 환자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의료
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어 민생·경제법안 198건을 처리했다. 검경수사권 조정법안 중 하나인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9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으며, 오는 13일 이 법안을 표결할 전망이다.
국회는 9일 자유한국당 없이 제374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데이터3법’ ‘청년기본법’ 등 민생법안 198건을 처리했다. 이 법안에 대해 무제한 토론을 신청했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정당지지율이 소폭 오른 반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양당 격차도 다시 두 자릿수로 벌어졌다.
9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tbs 의뢰로 실시한 1월 2주차 주중 잠정집계에서 민주당 지지율은 전주 대비 0.2%포인트(P) 오른 42.0%로 3주째 완만한 오름세를 보이며 40%
국회 인사청문특위는 8일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를 열고 전날에 이어 이틀째 공방을 이어갔다.
자유한국당은 전날에 이어 경기도 화성 동탄 택지개발 사업 개입 의혹을 둘러싼 자유한국당의 날 선 공격을 이어갔다. 한국당 청문특별위원회 간사인 김상훈 의원은 이틀째인 8일 화성도시공사가 정 후보자의 측근인 신장용 전 의원 측에 특혜성 택지공급을
문재인 대통령이 7일 "권력기관 개혁을 위한 법과 제도적 기반 완성"을 강조하면서 권력기관 구조개편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신년사를 통해 "최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이 국회를 통과했다"며 "누구나 법 앞에서 특권을 누리지 못하고 평등하고 공정하게 법이 적용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라고 밝혔다. 또한 "수사권 조정법안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7일 퇴임했다.
국민연금에 따르면, 4월 국회의원 총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김 이사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사표 수리로 이날 이사장직에서 물러났다.
김 이사장은 2017년 11월 임기 3년의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에 임명됐다. 임기까지는 10개월 여 남은 상황이다.
그는 국민연금공단이 있는 전북 전주 출신이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6일 전국·업종별 중소기업 대표와 중소기업 단체, 정부·국회 등 각계 주요인사 700여 명을 초청해 ‘2020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정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홍남기 경제부총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
연말 극심한 대치 정국을 지나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이 동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대 양당을 중심으로 유권자들의 지지율이 결집한 것으로 분석된다. 군소정당에서는 대부분 지지율이 이탈했고 무당층도 감소했다.
6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시행한 올해 첫 주간집계 결과 민주당은 전주 대비 0.4%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