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몽골 울란바타르서 '한·몽 20주년 기념 포럼' 발제여의도 11배 규모(3250ha) 몽골 토진나르스 숲 복원 성과 세계에 소개
유한킴벌리가 몽골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총회에 참석해 23년간 추진한 산림복원 성과를 공유한다.
유한킴벌리는 31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 제17차 당사국총회(UNCCD COP17)에
한화는 ‘함께 멀리’라는 공존과 상생의 키워드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드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 태양의 숲’은 한화그룹이 2011년부터 국내외에 친환경 숲을 조성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막화ㆍ황사ㆍ미세먼지와 같은 환경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공감과 의식 제고를 꾀하고자 했
‘함께 멀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가치 있게 생각하는 공존과 상생의 키워드다.
한화그룹은 1952년 출범 이후 변함없이 국민과 고객의 행복과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한화는 국제연합(UN)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미래세대의 삶을 위해 친환경 에너지를 활
2만㎡ 부지에 8000그루 식수10여 년간 여의도 5배 규모 조성
한화그룹은 산불로 서식지를 잃어버린 멸종위기 동ㆍ식물의 삶의 터전 복원을 위해 11번째 ‘한화 태양의 숲’ 조성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한화 태양의 숲 11호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경북 울진 나곡리에 조성했다. 19일 진행한 식수 행사에는 지역 주민을 포함 한화그룹 직원
한화그룹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미래세대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달력 제작 및 무료 배포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담긴 한화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매년 점자 달력을 만들어 시각장애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이 활동은 2000년 도움을 호소하는 한 시각장애인의 메일을 받은
올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취임 40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한화는 ‘함께 멀리’의 철학이 담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달력 제작 및 무료 배포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담긴 한화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매년 점자 달력을 만들어 시각장애인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이 활동은 2000년 도움을 호소하는 한 시각장애인
한화그룹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미래세대에 대한 지원은 물론, 비인기 스포츠 분야에 대해 꾸준한 지원을 하고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달력 제작 및 무료 배포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담긴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활동은 2000년 도움을 호소하는 한 시각장애인의 메일을 받은 것을 계기로 시작해 20년 넘게
한화그룹이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인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의 10주년을 맞아 디지털 공간을 활용한 언택트 활동을 펼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직접 나무를 심는 활동이 어려워지면서 비대면 캠페인 활동을 하기로 결정했다.
한화그룹은 캠페인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올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8
유한킴벌리는 몽골 셀렝게 주 토진나르스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유한킴벌리 숲’의 트레킹 코스가 몽골전문 여행사의 정식 여행상품으로 출시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국내에서는 ‘몽골 셀렝게 기차여행’ 상품으로, 몽골 현지에서는 생태관광 코스로 다양하게 소개됐다.
‘몽골 셀렝게 기차여행’에서는 시베리아까지 연결되는 횡단 열차를 타고 유럽식
한화그룹이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을 통한 나눔 활동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태양광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화그룹이 주력사업인 태양광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녹색성장에 기여하고자 기획한 대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이다.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한 우리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료
한화그룹이 인천광역시에 ‘미세먼지 방지숲’을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활동에 앞장선다.
한화그룹은 지난 27일 인천 서구의 수도권 제2매립지에서 '한화 태양의 숲 7호, 미세먼지 방지숲'을 위한 식수 행사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커뮤니케이션위원회 최선목 사장과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의 김형수 대표, 일반시민과 한화그룹 임직원
한화그룹이 중국 사막화 방지를 위한 ‘태양의 숲’ 조성 캠페인의 목적으로 사막지역 한 초등학교에 푸른 학교 숲을 조성했다.
한화그룹은 28일 중국 닝샤자치구 인촨시에 있는 징롱회민소학교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학교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와 화단 가꾸기 행사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촨시는 황사의 발원지로 알려진 고비사막과 마오쓰사막 사이에 있는 중국의
한화는 또한 그룹의 신성장동력인 태양광을 활용한 사회공헌활동인 ‘해피선샤인(Happy Sunshine)’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비즈니스와 연계한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1년 지역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공부방 등 전국 20개 복지시설에 태양광에너지설비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한화는 지난 2012년에는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공모
한화그룹의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이 한국PR협회에서 시상하는 ‘2013년 한국PR대상’을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한화가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과 함께 진행한 태양광을 활용한 사막화 방지 활동이다.
한화는 이달 20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3년 한국PR대상 시상식에서 이 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한화는 캠페인으로 일환으로,
한화그룹은 이달 26일 중국 닝샤자치구 링우시 바이지탄 자연보호구에서 사막화 방지 숲 조성을 위한 식수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한화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이지탄 자연보호구 내 사막 지역 11ha(헥타아르)에 걸쳐 약 2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한화 태양의 숲 2호’로 명명할 예정이다.
앞서 한화는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