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프라이스그룹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10년간 25개 이상 매장 확대8월 싱가포르 1호점 개점…할랄 인증 기반 동남아·중동 시장 진출 추진
맘스터치가 싱가포르 최대 유통기업인 페어프라이스그룹(FairPrice Group)과 손잡고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맘스터치는 페어프라이스그룹과 싱가포르 현지 외식사업을 위한 마스터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
3년 만에 롯데마트·롯데슈퍼 통합 종지부그로서리 강화 전략 오프라인→온라인 확대인도네시아·베트남 등 해외사업 공략 박차
롯데마트가 자사 기업형슈퍼마켓(SSM) 롯데슈퍼와의 리테일 통합 작업에 사실상 종지부를 찍었다. 올해 시스템 통합까지 마무리하면서 롯데마트·슈퍼는 본격적으로 고객 쇼핑 경험 개선에 속도를 낸다. 롯데마트·슈퍼의 수장 강성현 대표의 머릿
롯데그룹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2025 소비재 포럼(The Consumer Goods Forum, CGF) 글로벌 서밋(Global Summit)에 한일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했다고 15일 밝혔다.
소비재 포럼은 1953년 설립된 소비재업계의 글로벌 협의체로 전 세계 70여 개국, 400여 개 소비재 제조사 및 유통사가 회원으로 등
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부회장)가 “단기 실적 개선을 넘어 중장기적 경쟁력 확보와 투자 매력 제고를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5일 롯데쇼핑 홈페이지에 게시한 ‘CEO IR 레터’를 통해 주주들에게 “전사적 전략인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ation) 2.0’을 통해 수익성 확보, 글로벌 확장, 상품 경쟁력 강화 등 중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이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자체브랜드(PB) 상품 수출을 가속화하고 다양한 시장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부회장은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미국 전국 소매연맹(NRF) Big Show APAC 2025’에 참석해 롯데의 유통혁신(Retail Transformation, The LOTTE Story)
롯데마트가 싱가포르에 첫 식료품 전문매장을 열고 자체 브랜드(PB)와 K푸드 수출에 고삐를 당긴다.
롯데마트는 15일 싱가포르 최대 유통업체 ‘NTUC 페어프라이스(FairPrice)’의 대형 할인점 ‘페어프라이스 엑스트라 비보시티점’에 한국 식료품 전문매장 ‘롯데마트 익스프레스’(Lotte Mart EXPRESS) 1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기념식
롯데 PB ‘숍인숍’ 입점...‘오늘좋은’ ‘요리하다’ 판매, ‘요리하다 키친’도 운영GDPㆍ현지 식품시장 등 싱가포르 잠재력 감안해 '가정간편식' 공략 채비
앞으로 싱가포르 주요 슈퍼마켓과 편의점에서 '요리하다' 등 롯데마트ㆍ슈퍼 PB(Private Brand) 상품을 만날 수 있게 된다. 롯데 유통군이 현지 최대 유통망을 활용해 K푸드 공략을 본격
하이트진로가 싱가포르 가정 시장 공략에 나선다.
하이트진로는 싱가포르 내 대형 슈퍼마켓, 편의점 등 유통망을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하이트 진로는 올해 초부터 싱가포르 현지인을 타겟으로 하는 가정용 주류 시장 진입에 집중한 결과, 싱가포르 최대 유통 체인점 ‘페어프라이스(Fair Price) 72개 매장과 '콜드스토리지(Cold St
웅진식품은 베트남 내 한국음료 시장에서 매출액 기준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웅진식품의 베트남 수출액은 42만달러 규모로, 이는 전체 베트남 한국음료 수출액의 40%에 가까운 수치다.
베트남 시장에서는 쌀음료인 ‘아침햇살’이 특히 인기가 많으며 ‘자연은’, ‘초록매실’, 어린이 음료 ‘초롱이’ 등의 판매량도 높다.
“단말기 출고가가 비싼 것이 문제다”
표현명 KT 사장은 24일 기자간담회에서“단말기 가격을 내려 제조사 보조금을 없애면 시장이 안정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표 사장은 이날 “통신비는 기본적으로 약정과 무약정을 두 가지 책정 방법밖에 없는데 우리나라는 통신요금이 수백까지는 될 것 같다”며 “보조금 때문에 하루차이로 단말기 가격이 수십만원씩 차이가 난
웅진식품이 싱가포르 음료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웅진식품은 ‘자연은 알로에’와 ‘아침햇살’이 국내 음료회사 중 최초로 싱가포르 최대 유통체인인 ‘페어 프라이스(Fairprice)’에 정식 입점했다고 20일 밝혔다.
‘페어 프라이스’는 싱가포르 전국노동조합(NTUC)이 운영하는 생활협동조합 형태의 슈퍼마켓으로 230여 개의 지점을 운영중인 싱가포르
한국무역협회는 22일 싱가포르에서 한-싱가포르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싱가포르기업연합(SBF)과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물류, 플랜트, 신재생에너지 및 환경, 바이오메디칼 분야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 플랜트산업과 싱가포르 금융산업간 매칭을 목적으로 한 플랜트프로젝트 상담회와 의료기기 수출상담회도 함께 개
KT가 건전한 휴대전화 유통시장 조성에 나선다. 이에 따라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페어 프라이스’제도 도입 이후 내달부터 구입가격 확인 캠페인과 페어프라이스 신문고를 진행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내달부터 6월말까지 올레닷컴에서 자신의 휴대전화 구입가격을 정확히 맞추는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매월 10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키프티쇼를 제
이석채 KT 회장이 스마트TV 제조사에 “공짜는 없다. 환상을 버려라”라고 일침을 날렸다.
이 회장은 19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올레경영 2기’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에서도 큰 건물을 지어 근처 교통량이 증가해 주변 건물에 피해를 주면 교통유발부담금을 낸다”면서 “누군가 이익을 본다면 누군가는 돈을 내고 피해를 본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이석채 KT 회장 연임이 유력하다.
KT는 15일 오후로 예정된 정기이사회에서 사외이사 7명과 상임이사 1명 등 총 8명으로 하는 ‘CEO추천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한다.
KT 정관에 따르면 이 회장 임기 만료 두달 전까지 새 CEO를 선임토록 하고 있어, 늦어도 1월 중순까지는 CEO 추천과 선임이 매듭지어져야 한다.
이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
“우리는 가격 속인다고 오해 안받아서 좋고 소비자들은 흥정 안해도 되니 상호 윈윈(win-win)이죠. ”
SK텔레콤이 지난 1일부터 전국 유통망에서 ‘휴대폰 가격표시제’를 전면 시행한 이후 휴대폰 시장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 휴대폰 가격표시제는 판매가격을 가격표나 태그 등으로 표시하고 반드시 이 가격대로 판매하는 일종의 정찰제다. KT는 지난 7월부터
SK텔레콤이 1일부터 전국 유통망에서 ‘휴대폰 가격표시제’를 전면 시행한다. 휴대폰 가격표시제는 매장에서 휴대폰 판매가격을 결정하되, 판매가격을 가격표 및 태그 등으로 표시하고 반드시 이 가격대로만 판매하는 제도다.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할부 할인을 최종 구매가격에 포함하지 않고 철저하게 휴대폰 자체 가격 만을 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SK텔레콤은 피처폰
KT는 지난 7월 국내 최초로 선보인 페어 프라이스가 시행 100일 동안 휴대폰 출고가 인하를 유도하고 고객 후생 증진과 선진 유통구조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페어 프라이스(Fair Price)는 고객혜택이 확대된 합리적 수준의 공정가격을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고객이 안심하고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게 한 휴대폰 공정가격 표시제도이다.
KT가 지난 3분기(IFRS 연결기준)에 516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6% 감소했지만, 전분기에 비해서는 19.4% 증가했다.
이 날 발표한 3분기 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단말매출이 감소해 전년동기 대비 6.2%, 전분기 대비 6.6% 감소한 4조9922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이동통신요금 인하를 위해 단말기 장려금을 없애고 가격 투명성을 제고할 필요하가 있다는 주장이 재차 제기됐다.
국회 문화관광체육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강승규 의원(한나라당) 6일 방송통신위원회 국감 확인감사에서 “통신비 지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단말기 가격에 대해 이렇다 할 정책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다”면서 “통신비 인하를 위해 제조사도 적극 동참해야 할
길을 잃고 방황하는 치매노인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할까? 노인복지법에 따르면 보호자로부터 떨어진 노인을 발견했을 때에는 경찰이나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 없이 무작정 보호하면 노인복지법 위반으로 실형에 처해질 수 있다. 선의를 갖고 보호한다 할지라도 신고의무는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치매노인의 보호를 경찰에게 의지하는 정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