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가 앳스타일(@star1)과 함께 파파라치 콘셉트로 화보를 진행했다.
소녀시대 유리, 제시카, 수영, 서현이 참가한 앳스타일 7월호 화보는 미국 패션 디자이너 토리버치의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와 라이프 스타일 콘셉트 스토어 10 꼬르소꼬모를 비롯해 강남 청담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멤버 별로 각기 다른 개성이 돋보이도록 의상과 소품은 평상
“요즘 가장 잘 나가는 것 좀 보여줘 봐.” “오메가, 롤렉스, 좋아?” 평소 이곳을 자주 방문하는 것으로 보이는 40대 초반의 한국인 남성이 건넨 한국말에 유쾌한 한국말로 답하는 베트남 주인. 우스꽝스러운 대화가 오가는 이곳은 베트남 호찌민시의 최대 쇼핑명소 ‘사이공스퀘어’다.
호찌민에서 가장 생동감이 넘치는 다운타운에 위치한 사이공스퀘어는 현지인뿐
뉴욕 상류층 럭셔리의 아이콘이자 패션계의 거물로 우뚝 선 세계적인 디자이너 토리버치(TORY BURCH)가 SBS드라마 '패션왕'에 패션 멘토로 출연한다.
미국 사교계 패셔니스타인 토리 버치가 2004년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런칭한 브랜드다.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9년 런칭 후 젊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국내 패셔니스타들과 셀러브리티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배우 손예진이 패션 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손예진은 패션 브랜드 토리버치의 2012년 S/S 컬렉션 화보 촬영을 통해 청순함과 시크함을 자유자재로 표현했다.
19일 온라인 상에 공개된 화보 속 손예진은 다양한 컬러의 의상을 소화하며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과 기품 있는 모습을 동시에 선보였다. 의상과 헤어, 메이크업이 바뀔 때마다 감성
신세계첼시의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개점 1주년을 맞아 방문객이 45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세계첼시의 1호점인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개점 이듬해인 2008년 한 해 동안 250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한 것을 감안하면 파주점이 성공적으로 안착한 것으로 분석된다.
20대, 30대의 연인·가족단위 중심으로 평일 약 1만5000~2만명 가량의
롯데면세점은 ‘모바일 앱’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롯데면세점 모바일 앱은 입점 브랜드, 제품 및 지점 정보, 이벤트, 쇼핑 가이드 등 롯데면세점의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폰 등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에서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화장품, 향수, 패션잡화, 시계·기프트, 액세서리, 전자제품, 식품,
롯데면세점은 서울 소공동 본점에 미국 명품 패션브랜드 토리버치 매장을 오픈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토리버치는 미국 패셔니스타 토리버치가 지난 2004년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론칭한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용적인 면을 접목해 주목 받는 명품 브랜드다.
롯데면세점 본점 토리버치 매장은 가방, 슈즈, 지갑 등 50여종의 다양한 품목이 입점할 예정이
롯데면세점(대표 최영수)이 최근 소공동 본점 매장 확장과 함께 토리버치, 멀버리 등의 브랜드를 새롭게 입점시킨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롯데면세점 본점은 기존에 사용하던 9층과 10층에 이어 11층의 일부를 면세점 매장으로 오픈했다. 현재 총면적을 기준으로 기존 7603㎡(약 2300평)에서 8581㎡(약 2,596평)로 978㎡(약 296평)가 늘어
액세서리로 멋을 내는 것도 중요하다. 클러치백과 주얼리를 매치하면 과하지 않게 화려하면서도 품격을 잃지 않는 세련된 여성의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토리버치의 리바클러치는 연말 파티의 가장 인기 아이템이다. 100% 소가죽으로 고급스럽고 분리가능한 숄더 스트랩 형태라 클러치 및 숄더백 2가지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토리버치 클러치 백을 들었다면 여기
삼성가 차녀인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의 ‘글로벌 명품왕국 건설’의 꿈이 무르익어 가고 있다. 해외 럭셔리 브랜드 인수를 통해 글로벌 명품사업을 키우겠다는 평소 이 부사장의 바램이 실현됐기 때문이다. 이제 에르메스처럼 최고의 명품 브랜드를 탄생시키겠다는 삼성가 딸의 야심찬 항해가 본격 닻을 올렸다.
유럽 등 해외각지를 돌아다니며 명품에 대한 애
럭셔리 쇼핑객들이 크리스마스 등 연말연시 선물을 사기 위해 미국 매디슨 애비뉴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부유층의 거리인 매디슨 애비뉴는 금융 위기로 한때 휘청거렸지만 최근 명품 브랜드들이 줄지어 입주하면서 쇼핑 재미가 솔솔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작년부터 매디슨 애비뉴에는 적어도 60개의 명품 매장이 새로 문을
이랜드 NC백화점 강서점 오픈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서남권이 들썩거리고 있다. 서남권은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를 비롯해 오는 연말 롯데몰 김포공항점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유통업계 격전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백화점의 판매수수료를 잡겠다고 칼을 빼들어 ‘수수료가 없는 한국형 백화점’을 내세운 새로운 운영형태의 직매입백화점(N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가 국내를 비롯해 해외 유명 백화점들의 패션 브랜드 상품을 한 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는 ‘패션백화점’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패션백화점은 ‘해외 백화점’과 ‘국내 백화점’으로 구성돼 있다. 이곳에 입점하는 패션 브랜드 수는 국내 백화점 브랜드(300여개)와 해외 백화점 브랜드(300여개) 등 총 600여개로 국내 최대
글로벌 재계에서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은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기업의 여성 리더 131명 가운데 올해를 빛낼 차세대 여성 기업인 ‘톱10’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들이 이끌고 있는 기업 10곳의 매출은 지난해 100만~2500만달러(약 276억4000만원)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다는
옥션이 패션·뷰티 브랜드 인기 상품을 최대 50%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패밀리세일’코너를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입소문 최다 고객에게 ‘샤넬백(빈티지 2.55)’을 3년전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옥션은 오는 26일부터 ‘옥션 패밀리세일’코너를 정식 오픈하고 매주 2가지씩의 패션·뷰티 브랜드 히트상품을 15~50%까지 할인된 가격에 한정
이랜드 NC백화점 강서점 오픈이 한달앞으로 다가오면서 서남권 유통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서남권은 디큐브시티를 비롯해 롯데몰 김포공항점 등 이 들어설 예정이여서 유통업계 격전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랜드는 다음달 29일 강서구 등촌동에 NC백화점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NC백화점은 기존 백화점의 입점 수수료 방식이 아닌 직접 구매를 통해
무더위에 일찌감치 바캉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해외구매 대행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에 찾기 힘든 독특하고 다양한 아이템이 많아 인기다. 특히 최근에는 환율 하락까지 겹치면서 고가의 해외브랜드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해외구매 대행사이트 이용률이 급증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옥션이 운영하는 해외구매 대행
“고급브랜드라면 당연히 청담동에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유통·패션가에서 흔히 하는 말이다. 과거 고급 빌라촌들이 즐비해 ‘부호촌’으로 명성을 날린 청담동은 5년만에 ‘명품의 거리’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제 청담동은 ‘한국판 프랑스 샹젤리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사활을 건 입점경쟁이 펼쳐지면서 임대료는 치솟고 감당 못하는 업체들의 퇴출도 이어지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견인한 피겨선수 김연아의 프리젠테이션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연아가 입은 의상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 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8 동계올림픽 최종 프리젠테이션에 참석했다.
이날 깔끔한 블랙 케이프 재킷과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세련미를 발산한 김연아는 수많은
현대 판교 알파돔시티 출점 ‘분당상권까지 공략’
AK플라자 명품에 올인 ‘브랜드 60여개 확대’
신세계 ‘상권 최고 백화점으로 자리매김’
롯데 중·장년층 겨냥 상품 및 서비스 강화
현대백화점이 최근 동판교 내 백화점 진출을 확정지음에 따라 벌써부터 분당 상권이 들썩거리고 있다. 서현역에 자리잡고 있는 애경 AK플라자와 수내역에 위치한 롯데백