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은숙(65)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방송인 유영재(61)가 검찰 송치됐다.
22일 경기 분당경찰서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친족관계에 의한 강제추행)혐의로 유씨를 지난 21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 조사 단계에서 선우은숙 친언니 측에서 제출한 줄 녹취록 등이 결정적인 증거가 된 것으로 알
‘26세 연하’ 러시아 출신 분자생물학자 주코바와 미국서 결혼머독, 작년 말 뉴스코프·폭스 경영권 내려놓고 명예회장으로 남아
호주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93)이 다섯 번째 결혼했다.
2일(현지시간) 머독이 소유한 영국 일간지 더선은 머독 뉴스코퍼레이션 명예회장이 전날 연인 엘레나 주코바(67)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결혼식은 머독이 소유한 미국
연예계가 각종 스캔들, 사건·사고로 바람 잘 날이 없습니다. 외도와 파경, 학교폭력, 음주운전, 사기, 마약, 전속계약과 경영권을 둘러싼 법정 분쟁까지 논란의 분야도 다양(?)하죠.
이런 와중에도 훈훈한 이야기를 전하는 스타들이 있는데요. 몰래 한 선행이 뒤늦게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성실한 모습으로 모범이 되며 선한 영향력을 떨치는 중입니
아나운서 유영재(61)에게 강제 추행을 당했다고 밝힌 배우 선우은숙(64) 친언니가 최근 경찰 조사를 받았다.
1일 방송된 채널A ‘강력한4팀’은 선우은숙의 친언니 A가 이번 주 초 경찰에 출석해 피해자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20일 선우은숙이 유영재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지 10일 만이다.
A씨는 이번 경찰조사에서 유영재가 강제추행을
방송인 서유리가 방송에서 전남편 최병길 PD를 공개 비난했다는 논란에 해명했다.
25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분 전 그냥 방송인으로서 주어진 제 일 열심히 한 것”이라며 “예능을 너무 진짜로 받으시면 먹고살기 힘들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앞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전날 서유리의 방송분을 선공개했다. 영상에서
최근 이혼을 알린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후련하다”라고 심경을 밝힌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서유리가 등장해 “후련하고 좋다. 난 자유”라며 이혼에 대해 가감 없이 털어놨다.
앞서 서유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혼 조정 협의 중”이라며 “최선을 다해봤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다시 한국을 떠나는 심경을 전했다.
17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항버스를 기다리며 버스 정류장에서 아빠와 30분 정도 이야기를 나누었다”라며 “처음엔 좀 서먹했는데, 아버지가 마지막 킥을 날리는 바람에 결국 눈물이 와락 쏟아졌다”라고 운을 뗐다.
이윤진은 “여유 있어 보이는 사람은 자기
배우 류시원이 19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신현준 정준호 정신업쇼’에는 류시원 인터뷰 2탄이 공개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류시원은 앞서 공개된 영상 1탄에서 현재 아내와 19살 차이나 난다고 밝히며 “정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다. 아내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그런 건데 계속 잘못 알려지더라”라고 전했다.
배우 황정음이 남편과 내연녀로 추정되는 여성을 저격했다.
황정음은 3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추녀야. 영돈이랑 제발 결혼해줘. 이혼만 해주고 방콕 가면 안 되겠니”라며 사진 한 장을 캡처해 올렸다. 캡처한 사진에는 의문의 여성이 SNS에 올린 글이 담겼다. 이 여성은 “1박으로 방콕 간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야. 그만큼 잊지 못할 여행이 됐다. 고마워”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최병길 PD와 이혼 조정 중임을 알렸다.
31일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지 못한 소식 전해드려 죄송하다. 기사로 접하셨겠지만 이혼 조정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서유리는 “최선을 다해보았지만 좁히지 못한 차이로 인해 조정을 선택했다”라며 “싶은 생각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앞으로 각자의 길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배우 이범수(55)와 이혼 조정을 진행중인 통역사 이윤진이 아들 다을군과 연락이 자주 닿지 않는다며 아들에 대한 소식을 공개적으로 문의했다.
23일 이윤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범수를 겨냥해 이혼 귀책 사유가 그에게 있으며 자신은 14년간 가정 내 역할에 충실했다는 내용이 담긴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다을이는 어떻게 지내는지 전혀 아
배우 이범수 측이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이윤진의 폭로에 입장을 밝혔다.
23일 이범수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이범수는 이윤진으로부터 이혼 조정 신청을 받아 진행 중”이라며 “이러한 내용은 배우의 사생활인 부분이고 소속사는 그 부분을 존중하기 위해 개입하거나 내용을 세세하게 파악하고 묻지 않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윤진은 이날 자신의
통역사 이윤진이 이혼 소송 중인 배우 이범수를 향해 남김 저격글이 이목을 끌고 있다.
23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합의 별거 회피, 협의 이혼 무시, 이혼 조정 ‘불성립’. 거의 10개월은 되어 간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윤진은 “피가 마르고 진이 빠지는데, 이제 이혼 재판으로 넘어가면 2년은 족히 걸린다고 한다”라며 “소을이는
배우 이범수와 통시통역사 이윤진 부부가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16일 이범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범수가 현재 이혼 조정 중”이라며 “사생활이라 이외 부분은 확인이 어렵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범수 부부는 지난해 12월 처음 파경설에 휘말렸다. 당시 이윤진이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첫 번째 챕터가 끝났다”라는 글과 함께 이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다.
6일 최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 방송사 예능프로그램 제작진과 미팅을 했다”라며 이같이 알렸다.
최동석은 “어제는 손미나 선배와 미팅이 있었다. 회사 선배였던 손미나 선배를 협력사 대표님으로 만나는 자리”라며 “앞으로 올라미나와 다양한 협업이 가능할 것 같다. 그리고 모 방송사 예능
BJ 뚜밥이 감스트와의 파경 후 심경을 전했다.
6일 뚜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별 소식, 파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그냥 착잡한 마음”이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뚜밥은 “감스트는 어제의 발표에서 본인이 잘못하여 헤어졌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계기가 되어줬을 뿐 그것보다는 서로 다른 35년의 삶과 28년의 삶이 서로 어울리지 못한 것에
파경 사실이 알려진 가수 벤(32)이새 둥지를 튼 소속사에서 새 출발을 알렸다.
5일 벤 소속사 BRD엔터테인먼트는 “벤이 새 소속사에서의 첫 시작을 앞두고 7일 한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벤이 이혼을 발표한 후 나서는 첫 공식일정으로 취재진까지 공개 초대해 대대적으로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
파경 소식을 전한 뒤
서인영이 SW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5일 소속사 SW엔터테인먼트는 서인영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 그의 새로운 음악 활동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서인영은 결혼 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같은 날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이 남편을 상대
가수 서인영이 결혼 1년 만에 남편과 파경을 맞았다.
5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이 남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서인영은 가정을 지키려고 했으나 남편의 귀책사유로 인해 이혼에 이르게 된 것으로 전해진다.
서인영은 지난해 2월 반도체 부품 전문 기업 대표인 A 씨와 연애 5개월 만에 결혼했다. 이후 한 방송을 통해
방송인 박지윤이 ‘크라임씬 리턴즈’ 종영 소감을 전했다.
2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마지막 회가 공개되었다”라며 “이제 당당하게 티빙 오리지널 1위”라고 장문의 글을 남겼다.
박지윤은 “요즘은 가는 데마다 잘 보고 있다 인사 듣는 게 일상이라 감개무량하다”라며 “살다 보니 이런 날도 온다. 인정받는 날이 오긴 온다. 양 볼을 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