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가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를 출시한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11일 여름 시즌을 맞아 내슈빌 스타일을 도입한 매운 맛 신메뉴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를 여름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맘스터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는 △내슈빌 핫치킨 버거(단품/세트) △내슈빌 핫통다리 △내슈빌
롯데리아가 본격적인 8월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해 나들이용 ‘펩시 피크닉 폴딩박스’를 31일부터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리아가 기획한 ‘펩시 피크닉 폴딩박스’는 가로 34㎝, 세로 25㎝, 높이 13㎝ 규격의 접이식 피크닉 박스로 나만의 디자인이 가능한 포인트 스티커와 간편히 휴대할 수 있도록 포장백에 넣어서 제공
미국프로풋볼(NFL) 명문구단 워싱턴 레드스킨스가 팀 명칭을 바꾼다. 레드스킨스가 아메리카 원주민 비하라는 논란이 불거지면서다.
워싱턴포스트(WP)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레드스킨스는 13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검토 끝에 오늘 우리는 레드스킨스라는 이름과 로고를 그만 쓸 것이라는 발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성명은 구단주인 "(구단주인)
롯데그룹은 과거 공격적 인수합병(M&A)로 M&A 시장에서 ‘큰 손’으로 불리며 유통·호텔·화학 중심의 빅딜을 통해 재계 5위로 성장했다. 2015년까지 공격적 M&A를 펼쳐온 롯데그룹은 과거 대비 축소는 됐지만 꾸준히 M&A를 지속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호텔과 화학 사업에 M&A 속도를 내 사업을 재편하
LG유플러스는 27일 오후 8시에 강다니엘, 뉴이스트, 여자친구 등이 출연해 진행되는 '2020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 포 더 러브 오브 대한민국'을 U+아이돌Live에서 생중계한다.
코로나19의 재확산을 방지하고자 2020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는 비대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다. 강다니엘을 비롯해 △뉴이스트 △여자친구 △세븐틴 △온앤오프 △
농수산물 도매시장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 중국 베이징에서 확진자가 나온 펩시 공장이 문을 닫았다.
21일 베이징청년보에 따르면 펩시는 지난 15일 첫 확진자가 확인된 후 즉각 공장을 폐쇄했다고 이날 밝혔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87명은 전원 격리됐으며, 공장과 주변에서 채취한 검체는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성소수자 인권 보호 분야에서 우리나라와 해외의 차이는 극명하다.
국내 기업은 행동지침에 “차별을 해서는 안 된다”는 조항만 넣을 뿐, 구체적인 대책이 부재하다. 반면 해외 기업은 성소수자 모임 신설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일본 기업이 적극적이다. 혼다는 올해 4월부터 동성 파트너가 있는 직원들도 다양한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제
삼성증권은 15일 오리온에 대해 중국 사업의 빠른 회복으로 1분기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15만 원을 유지했다.
조상훈 연구원은 "3월 실적을 반영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5437억 원(전년비 8.6% 증가), 969억 원(31.7%)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16% 웃돌 것"이라며 "코로나19로
넥스트사이언스의 최대주주인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과 이을규 넥스트사이언스 대표가 지분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넥스트사이언스는 진 회장이 지난달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장내에서 총 10만9456주를 매입했다고 3일 공시했다. 지난해 11월 약 75만 주를 장내 매입해 지분을 대폭 늘린데 이어 다시 지분을 확대한 것이다.
또한, 진 회장이 100% 지분을
롯데칠성음료는 펩시 콜라 필리핀(PEPSI COLA PRODUCTS PHILIPPINES) 주식 공개매수가 임시 중단됐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필리핀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명령에 의해 연장 공개매수를 진행하던 중 소수 주주측 이슈 제기가 SEC에 접수돼 현재 공개매수가 중단됐다”며 “이슈 제기의 내용은 공개 매수 사전에 진행했던 회계 법인
롯데칠성음료가 필리핀 음료 사업 강화를 위해 현지 업체 지분을 취득했다.
롯데칠성은 17일 필리핀의 음료 제조 ㆍ판매 업체인 펩시 콜라 프로덕트 필리핀의 주식 10억340만4647주를 약 450억 원에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취득은 필리핀 증권거래소 내 공개매수를 통해 진행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롯데칠성은 해당 법인의 지분을 27.2%
배달음식 시장의 성장세에 힙입어 탄산음료 판매가 급증하면서 롯데칠성음료의 올해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부문이 음료와 주류로 구성돼 있는 롯데칠성음료는 사업의 한 축을 담당하는 주류 부문 실적이 일본 불매운동의 영향으로 타격을 입었음에도 불구, 음료 부문에서 이를 상쇄할 만큼의 수익성 확대에 성공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5일 금융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금까지 ‘저금리 시대’가 이어져 온 가운데 기업들이 역사적으로 가장 낮은 금리에 자금을 빌려 투자를 확대할 수 있음에도 그렇지 않았다는 것은 많은 경제학자와 은행가를 괴롭혀온 가장 큰 수수께끼였다.
‘기업들이 자금을 투자가 아니라 자사주 매입에 사용하고 있다’ ‘주주들이 단기성과에 치중한다’ ‘독점의 폐해’ 등 다양한
한국다우가 전 세계적 해양 정화 활동 ‘풀링아워웨이트(PullingOurWeight)’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풀링아워웨이트’는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더 깨끗하고 건강한 자연을 만들기 위해 다우가 펼치고 있는 환경 정화 캠페인이다. 작년에는 전 세계 5600명의 다우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가 55 곳의 해변
식음료업계가 대용량, 소용량 등 제품 용량을 양극화하면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의 ‘호가든’이 대용량 전용 육각잔을 내놓아 호응을 얻고 있다. 호가든은 전용 잔에 3분의 2 정도 호가든을 따른 후 병을 잘 흔들어 전용 육각잔에 새겨진 로고의 위치만큼 거품을 내어 따라마시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호가든 전용 육각잔
삼성전자가 미국 밀레니얼 세대를 대상으로 한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6위를 차지했다.
특히 삼성은 미국 외 기업 브랜드 중에서 1위에 올랐다. 구글과 코카콜라, 마이크로소프트(MS), 디즈니, 스타벅스 등을 모두 제치면서 미국 젊은 층에서도 유명무실한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일 재계에 따르면 미국 미주리주(州)
넥스트사이언스는 전날 전라북도 익산에 소재한 콤부차 공장에서 기관투자자 및 애널리스트를 상대로 공개 IR(기업설명회) 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IR에서 회사 측은 지난 1년간 넥스트사이언스가 구축한 바이오, 바이오식품, 리테일사업의 진척 내용에 관해 설명했다. 회사는 엘리샤코이의 지분 100% 인수를 통해 시작한 화장품 사업부문은 인수 첫해
편의점 미니스톱이 고소한 튀김 빵 안에 햄을 가득 넣은 ‘햄트위스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미니스톱은 핫도그나 꼬치 같은 일반화된 상품을 벗어나 미니스톱에서만 만날 수 있는 차별화된 맛을 선보이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패스트푸드 상품 ‘햄트위스틱’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햄트위스틱’은 쫀득한 튀김 빵 안에 사각으로 슬라이스한 햄을 가득 넣
일본 불매 운동이 장기화하면서 편의점들이 애국심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31일 편의점 CU(씨유)는 브랜드 독립 7주년과 몽골 진출 1주년을 기념해 이벤트에 돌입한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2년 8월 독자 브랜드인 CU를 출범시켰고, 지난해 8월에는 국내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몽골 시장에 진출해 출시 1년 만에 매장 수가 46개로 늘면서 승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