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 과정에서 기관장들을 질책한 것을 두고 '팥쥐 엄마'에 빗대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벌인 촌극을 보며 기시감이 들었다”며 “우리가 아이들에게 절대 그렇게 살지 말라고 보여주는 팥쥐 엄마의 모습 그 자체였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1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6일 윤석열 정부를 겨냥해 "매만 때리고 사랑은 없는 계모, 팥쥐 엄마 같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 대표의 발언을 '재혼 가정 비하'로 규정하고 공세에 나섰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강동구 지원 유세차 차량으로 이동 중 유튜브 생방송에서 "국가나 정부라는 것이 든든한 아버지, 포근한 어머니 같은 것이어야 하는데 지금은 의
매년 11월 19일은 ‘세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다. 이를 의식한 각종 매스컴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 인식과 함께 이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소식들을 발 빠르게 전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해진 이른바 ‘인면수심 계모들’의 의붓자식 살해 소식은 충격 그 자체였다. 의붓딸에게 소금밥을 먹이는 등의 학대를 일삼다 결국 숨지게 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