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인 21일은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이 평년보다 쌀쌀하겠다. 특히 경기도 파주와 양주의 아침 최저기온이 1도까지 떨어지며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14도, 낮 최고기온은 14∼20도로 예상된다. 서울이 최저 4도~최고 15도를 보이겠고, 춘천은 7∼17, 대전 7∼16, 전주 9∼16, 광주 10
농협중앙회 김포시지부와 농축인삼협이 김포 북변5일장에서 열린 ‘시장愛상생문화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지역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20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17일 김포 북변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후원하고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가 주관했다. 농협은 행사에서 한반도 최초 벼 재배지로 알려진 김포쌀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알
롯데백화점이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재생에너지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 PPA)’를 도입하며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20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달 초 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 PPA를 시범 도입했다. PPA 도입은 에너지 효율 개선을 넘어 재생에너지 사용 비중을 직접적으로 확대하는 핵심 전략이다. 롯데백화점은 이
연구용역 발주…“입법 기다리지 않고 자체 모델부터 설계”
지방정부가 중앙정부를 거치지 않고 독자적인 금융 구조를 설계하는 첫 사례가 등장했다. 경기도 파주시가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자금을 지역 내에서 재투자하는 ‘지역공공은행’ 모델링에 공식 착수한 것이다. 단순한 정책금융 지원을 넘어 지자체가 직접 여신·운용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금융 실험에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을 통해 서울 모든 지역과 경기도 12개 등 주요 지역을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이번 규제 안에 들지 않은 동탄 신도시와 구리 등 서울 '옆세권'으로 수요가 번지는 '풍선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9일 부동산 커뮤니티 등에서는 비규제지역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모양새다.
가을비가 그치자마자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다.
일요일인 내일(19일) 전국은 오전까지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지만 오후부터는 점차 맑아질 전망이다. 다만, 북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체감온도는 한층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늘까지 이어진 비구름대가 물러나며 내일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아지겠지만,
한젬마 예술감독의 네이버 커뮤니티(그림엄마)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한젬마와 천재아티스트'라는 이름으로 파주아트 팩토리 NJF에서 열리는 'Artpartmant Week 2025' 아트페어에 참가한다.
17일 그림엄마에 따르면, Artparment Week는 Art(예술)와 Apartment(삶의 공간)을 결합한 개념으로 예술을 일상으로 끌어들
현장 중심의 민생경제투어에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6일 동두천시를 찾아 경기북부 발전의 핵심과제인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게임체인저’로 지목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이제까지와 전혀 다른 접근으로 미군공여지를 경기북부를 바꿀 결정적 기회로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동두천시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에서 열린 ‘경기도 미군
GTX-A 운정중앙역 인근에 위치한 경기 파주시 운정3지구 주상복합용지 1‧6블록 사전청약이 취소됐다. 지난 해부터 15번째 사전청약 취소 단지가 발생한 것이다. 사전청약 취소단지 구제가 더딘 가운데 또 다시 사전청약이 취소되며 피해가 잇따를 것으로 보인다.
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파주운정3지구 주상복합용지 1블록(예상지번 61-0)과 6블록(6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산업단지 내 미분양 용지 해소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파격적인 조건의 토지공급에 나섰다.
GH는 15일 6개 산업단지 내 지원시설용지 및 주차장용지 18필지를 대상으로 판매촉진 방안을 적용해 공급한다. 이번 조치는 9월 발표한 ‘3차 판매촉진책’의 후속으로, 실수요기업의 부담을 대폭 줄이는 조건이 적용된다.
이번 공급에는
한국관광공사는 11월 23일까지 한국관광통합플랫폼 VISITKOREA(visitkorea.or.kr, VK)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대규모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DMZ 내에서 최초로 운영되는 ‘파주디엠지곤돌라’ △한강의 밤을 즐길 수 있는 ‘이랜드크루즈’ 등의 매력적인 관광지부터 △여행용 모
GTX-A 운정중앙역을 나와 택시로 약 10분 달리면 드넓은 부지가 눈에 들어온다. 이곳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운정 아이파크 시티’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운정 아이파크 시티는 경기도 파주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도시개발구역 A2블록에 들어서는 단지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25개 동 전용면적 63~179㎡ 총 32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
GTX-C 물가상승으로 비용 갈등 장기화GTX-A도 삼성역 개통 차질로 수익성 악화
경기도 양주 덕정부터 수원을 잇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착공도 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 공사비 인상 문제가 발목을 잡고 있어서다. A노선도 비용 문제로 잡음이 불거지고 있는 상황이라 사업비 부담이 GTX 전체 추진 동력을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
SKT·LGU+, 국가대표 컨소시엄서 LLM 고도화KT ‘SOTA K’로 MS와 맞불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도 확산 조짐
국내 통신사들이 인공지능(AI) 주도권 선점을 둘러싸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국가대표 AI 컨소시엄’에 참여해 한국형 거대언어모델(LLM)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KT는 자체 모델 ‘SO
경기도교육청이 가족 단위의 통일체험을 통해 평화감수성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자리를 마련한다.
도교육청은 ‘2025년 가족통일캠프’를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고양·김포·파주 지역 중학생 자녀를 둔 30가족, 12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가 주관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참여형 체험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최대 규모 아파트인 '운정 아이파크 시티'가 분양에 나선다.
7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달 중 운정 아이파크 시티를 분양할 계획이다. 경기도 파주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도시개발구역 A2 블록에 들어서는 운정 아이파크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25개 동 전용면적 63~179㎡ 총 3250가구 규모로 조성된
가을 분양시장이 본격 개막하면서 ‘최초’, ‘최고’, ‘최대’라는 타이틀을 내세운 아파트 단지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건설사들이 지역 내 상징성과 희소성을 강조해 치열한 청약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이다. 실제로 올해 들어 이러한 마케팅을 적용한 단지들이 높은 청약 경쟁률과 완판 행렬을 기록하며 그 효과를 입증했다.
7일 부동산R114이 지난달
황금 같은 추석연휴, 가족 모임 대신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홀로 낭만 있는 가을 여행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북적이는 귀성길 대신 한적한 가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혼추족’ 맞춤 여행지를 모아봤습니다.
운해와 단풍이 맞이하는 정선
◇ 아우라지 강변–만항재–함백산 코스
객지로 떠난 님을 기다리는 애절한 감성이 깃들어 있는 곳! 혼자서 조용히
3일 추석 연휴 첫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파주 문산자유시장을 찾았다. 참기름·송편·과일을 직접 장바구니에 담으며 상인들을 격려한 김 지사는 “경기도가 전통시장을 지켜내야 한다”며 민생 현장을 살피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이날 김 지사는 상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경기침체와 소비위축 등 현장의 어려움을 생생히 청취했다. 상인들은 통큰세일 지원 확대와
경기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전면 무료화를 추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고양·파주·김포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긴급 회동을 갖고 도민 통행료 부담 해소에 합의하면서, 한강을 건너는 유일한 유료 교량이었던 일산대교가 마침내 주민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
김 지사는 2일 박정·한준호·김주영·박상혁·김영환·이기헌 의원과 만나 “도민이 수십년간 불합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