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첫 협약 이후 8년째 착공하지 못한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 문제가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직접 답변 사안으로 올라왔다. 병원 정상화를 요구하는 경기도청원이 20일 1만명을 넘어서면서다.
2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2시5분 기준 청원 참여 인원은 1만40명이다. 경기도청원은 30일 동안 1만명 이상이 동의하면 성립하며, 경기도는
공장 화재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소화수가 평택의 소중한 물자원인 관리천으로 흘러드는 것을 막기 위해 사흘간 사투가 벌어졌다. 그 현장 한복판에 최원용 평택시장이 있었다.
14일 최원용 평택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최 시장은 11일 새벽 청북읍 토진리 PJK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가 화재
최원용 평택시장이 국토교통부를 직접 찾아 평택의 도로·철도 현안을 테이블에 올렸다.
12일 최원용 평택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최 시장은 7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만나 평택시가 안고 있는 주요 도로·철도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홍 차관은 경기도에서 함께 근무했던 인연이 있다.
최 시장이 요청한 사업은 평택의 교
최원용 평택시장이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으러 직접 저녁시간에 상가를 찾았다.
9일 최원용 평택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최 시장은 5일 저녁 고덕택지상가를 찾아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주차실태를 직접 살폈다.
최 시장은 상인들과의 대화에서 주차 공간 부족과 무질서한 주차로 인해 상인은 물론 상권을 찾는 시민들도 많은 불편을
최원용 평택시장이 서울·수원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풀기 위해 정부기관을 직접 찾았다. '평택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한 광역교통 현안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에 건의한 것이다.
30일 최원용 평택시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최 시장은 세종시에 있는 대광위를 찾아 김용석 위원장에게 평택의 광역교통 현안을 설명하
최원용 평택시장이 취임 직후 첫 행보로 평택시민의 '물 주권'을 지켜냈다. 평택시의 상수원 자산인 유천상수원보호구역을 둘러싼 강제 해제 위기를 정부 부처 직접 방문으로 막아낸 것이다.
2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쟁점은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신청 권한이 아니라 '해제 절차 이행을 강제할 수 있느냐'였다. 당초 입법예고안에는 평택·안성·천안 3개 지자체
최원용 평택시장이 시민들의 출근길 정체 현장으로 직접 뛰어들었다.
취임 1호 결재로 '평택 30분 생활권' 전담팀을 꾸린 최 시장이 보름 만에 상습 정체 구간 4곳을 잇달아 점검하며 "교통문제는 책상 위에서만 해결할 수 없다.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고 강조했다.
취임 후 첫 결재로 교통전담TF 구성을 지시하며 지역 교통난 해소에 강한 의지를 보인 행
반도체 인력 양성·교통망 확충 공약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19일 경기남부를 중심으로 반도체 산업을 키우겠다며 ‘K-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공약을 발표했다.
추 후보는 이날 경기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에는 용인·화성·평택·이천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생산기지가 자리 잡고 있다”며 “이제는 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해 반도체 산업 정책 지원 의지 강조했다.
추 의원은 이날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반도체 생산시설 견학 및 간담회 진행됐다. 간담회에는 민주당 소속 홍기원·김현정 의원과 최원용 평택시장 후보, 현근택 용인시장 후보가 참석했다. 삼성 측에서는 전영현 부회장 비롯해 김용관 사장, 김완표 사장, 백수현
청북면사무소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디딘 남자가, 대통령비서실을 거쳐 민선 6기 평택시장을 지낸 뒤, 다시 2000여명의 시민 앞에 섰다. "연습은 없습니다. 이제는 실전입니다." 공재광 전 평택시장의 목소리가 평택대학교예술관 음악당을 가득 채우는 순간, 행사장은 하나의 정치적 선언문이 됐다.
공재광 전 평택시장은 2월 28일 평택대학교 예술관 음
바닥에 무릎을 꿇었다. 재선을 향한 출사표치고는 이례적이었다.
4년 전 "경제 대통령"을 자임하며 경기도 수장에 오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일 수원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무대에서 수천 명의 당원 앞에 큰 절을 올렸다. "부족함에 대한 고백과 성찰"이라는 말과 함께였다.
그 장면이 끝나기도 전에,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추미애·한준호·권칠승·
전국 최대 광역자치단체 경기도가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정치판 전체를 집어삼킬 기세로 요동치고 있다.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이 나란히 배지를 내던지며 기초단체장 레이스로 뛰어들고, 국회의원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에서 경기도지사로, 경기도지사에서 대권으로 직행한 그 방정식을 되풀이하겠다며 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4년 전 도의원 출신
경기도교육감 선거에 도전한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교육의 핵심과제는 벽을 허무는 것”이라며, 2월 중 경기도내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장들과 함께하는 실천조직인 ‘벽 깨기당’출범을 공식화했다. 교육을 학교와 교육청 울타리 안에 가둔 기존 구조를 넘어서겠다는 선언이다.
안 전 의원은 8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교육 문제를 학교와 교육청 내부에서만 풀려
정장선 평택시장이 18일 삼성전자의 ‘평택 5공장(P5)’ 건립 재개 발표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평택과 삼성전자가 함께 구축해 온 반도체 경쟁력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시는 기업 활동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지원체계를 정비하고 P5 건설·운영 과정 전반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정 시장은 “2015년 삼성전자가 평택에서 첫 삽을
평택시,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등과 업무협약수소 생산·공급 인프라 구축, 수소 항만장비 도입
현대자동차그룹이 평택시 등과 함께 수소 생태계 조성에 앞장선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생산·공급 인프라 구축과 함께 수소 항만장비 도입을 통해 국가 수소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현대차그룹은 11일 평택시청에서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
평택시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건설 재개를 계기로 지역 건설업계와 손을 맞잡았다. 평택시는 17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주요 시공사와 지역 건설단체, 대한건설협회 시지회, 평택도시공사, 평택상공회의소 등이 함께한 간담회 및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4 건설공사 재개에 따라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상생방안
SK가스는 평택시와 팽성읍에 위치한 달보드레 센터에서 지관서가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열린 개관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김근용 경기도의원, 이용석 SK디스커버리 SV위원장, 손철승 SK가스 경영지원본부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클래식 공연과 인문학 강연도 함께 열려 인문학 랜드마크 개관의 의미를 더했다.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이 내년 6월 지방선거에 불출마를 선언하며 30년 정치 인생에 마침표를 찍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25일 미국 출장 중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1995년 통합 평택시 출범과 함께 시작된 저의 정치 인생이 어느덧 30년이 됐다”며 “오래전부터 30년쯤 되면 정치에 마침표를 찍는 게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경기 평택시와 아주대학교가 추진 중인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건립과 관련해 “의지는 확고하다”는 점을 거듭 확인했다. 다만 급등한 건축비와 이해관계자 협의, 지역 내 불신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됐다.
평택시는 1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아주대병원 평택병원 건립 지연 우려 논란과 관련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최기주 아주대
강호동 농협 회장 “희망찬 농촌 위해 주거환경 개선 지속할 것”취약계층 농가 1031가구 지원…20년째 이어온 재능기부 활동
농협 임직원들이 경기 평택 농가의 낡은 집을 고쳐주며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농협중앙회는 8일 경기 평택시 포승읍 신영리마을에서 ‘사랑의 집고치기 농가희망 봉사활동’ 발대식을 열고, 지역 농가 8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