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초정탄산수·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5억원)
▲강원도 평창 버치힐컨트리클럽(파72·6397야드)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SBS골프, 최종일 경기 2일 오전 11시부터 생중계
◆다음은 2라운드 공동선두 김지현(10언더파 134타)의 일문일답.
-마지막 홀이 아쉽지 않았나.
전반에 나온 보기도 버디 찬
퍼팅을 32개 하고도 5타를 줄인다?
‘작은 거인’ 김세영(24·미래에셋)이 아이언 샷에 힘입어 시즌 2승을 향해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올 시즌 로레나 오초아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한 김세영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두번째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이틀째 오전조 경기에서 활짝 웃었다.
김세영은 1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승에 도전하는 ‘호수여황’ 유소연(27·메디힐)이 첫날 순항했다.
유소연은 30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71·6588야드)에서 열린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1위에 올랐다.
세계골프랭킹 1위에 오른 유소
‘특급 신인’ 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안풀리고 있다.
1승이 아쉬운 박성현은 시즌 두번째 메이저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중위권에 머물렀다.
박성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 필즈 컨트리클럽(71·658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븐파
‘메이저 사냥꾼’은 누가 될 것인가.
‘호수여황’ 유소연(27·메디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승에 도전한다.
첫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에서 정상에 오른 세계여자골프랭킹 1위 유소연은 이번주에 출전해 2주 연속 우승과 한 시즌 2개의 메이저 타이틀 획득에 나선다.
무대는 30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상금 30만 달러)
▲미국 애리조나주 로저스 피나클컨트리클럽(파71·6331야드)
▲다음은 유소연(18언더파 195타 최저타 기록)의 일문일답
-우승 소감은.
지금까지 LPGA 대회에서 시즌 중에 한 번 이상 우승 해 본 적이 없었다. 올 시즌 멀티 우승을 하게
1위(64타)→공동 10위(73타)→공동 19위(68타).
‘특급 신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에게는 내내 아쉬움이 남는 대회였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 주 로저스의 피나클 컨트리클럽(파71·6331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3라운드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유소연(27·메디힐)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우승했다.
유소연은 26일(힌국시간) 미국 아칸소 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331야드)에서 열린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최종일 경기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195타를 쳐 양희영(28·P
황중곤(25)이 2년 10개월만에 국내 대회에서 우승하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J컵 출전권을 획득했다.
일본에서 활약하는 황중곤은 25일 경남 양산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6988야드)에서 열린 제60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 최종일 경기 4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20언더파 268타를 쳐 공동 2위 이형준(25)
추격자들이 무너지는 동안 오지현(21·KB금융그룹)은 흔들림이 없이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며 정상에 올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총상금 7억 원) 2년 연속 우승이다.
오지현은 25일 경기도 안산 아일랜드 리조트 웨스트·사우스 코스(파72·6592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경기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이번에는 ‘특급 신인’박성현(24·KEB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일을 내려나.
박성현이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신바람을 일으켰다. 박성현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아칸소 주 로저스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331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3타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이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골프클럽 미국-오스트랄아시아 코스(파72·6800야드)
▲SBS골프, 최종일 경기 18일 오전 10시부터 생중계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다음은 3라운드 5언더파 211타를 쳐 2타차 단독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정은6(21·토니모리)의 일문일답.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자 김시우(22·CJ대한통윤)의 출발이 좋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 에린힐스 골프클럽(파72·7823야드)에서 열린 US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200만 달러, 우승상금 216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11위에 올랐다.
전반에 버디와 보기를 1개씩 주고 받은 김시우는
강진호(중산)가 제29회 이투데이·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강진호는 13일 경기 여주의 여주컨트리클럽 에이스, 드림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개인전에서 5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135타를 쳐 전날 선두였던 권성문(서울)을 3타차로 제치고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68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종합 우승한 강진호는 올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29회 이투데이 서울특별시협회장배 골프대회’가 12일 경기 여주시 여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남자초등부 장서준 선수가 퍼팅 전 코스를 살피고 있다. 초·중·고·대학부 남녀 총 7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이틀 동안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통해 최고 실력자를 가린다. 이동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