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가빈(22·한국체대4)이 첫 출전한 그랜드 점프투어에서 우승했다.
심가빈은 223일 그랜드CC(파72·6317야드)에서 끝난 그랜드 점프투어 5차전(총상금 3000만원, 우승상금 600만원) 최종일 2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6타(66-70)로 정상에 올랐다.
김가빈은 “챔피언조에서 경기를 하다 보니 긴장도 되고, 더운 날씨로 체력소모도 심해
골프규칙을 제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왕실골프협회(R&A)가 롱퍼터를 놓고 ‘규제할 것인가, 말것인가’로 고민 중이다.
그립의 끝을 몸에 붙일 수 있는 롱퍼터는 시계추 원리로 볼의 직진성에 대해 장점이 있다. 특히 그립끝이 흔들리는 것을 막아줘 스트로크의 정확성을 높여준다는 것. 또한 허리통증으로 고생하는 선수들이 서서하는 이 퍼터를 선
타이거 우즈(미국)와 그의 전 캐디 스티브 윌리암스(뉴질랜드)의 미묘한 신경전 사이에서 최대의 수혜자는 아담 스콧(호주)이 될 줄 알았다.
그리고 그 기대는 현실로 돼가고 있었다. 최종라운드 2홀을 남겨둔 상황까지 단독 선두를 달렸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생의 첫 메이저 타이틀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하지만 스콧은 마
본격적인 휴가철을 겨냥해 스크린골프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이벤트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토털골프문화기업 골프존(공동대표 김영찬·김원일)은 골프존 시스템 내에 ‘알펜시아 700GC’에서 골든볼 모양의 풍선을 맞추면 라운드 횟수에 따라 골프 라운드, 숙박, 수영장 등의 무료이용권을 제공하는 ‘골든볼 이벤트’를 오는 8월 16일까지 실시한다.
이 이벤트
김경분(42)이 센추리21CC(파72·5898야드)에서 열린 2012 볼빅-센추리21CC 시니어투어 5차전(총상금 4000만원, 우승상금 800만원) 에서 합계 1언더파 143(71-72)타로 우승했다.
1993년에 입회한 김경분은 올해 처음으로 시니어투어에 출전한 ‘새내기’이다. 김은 이 대회 1차전 150타로 4위, 2차전 146타로 5위, 3차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4대 메이저 대회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디 오픈을 앞두고 대회 관련 O·X 퀴즈를 풀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는 ‘디 오픈 퀴즈 쇼’를 진행한다.
시청자들은 이번 퀴즈 이벤트를 통해 디 오픈 대회 중계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오는 22일까지
시각장애인 조인찬(59)씨가 시각장애인 골프대회에서 우승했다.
블라인드 국제골프대회에서 2승을 거둔 시각장애인 1급인 조인찬씨는 13일(현지시간) 캐나다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의 마운틴GC(파72)에서 끝난 캐나디언 블라인트 골프 오픈 최종일 경기에서 14오버파 86타를 쳐 합계 176타로 종합우승했다.
이 대회는 IBGA(International B
블라인드 국제골프대회에서 2승을 거둔 시각장애인 1급인 조인찬씨(59)가 3승에 도전한다.
대회는 캐나다에서 열리는 국제대회 2개 대회에 연속출전한다.
IBGA(International Blind Golf Association·국제시각장애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11일(이하 현지시간) 개막해 3일간 열리는 캐나디언 블라인드 골프오픈이다. 장
아베골프의 온라인 전문숍인 골프인터넷백화점에서 31일까지 빵빵 터지는 여름 실속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인터넷백화점을 통해 클럽을 구매하는 골퍼들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것.
드라이버 구매 시 캘러웨이 옐로우 버드 골프볼 1 더즌과 마야 쿨토시, 오광 볼마커를 주며 아이언 세트는 오디세이 화이트 핫 XG 1.0 퍼터를, 페어웨이 우드와 유틸리티
골프는 자신이 잘해도 이기고, 남이 못해도 이긴다. 그것이 변수다.
2일(한국시간)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내셔널 최종일 경기. 이 대회를 지켜본 골프팬이라면 ‘골프는 누가 실수를 적게 하는 게임인가’를 여실히 보여줬다. 멋진 샷도 좋지만 한순간 실수로 우승트로피를 남에게 넘겨 준다.
‘골프지존’타이거 우즈(37·미국)가 동갑내기인
개막전부터 직전까지 치러진 4개 대회에서 모두 컷탈락 했다. 올시즌 목표인 상금왕과 다승왕에 멀어져 갔다. 중요한건 단기레이스가 아닌 장기레이스였다.
올해 열린 4개 대회에서 110위, 103위, 121위, 63위를 했다. 특히 지금까지 언더파를 친 라운드가 단한번에 불과했다. 슬럼프가 확실해 보였다.
드라이버로 고생한 것은 사실이다. 장기라고 생각했
“어, 퍼터가 이상하다. 퍼터 맞을까.
맞다. 일명 ‘거꾸로’퍼터다.”
헤드 중심이나 힐쪽이 아닌 토쪽에 샤프트를 단 퍼터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영국골프협회(R&A)가 공인한 퍼터다. 특허까지 냈다. 누가 만들었을까.
남의 눈치 안보고 원 없이 골프를 치는 사람의 상상력으로 탄생했다. 프로골퍼 양찬국(62)의 작품이다. 브랜드는 ‘양사부Y퍼터’다.
동반 경기자의 어프로치 공이 핀 앞에 바짝 굴러와 기막힌 버디 찬스를 맞았다. 꽤나 기뻤던 모양이어서 우쭐하고 싶었는지 퍼터를 무슨 당구의 큐라도 잡듯하고는 헤드의 밑으로 공을 쳐 컵 인 시켰다.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지?
프로 토너먼트에서도 말썽을 빚은바 있는 『공을 치는 법』에 관한 문제이다. 룰에서는 『공을 클럽헤드로 옳게 치고 밀어 보내기, 끌어
그린에서 홀까지 12m 내리막 슬라이스 라인. 볼은 퍼터 페이스를 떠나 슬금슬금 구르더니 홀로 사라진다. 이때 기분은 프로뿐 아니라 아마추어골퍼에게도 여간 짜릿한 일이 아닐터. 프로대회 마지막홀에서 우승을 위한 버디퍼팅은 감격스럽기까지 하다. 지난 4일 끝난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일 18번홀에서 타이거 우즈(미국)의 버디 퍼팅은 갤러리를 위한 서비스였다
잠자는 13억 중국인들을 깨운 펑샨샨(馮珊珊·엘로드). 프로데뷔 5년만에 첫 승을 메이저대회인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서 달성했다.
중국 본토 출신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프로골퍼 1호다.
10살때 클럽을 잡았다. 아버지가 광저우골프협회에서 근무한 것이 인연이 닿았다. 몸이 허약해 운동을 시킨 것이 골프다. 그도 골프가 뛰는 운동이 아니어
리요골프코리아가 올해 선보인 사카모토 리요퍼터는 정교함과 우수함을 인정받은 대한민국 명품 퍼터로 평가받는다. 특허청의 디자인 특허와 실용신안도 획득했다. 생산은 모든 제품에 시리얼번호가 새겨지는 한정생산 방식이다. 사전주문시 이니셜을 새겨 넣을 수도 있다.
기능적인 면에서도 빠지지 않는다. 헤드평면이 수평을 유지해 무게중심이 일치하기 때문에 골프공을 원하
‘골프지존’타이거 우즈(37·미국)는 어떤 클럽을 사용할까. 메인 스폰서가 나이키여서 클럽과 볼, 골프화는 모두 나이키브랜드를 사용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올림픽CC 레이크코스(파70·7170야드)에서 개막하는 US오픈(총상금 800만달러)에 출전해 메이저대회 15승을 노리는 우즈의 드라이버는 나이키 VR Tour로 로
루키 김지희(18·넵스)가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깜짝 선두에 올랐다.
김지희는 8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CC 오션 코스(파72.6,288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를 잡아 6언더파 66타를 기록해 단독 선두에 랭크됐다.
김지희는 국가대표 출신으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동메
골프용품업페 PRGR이 한국지점 설립 10주년을 맞아 세트당 2300만원인 '프리미엄 골드'를 출시했다.
고급스러움과 비거리 향상을 중심으로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퍼터와 동시에 캐디백과 보스턴백 등으로 구성됐다.
드라이버는 영국왕립골프협회(R&A) 규칙 상한을 넘는 고반발 설계(COR:0.845)에 의해 큰 비거리를 실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