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에이스 박성현(23·넵스)이 다소 실망스러운 성적을 냈다. 초청받아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그나마 언더파를 치며 체면치레를 했지만 US여자오픈에서의 보여준 기량과는 큰 차이를 보였다.
박성현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마퀴즈 코스(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무빙데이’ 3라운드에서 공동 11위로 껑충 뛰었다.
전인지는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열린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6언더파 210타(72-71-67)를 쳐 우승권에서는 멀어졌지만 전날보
한국의 에이스 박성현(23·넵스)이 최악의 경기를 펼쳤다. 초청받아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무빙데이’에서 제대로 망가졌다.
박성현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타를 잃어 3오버파 219타(
상황이 역전됐다. 홀인원을 하면 3년간 운이 따른다는데, 프로선수는 아닌가 보다.
첫날 홀인원과 이글을 한꺼번에 손에 쥔 장수연(23·롯데)이 둘째날은 제성적을 내지 못했다. 대신에 지난 3월 창설대회인 달렛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조정민(문영그룹)이 훨훨 날았다.
조정민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카이도 MBC PLUS 여자오픈(총상금
리우올림픽 골프대표선수인 장타자 김세영(23·미래에셋)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천금의 이글’ 한방으로 전날보다 순위를 3계단 끌어 올렸다.
올 시즌 LPGA 투어 3승을 올린 김세영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마퀴즈 코스(파72·674
내심 우승하고 미국진출을 꿈꾸며 초청받아 출전한 한국의 에이스 박성현(23·넵스)이 생각보다 원하는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박성현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순위를 끌어 올리기는 했지만 단독선두 이미림(25·NH투자증권)과는 스코어차가 크게 벌어졌다.
장타자 박성현은 30일(한국시간)
다행이다. 스코어를 잃지 않은 것만으로도 행운이었다. 첫날 폭풍타를 친 이미림(25·NH투자증권)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하지만 펑산산(중국)과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등이 1타차로 맹추격에 나섰다.
이미림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 앤
“프로데뷔 후 첫 홀인원이다. 핀 방향으로 가서 버디는 잡을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들어가서 놀랐다. 상품이 걸리지 않아 아쉽지만 2타 줄인 것으로 만족한다.”
홀인원에다 이글까지. 그러고도 겨우 아쉬운 5언더파. 장수연(23·롯데) 얘기다.
장수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카이도 MBC PLUS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첫날 경기에서 홀인원,
이미림(26·NH투자증권)이 폭풍타를 휘두르며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단독선두에 나섰다.
지난주 마라톤 클래식에서 리디아 고(19·캘러웨이)에게 져 아쉽게 우승을 놓쳐 2위를 한 이미림은 이날 ‘화풀이’를 제대로 했다. 리디아 고는 2오버파 74타를 쳐 공동 89위에 그쳤다.
이미림은 28일(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리디아 고(19·캘러웨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
리디아 고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컷오프를 걱정하게 됐다.
리디아 고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근교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퍼팅이 말썽을 부리면서 2오버파 74타를 쳐
영국의 대표 골프 박람회인 런던 골프 쇼가 ‘통큰’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8월에 열리는 행사에 동부 홈 카운티의 골프장들과 함께 약 30억 원(2백만 파운드) 상당의 골프 라운드 혜택을 준비한 것.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영국 켄트 글로우 블루워터에서 열리는 골프쇼에서 방문객들에게 300파운드에 상당하는 9회 라운드를 9개 골프장에서 즐길 수
캘러웨이골프(대표이사 이상현·www.callawaygolfkorea.co.kr)가 올 블랙 컬러로 프리미엄 감성을 더한 글로벌 한정판 퍼터 오디세이 밀드 컬렉션 RSX를 출시했다.
밀드 컬렉션은 2014년 아시아 전용 모델로 출시돼 폭발적인 인기를 끈 스테디셀러 제품, 이후 유럽과 미국 등전 세계로 확대 출시되면서 오디세이 퍼터의 프리미엄 라인으로 자리
손성화(18)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했다.
손성화는 경기도 안성의 신안 컨트리클럽(파72·6458야드) 토마토, 애플코스에서 열린 KLPGA 2016 신안그룹배 점프투어 9차전(총상금 30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3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66-69)를 쳐 조미선(29)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장타자’ 박성현(23·넵스)이 영국에서 일을 낼 수 있을까.
무대는 28일 영국 런던 근교 밀턴 케인즈의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마퀴즈 코스(파72·6744야드)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00만 달러).
그의 목표는 5위이내에 드는 것. 그러나 내심 우승이다. 지난해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이변은 없었다. 12번홀(파4)에서 버디를 골라낸 뒤 손을 불끈 쥐었다. 추격자 2위그룹을 4타차로 따돌리는 순간이었다. 우승을 확신한 것이었을까. 전반 9번홀까지는 예측이 안됐다. 하지만 후반들어 그가 스코어를 줄이는 사이 추격하는 선수들이 스스로 무너지면서 타수 간격을 좁히지 못했다. 그리고 16번홀에서 우승쐐기를 박는 버디를 잡아냈다. 5타차로 도망갔
전날 졌던 세계여자골프랭킹으로 최강인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과 김세영(23·미래에셋) 조는 대만의 청야니와 테레사루를 맞아 가볍게 승리로 이끌며 승점을 쌓았다. 그러나 전날 이겼던 양희영(27·PNS창호)과 전인지(22·하이트진로) 조는 캔디 쿵과청 쑤 치아에게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이날 1승1패로 2점을 보태 4점이 됐다.
A조는 대만이
기대주 노승열(25·나이키골프)이 모처럼 상위권에 오르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나다오픈(총상금 59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톱10’으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노승열은 2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글렌 애비 골프클럽(파72·725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는 5개,보기 3개로 2타를 줄여 합계
“특별히 못한 것이 없었다. 패인은 그린에서 퍼팅이었다. 대만 선수들의 퍼팅이 신들린 듯 했다.”(전인지-양희영 조)
전날 졌던 세계여자골프랭킹으로 최강인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과 김세영(23·미래에셋) 조는 대만의 청야니와 테레사루를 맞아 가볍게 승리로 이끌며 승점을 쌓았다. 그러나 전날 이겼던 양희영(27·PNS창호)과 전인지(22·하이트진로)
8개국 국가대항전 UL 인터네셔널 크라운 조별 리그 첫날 한국은 중국과 1승1패를 기록했다. 양희영(27·PNS창호)과 전인지(22·하이트진로) 조는 중국의 엔징-펑시민 조를 꺾었지만, 세계여자골프랭킹으로 최강인 유소연(26·하나금융그룹)과 김세영(23·미래에셋) 조는 아쉽게 졌다. 중국은 세계랭킹 99위의 옌징의 활약에 힘입어 기분 좋은 승점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