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5일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총액이 예년보다 줄어드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소셜미디어(SNN) 엑스(X·옛 트위터)에 "이번 (교육교부금) 개편은 초·중등 교육의 재정을 깎아내리려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다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내일의 교실과 대한민국은 오늘과 같지
국가교육위원회가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미래 교육 체제를 설계하기 위해 국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국가교육위원회는 22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AI 시대, 우리 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대국민 온라인 집중 의견수렴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의견수렴은 AI 혁명으로 인간의 삶과 노동시장, 교육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우리 교육이 나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도시재생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교육 강화에 나섰다.
1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가 운영 중인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날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수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경기도 도시재생대학 관리전문과정'을 운영한다.
'경기도 도시재생대학'은 31개 시·군 도시재생을 활성화하기 위해 담당 공무원, 도시
서울시교육청이 도서관과 평생학습관, 키움센터 등 지역 공공기관과 연계해 초등학생 대상 무료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온동네가 함께하는 초등 방과후 배움터’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교육청은 현재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매일 2시간의 놀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3학년에게는 월 50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민대학은 '넥스트 아카데미' 2기 참여자 25명을 22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넥스트 아카데미는 은퇴 전후의 5060세대가 자신의 경험을 사회적 자산으로 전환하고 이를 다음 세대에 전수하는 서울시 최초의 공공기여형 평생교육 과정이다. 2기 교육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1기와 달리 청소년·청년
15개 집행위 도시 중 유일한 아시아 도시서울시 평생교육 정책 발전 기반 확대
서울시는 스페인 그라놀레르스에서 열린 제18차 IAEC 세계총회에서 집행위원회 도시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IAEC 집행위원회는 주요 정책 방향과 사업을 이끄는 기구로 서울시는 향후 4년간 운영에 참여한다. 서울시는 15개 도시 중 유일한 아시아 도시로 선출됐다.
IAE
독립출판 94팀·지역서점 36팀 참가…역대 최대 규모로 확대‘조선시대 서적 중개상’ 재해석, 강연·‘서포의 방’ 전시 등 다채
"올해 전주책회는 독립출판인과 지역 서점, 시민이 책으로 소통하며 전주만의 독창적인 책 문화를 만끽하는 축제가 될 것입니다."
이영섭 전주시도서관 평생학습본부장은 이번 행사의 의의를 이같이 밝혔다.
전국 독립출판인과 지역
우리나라 인구 중 65세 이상이 전체의 21%를 넘어섰다. 생산가능인구는 줄고, 연금 재정은 흔들리며, 노동 공급은 점차 부족해진다. 이 삼중고 앞에서 현실적인 답은 하나다. “더 오래 일하라, 그러려면 계속 배워라.”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실증분석에 대한 결과는 이러한 단순한 처방에 고개를 젓는다. 고령화는 흔히 속도의 문제로 논의되지만, 보다 본질
여름을 앞두고 서울 전역이 다채로운 문화예술로 물든다. 청소년의 첫 공연 관람부터 어르신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대중음악사 강연, 도심 속 정원에서 즐기는 힐링 드로잉까지 모든 연령대와 취향을 아우르는 맞춤형 문화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주말을 채울 예정이다.
30일 시에 따르면 문화예술 경험의 문턱을 넘으려는 청소년과 청년을 위한 지원이 활발하다. 시는 초
직접 제작한 오디오북 5권 전달평생학습 성과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확산
전주지역 50+세대가 직접 제작한 오디오북을 전북점자도서관에 기증하며 평생학습 성과를 나눔으로 확산했다.
전주시는 27일 전북점자도서관 열린점자작은도서관에서 ‘50+낭독 커뮤니티 오디오북 기증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AI·디지털 분야 선도대학에 광운대·세종대·한성대 선정직장인 대상 현대차·IBM·한화로보틱스 참여 ‘매치업’ 신설
교육부가 올해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사업에 참여할 대학과 기관을 선정하고 인공지능(AI)·디지털 분야 평생학습 강좌 확대에 나선다. 광운대의 ‘피지컬 AI 로봇’, 경희대의 ‘바이브코딩’ 등 AI 실습형 강좌가 대거 포함되
전주시 완산도서관이 오는 6월 14일까지 1층 완산마루 전시실에서 최만식 작가의 서양화 전시 ‘봄여름가을겨울’을 연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 이후의 삶과 지구온난화 등 환경 변화를 예술로 조명하며 자연을 공존과 사랑의 대상으로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전시에서는 기후변화에 적응하거나 사라져가는 생명체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서양화 32점이 소개된다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지원에 더해 심리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 월 최대 20만원 활동비 지원까지 연계한 통합 지원을 강화한다. 단순 학업 보완을 넘어 정서·위기 대응까지 포함한 ‘전주기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종합 지원 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
시민 체감형 학습 전환 및 통합 학습체계 등 과제 제시
서울시가 AI 시대 평생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설계하기 위해 분야별 석학 7인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꾸렸다.
22일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서울시 평생학습 싱크탱크 위원회’를 출범하고 올해 총 3회의 정례회의를 통해 10월 개최 예정인 ‘서울 AI 평생교육박람회’를 비롯한 주요 정책사업의
이슈대응형 ‘리테크 포커스’부터 단계별 정규과정 ‘리테크 클래스’ 진행
고물가·고금리 시대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자산관리와 은퇴 설계를 위한 무료 경제교육이 대폭 확대된다.
8일 서울시는 40세 이상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경제교육과 재무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2026년 서울 리(Re)테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경제교육 강좌는 지난해(1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7일 김월용 제6대 원장이 취임한다고 6일 밝혔다.
김 신임 원장은 공모 절차를 거쳐 원장추천위원회 추천을 받은 뒤, 이사회 의결과 교육부 장관 승인을 거쳐 최종 임명됐다.
김 원장은 한국폴리텍Ⅱ대학 경기·인천권역 총괄대학장과 인천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을 지내며 평생교육과 직업교육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인천시민대학 운영을 이끈 점도
11월까지 인문 교양‧문화 예술 등 45개 강좌 진행
서울 광진구가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학습나루터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학습나루터는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동 주민센터 등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운영하는 평생학습 사업이다. 주민 수요에 맞는 맞춤형
기존 평생학습도시 9곳 특화·재설계서초구 등 5곳 평생학습도시 신규 선정
서울 서초구 등 5곳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면서 전국 기초지자체의 90% 이상이 평생학습도시 체계를 갖추게 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평생학습도시 선정 결과를 발표하고 지역 특성에 맞춘 평생교육 정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평생학습도시는 지역 주민의
수원특례시가 첨단기업 투자유치와 적극행정 정책 추진을 동시에 확대하며 지역경제 기반 강화에 나섰다.
수원특례시는 방산기업 ㈜KS시스템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25번째 기업 유치다.
수원시는 정보기술(IT), 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등 첨단산업 분야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유치를 확대하고 있
“내가 잘하는 걸 찾으면 반드시 돈이 됩니다“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운영하는 회원제 커뮤니티 ‘비바브라보 클럽’ 4회차 모임이 이번에는 디지털 수익 창출을 주제로 회원들을 만났다. ‘오십에 시작하는 블로그’의 저자 도은채 작가와 함께 블로그 수익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생활 속 안전을 위한 주거 안전용품도 직접 체험하는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과 총신대학교가 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에이징 라이프 시뮬레이션 전문가 양성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노후 생활 변화와 라이프테크를 이해하고, 시니어의 삶을 체험형으로 상담·안내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오전 9시~오후 1시) 총신대에서 진행된
은퇴 이후에도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배우며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가 늘어나면서 향후 10년간 일자리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과거 고령층과 달리 달리 문화, 여행, 뷰티 등 여러 방면에 관심을 두고 있는 만큼 해당 직업군의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에 발간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