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은행과 증권 거래를 하나로 결합한 통합 계좌 '쏠 링크(SOL LINK)'의 가입자 60만명 돌파를 기념해 테슬라 차량과 국내 우량주를 증정하는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의 은행·증권 통합 계좌 서비스인 'SOL LINK'의 편의성과 고객 혜택을 널리 알리고자 오는 12월 24일까지 '시즌
카카오페이증권이 미국의 토큰화 기술 기업 디나리와 손잡고 한국 상장주식을 토큰화해 해외 시장에서 유통하고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29일 카카오페이증권은 이날 경기도 판교 본사에서 디나리와 한국 상장주식의 해외 유통 및 거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인영 카카오페이증권 부사장과 가브리엘 오테(Gab
국내 결제금액 따라 최대 1%⋯슈퍼SOL 결제 시 0.1% 추가배달앱·편의점 적립 혜택⋯11월30일까지 출시 이벤트
신한카드가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증권 통합계좌인 ‘SOL LINK 계좌’ 전용 체크카드 ‘SOL LINK 신한카드 Point Plan 체크’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SOL LINK는 은행 거래와 증권 투자를 하나의 계좌에서 이용할 수
외국 금융기관이 해외에서 비거주자를 상대로 원화 계좌를 개설하고 송금·투자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재정경제부는 16일 이러한 '내용의 외국 금융기관의 외국환업무에 관한 지침'과 '외국환거래규정' 개정안을 개정 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안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3일까지 행정예고를 통해 관계기관·업계·전문가 의견을 수렴했고 국무조정실 규제심
하나증권이 푸투증권 VIP 고객을 한국으로 초청해 국내 대표기업과 자본시장을 소개하는 ‘디스커버 코리아(Discover Korea)’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에서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글로벌 투자자에게 국내 주요 산업과 기업의 성장전략을 소개하고 자본시장 전문가들의 시각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3일
하나은행이 국제예탁결제기구(ICSD)를 통한 국고채 매매와 달러 결제를 체결했다. 시중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국고채 매매 대금을 달러로 결제한 사례로,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국채 투자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은 ICSD를 활용한 국고채 매매와 이에 연계한 달러 결제를 성공적으로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ICSD는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에
한국예탁결제원이 외국인 투자자의 국채 보관과 증권파이낸싱 거래를 하나의 계좌에서 처리하는 ‘KSD 원스톱 파이낸싱 서비스’ 첫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7일 외국인 투자자와 원스톱 파이낸싱 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초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원스톱 파이낸싱은 예탁결제원이 외국인 투자자의 보관기관과 상임대리인 역할을 맡아 국채통합계좌
우리은행이 국외 금융기관과 국제예탁결제기구(ICSD)를 통한 국고채 매매·결제, 이와 연계된 외환(FX) 거래를 패키지로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금융기관의 ICSD 역외결제가 허용된 이후 외국인 투자자와 실제 거래를 성사시킨 국내은행 최초 사례다.
ICSD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해외 증권을 거래할 때 이용하는 국제 증권 결제망으로 유로클리어(Eu
하나증권이 홍콩 기반 글로벌 금융플랫폼 푸투(FUTU)증권과 외국인통합계좌의 거래를 개시했다.
27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외국인통합계좌는 비거주 외국인 투자자가 국내에 별도 계좌를 만들지 않고도 현지 증권사를 통해 한국 주식을 주문·결제하는 제도다. 해외 투자자의 거래 편의를 높이고 국내 증시로 자금 유입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푸투증권은 모바일투자
신한투자증권의 은행·증권 통합 계좌인 'SOL LINK'가 출시 10일 만에 신규 개설 10만좌를 돌파하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15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의 대표 플랫폼 '신한 슈퍼SOL'에서 개설할 수 있는 통합 계좌 'SOL LINK'의 누적 개설 수가 출시 10일 만에 10만좌를 넘어섰다. 이와 함께 출시를 기념해 진행 중인 '매
정부가 오는 11월 저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 명단을 처음 공개한다. 상속·증여를 앞두고 인위적으로 주가를 낮추는 이른바 ‘주가 누르기’를 막기 위해 상장주식 평가 방식도 손질한다. 코스닥시장에는 기업을 등급별로 구분하는 승강제를 도입하고 부실기업 퇴출을 강화한다.
정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을 보
신한투자증권이 은행 거래와 증권 투자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통합계좌인 'SOL LINK 계좌' 출시를 기념해 우대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 금융상품 4종을 전격 선보였다.
10일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특판 상품은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 플랫폼인 '신한 슈퍼SOL' 앱을 통해 SOL LINK 계좌를 새롭게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다.
통합
신한투자증권이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협력을 위해 홍콩 광파증권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파생거래와 DCM 및 ECM, 그리고 디지털 자산 비즈니스까지 포괄하는 금융 플랫폼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7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양사는 여의도 본사에서 협약식을 열고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대신증권이 국내외 투자자를 위한 크로스보더 투자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대신증권은 이달 1일 미국 브로커-딜러이자 자체 청산(Self-clearing) 자격을 갖춘 알파카와 크로스보더 비즈니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외국인 통합계좌(Omnibus Account)를 활용한 국내주식 중개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
삼성증권이 싱가포르 대표 금융그룹 DBS와 손잡고 글로벌 자산관리(WM) 협력 확대에 나선다.
삼성증권은 2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DBS와 글로벌 자산관리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고객에게 폭넓은 글로벌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인공지능(AI) 기반 자산관리 경쟁력을 강화
올해 들어 가파른 국내 증시 상승을 이끈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자금 원천은 '빚투(빚내서 투자)'보다는 '가계 소득 증가'와 '안전자산 재배분'에 기인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삼성증권 리서치센터가 발간한 '머니무브 2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개인 투자자의 누적 순매수 대금은 지난해 연간 규모 6배를 뛰어넘는 97조4000억원으로 집계
MSCI “역외 원화 거래 제한 등 문제점 여전”주요 평가 항목 중 5개 항목 미흡 평가 나와"공매도 재개했지만, 참여 요건 까다로워"
한국증시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관찰대상국 편입에 또다시 실패했다. 역외 원화 거래 제한과 야간 외환시장 유동성 부족, 공매도 관련 규제 부담 등이 여전히 발목을 잡으면서 12년째 선진국지수 문턱
MSCI, 4개 영역 미흡 지적외환시장·공매도 규제 발목"제도 시행 후 검증기간 필수"불발 우려 선반영, 시장 충격 미미
한국 증시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DM) 지수 관찰대상국(워치리스트) 등재가 또다시 유보된 가운데 증권가는 "이미 예상했던 결과로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MSCI는 23일
미래에셋증권이 싱가포르 증권사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투자자의 국내 주식시장 접근성 확대에 나선다.
미래에셋증권이 싱가포르 기반 대형 증권사인 UOB Kay Hian과 외국인 통합계좌(Foreign Investor Omnibus Account)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미래에셋증권 싱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