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누적 매출 300억 원을 돌파한 대웅제약의 ‘펙수클루’가 7월 1일 발매 1주년을 맞는다. 대웅제약은 이달 26일부터 7월 2일까지 ‘펙수클루 위크(FEXUCLUE WEEK 2023)’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펙수클루(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P-CAB)’ 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신
진옥동 신한금융회장이 독거노인을 위한 '여름나기 키트'를 직접 만들며 "건강하게 올여름을 보낼 수 있는 착한 바람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 회장은 21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열린 '2023년 글로벌 원신한 자원봉사대축제'에 참석해 임직원들과 폭염 대비 독거 어르신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진 회장은 "신한금융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
유통업계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기 위해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관련 상품을 출시하는 등 애국 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SPC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계열사 전 매장에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보은 행사인 ‘함께 기억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이달 말일까지 국가유공자 카드를 제시하는 고객에게 구
체외진단 의료기기 개발 제조 전문기업 프로테옴텍이 31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상장 후 성장 전략을 밝혔다.
프로테옴텍의 총 공모 주식수는 200만 주고, 1주당 공모 희망가액은 5400~6600원, 총 공모금액은 108억~132억 원이다.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한 뒤, 7~8일 일반투자자 대
국내에서 2012년부터 시행된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이하 안전상비약) 제도에 대해 ‘이전보다 편리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10명 중 6명은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수가 부족해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편의점 안전상비약 판매에 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지난 10년간 해열제, 소화제, 감기
경기장 문 닫힌 이후에도 입장하려다 사고
엘살바도르의 한 축구 경기장에서 인파가 몰리면서 최소 12명이 압사하는 참사가 발생했다고 21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사고는 전날 수도 산살바도르의 쿠스카틀란 축구 경기장에서 일어났다. 현지 프로리그 홈팀 알리안자와 산타아나를 연고지로 하는 파스의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 문이 닫힌 이후에도 많
13일 코스닥시장에서 엠피대산·오파스넷·큐로컴·한일화학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엠피대산은 전 거래일보다 29.83% 오른 47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엠피대산은 지난달 말 공시를 통해 기업 이미지 제고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상호를 ‘디에스이엔’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날 상한가를 이끌만한 특별한 공시나 이슈는 없었다.
IT 솔루션 전문업체 오파스넷도
△코스맥스, 피부 열 노화 예방 및 모공 개선용 냉감 화장료 조성물 특허권 취득
△백산, 35억 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동국제약, 전임 대표이사 상여 지급 목적으로 1억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이노메트리, 직원 성과보상용 자기주식 교부 목적으로 2억8000만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메쎄이상, 향후 5년간 메쎄이상 별도 당기순
2017년 5545억→작년 1.5조약침·추나 등 8가지 '세트청구'비급여 항목 많은데 수가 모호첩약 한도 5일로 단축 검토도
# A 씨는 정차한 차를 뒤에서 추돌한 사고로 경·요추염좌 진단(12급 부상)을 받았다. A 씨는 2년 4개월 동안 137회의 통원 치료를 받고 총 818만4410원에 달하는 진료비를 청구했다. 동승자는 입원 4일, 통원 129회로
미국 애플의 비접촉식 간편결제 시스템 ‘애플페이’의 한국 상륙이 하루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소문만 무성했던 애플페이가 드디어 도입된다는 소식에 아이폰 사용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죠. 하지만 아직은 이용 가능한 장소도, 상황도 제한적입니다. ‘물리적 카드와 현금을 대체할 수 있다’고 홍보하는 애플페이지만 한국에서는 여전히 지갑을 함께 챙겨 다녀야
국내 제약업계가 장애인들도 편하고 안전하게 의약품을 복용할 수 있도록 점자 표시·QR코드 도입 등에 나서고 있다.
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독은 최근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의 패키지를 개선하며 전제품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QR코드를 삽입했다. 음성 안내 설정을 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촬영하면 제품 정보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한독
SPC는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SPC행복한장학금’ 지원 규모를 50% 확대, 총 15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SPC행복한장학금은 2012년부터 운영하는 장학금 지원 사업이다. 현재까지 총 2178명의 장학생을 배출하고, 누적 38억6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SPC는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
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아렉스’에 파스류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시를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아렉스’ 중 안전 상비의약품으로 유통되는 2개 품목에 우선 적용하며, 포장지 뒷면 상단에 각각 ‘신신파스아렉스중’, ‘신신파스아렉스대’로 표시해 제품명과 크기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도 점자를 도입한 의약품은
튀르키예에서 규모 7.8 강진이 발생한 지 사흘이 지났다.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구조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은 지진 잔해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AP통신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최대 일주일 정도로 예상하면서도 부상이 어느 정도인지, 어떻게 깔려 있는지, 날씨는 어떤지에 달렸다고 말한다. 메사추세츠 종합
SK스토아는 연초를 맞아 운동과 다이어트 등을 올해 목표로 세운 고객들을 겨냥해 관련 상품을 합리적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우선 3일 오전 10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인바디 스마트 체중계’와 ‘보국 마사지기’ 등 상품을 최대 56% 할인 판매한다. 방송을 통해 선보이는 ‘인바디 체지방 측정 스마트 체중계 다이얼 H20N’
“주변 사람들도 다들 쓰고 다니는데, 어떻게 벗고 있나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된 30일 외식업계에서는 큰 변화는 없었다. 기존처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입장하고, 식사나 음료를 마신 후에는 다시 마스크를 착용한 후 식당이나 커피숍을 떠나는 이들이 대부분이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이날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의무’에서 ‘권고’로
노바크 조코비치(세계랭킹 5위ㆍ세르비아)가 호주오픈 남자 테니스 단식 사상 최초로 10차례 우승을 달성했다.
조코비치는 2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단식 결승에서 스테파노스 치치파스(4위ㆍ그리스)를 2시간 56분 만에 3-0(6-3 7-6 7-6)으로 승리했다.
2021년 이후 2년 만에 호주오픈 왕좌에 복귀한 조코비
오는 3월 열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의 관전 포인트는 ‘개미들의 반란’이다. 경영진과의 표 대결을 선포한 소액주주들은 주식 매집부터 소송 제기까지 공격적인 행보를 보인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젬백스링크 소액주주 42명은 경영참여를 위한 공동보유계약을 체결했다. 보유 지분은 지난해 12월 23일 5.21%(436만883주)에서 6.49%
설 명절에는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이나 이동과 환경 변화에 따른 감기 기운 등 예상치 못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럴 때 편의점에서 파는 안전상비의약품의 종류를 알아두면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가 가능하다.
안전상비의약품은 의사의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 가운데 환자 스스로 판단해 가벼운 증상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약이다. 현재 해열진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